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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올해 실적은 안갯속" 2026-02-06 17:49:49
규모를 키워 4대 금융지주가 일제히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배당성향 25% 이상, 배당액 전년 대비 10% 증가)을 충족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고배당 기업에 투자해 얻는 배당소득에 다른 소득을 합치지 않고 별도로 세금을 매기는 제도다. 4대 금융지주는 올해도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내놨다.◇커지는 비용...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또 사상 최대 2026-02-06 17:44:29
금융지주가 일제히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배당성향 25% 이상, 배당액 전년 대비 10% 증가)을 충족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고배당 기업에 투자해 얻는 배당소득에 다른 소득을 합치지 않고 별도로 세금을 매기는 제도다. 4대 금융지주는 올해도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내놨다. ◇커지는 비용 부담…교육세만...
우리금융 작년 순익 3.1조원…실질 주주환원율 40% 육박 2026-02-06 17:16:37
지난해 역대 최대 주주환원에 따라 우리금융지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대상인 고배당기업(배당성향 25% 상회 & 전년 대비 총배당액 10% 이상)의 요건을 갖췄다. 우리금융은 올해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한 2천억원으로 늘리고, 주당 배당금 역시 연간 10% 이상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BNK금융, 작년 순이익 8,150억원..."밸류업 로드맵 순항" 2026-02-06 17:14:36
따른 배당성향은 28.1%다. 강종훈 BNK금융 CFO(부사장)은 "주요 재무지표들이 개선되며 밸류업 로드맵 이행이 본격화 되고 있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저평가 구간에서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지속 실시 하고, 배당소득 분리 과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현금 배당 비중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는 등 주주가치...
롯데쇼핑, 작년 영업익 5,470억…"백화점·해외사업 견인" 2026-02-06 11:05:22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롯데쇼핑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을 확대한다. 지난해 상장 이후 최초로 중간배당(1,200원)을 실시한 데 이어 결산배당을 2,800원으로 확정하며, 연간 합산 주당 배당금을 4,000원으로 증액했다. 배당성향 40% 이상에 해당돼 과세 기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롯데쇼핑 작년 영업이익 5천470억원…백화점·해외사업 호조(종합) 2026-02-06 09:19:22
롯데쇼핑은 지난해 상장 이후 최초로 중간배당을 실시한 데 이어 결산배당을 2천800원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연간 합산 주당 배당금은 4천원으로 늘었다. 배당액 증액으로 배당성향 40% 이상 기준을 충족하며 과세 기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고배당 기업에 투자해 얻은 배당소득에 다른 소득을 합치지 않은 채 별도로 세금을 매기는 제도다.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더 커진다. KB금융은 현금배당 1조6200억원, 자사주 1조2000억원어치 매입·소각을 약속했다. 신한금융은 오는 7월까지 5000억원어치 자사주를...
순익 절반 돌려준다…KB·신한 주주환원 '불꽃경쟁' 2026-02-05 18:00:35
4분기 배당을 더 높게 책정했는데요, 여기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을 위한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전년 대비 총현금배당 10% 이상 증액 & 배당성향 25% 이상 또는 전년 대비 현금배당 감소가 없고 & 배당성향 40% 이상을...
KB금융, 지난해 순익 5.8조로 '역대 최대'..."국민 배당주 본격화" 2026-02-05 17:39:45
1,605원으로 의결했다. 기지급된 2025년 분기별 현금배당을 포함한 총 현금배당금액은 역대 최고 수준인 1조 5,8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연간 배당성향은 27%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에 대해 KB금융 관계자는 "고배당기업 기준인 25%를 넘어서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했다"고 짚었다.
[칼럼] 비상장주식 거래, 과세당국의 눈 피할 수 없다 2026-02-04 15:26:30
수 요건을 맞추기 위해 명의신탁주식을 발행했다. 명의신탁주식이 법적 제재 대상이 되자 처리를 미루다가 4년전에야 환원 절차를 밟았는데, 과세당국으로부터 거액의 증여세가 부과되었다. 식품 제조업 B사의 정 대표는 건강상 이유로 퇴직하는 김 이사의 지분을 선의로 액면가에 매입해줬다. 오랜 동료였기에 최대한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