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IV골프 성공 데뷔…안병훈, 韓 첫 '톱10' 2026-02-08 17:24:28
선수로는 처음으로 톱10에 들었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LIV골프 리야드 대회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의 성적을 낸 안병훈은 브랜던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 루커스 허버트(호주)와 함께...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서 강렬한 첫인상 2026-02-05 17:01:41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토마스 디트리(벨기에·7언더파)에 2타 차이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안병훈과 같은 팀으로 LIV골프 데뷔전에 나선 송영한은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2026-02-05 13:23:26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토마스 디트리(벨기에·7언더파)에 2타 차이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안병훈과 같은 팀으로 LIV골프 데뷔전에 나선 송영한은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LIV골프 데뷔 앞둔 안병훈 "AI 활용해 컨디션 관리" 2026-02-03 09:19:28
LIV골프 데뷔전을 앞둔 안병훈이 이동 문제와 시차 적응 문제를 극복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병훈은 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1)에서 열린 LIV골프 리야드 공식 기자회견에서 “올 시즌 가장 어려운 부분은 이동 문제와 시차 적응일 것”이라며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2026-02-01 17:33:44
안병훈, DP월드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뛴 김민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와 ‘코리안GC’ 팀으로 나선다. LIV골프는 올 시즌 흥행 카드로 팀 경쟁 강화를 내걸었다. 팀 상금을 기존 5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로 두배로 늘렸다. 한국인으로 구성된 코리안GC처럼 서던가즈GC는 남아공 선수로, 파이어볼스GC는...
켑카 이어 리드까지…흔들리는 LIV골프, 반격 성공할까 2026-01-30 07:05:01
챔피언을 지낸 마이클 라사소의 영입, PGA투어에서 활동하던 안병훈,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스타 송영한이 합류해 '코리안 골프클럽' 팀을 꾸린 것이 성과다. 세계랭킹 포인트를 인정받지 못한 것은 LIV골프의 입지를 줄인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LIV골프는 출범부터 54명의 톱스타가 커트 탈락 없이 3라운...
LIV에 한국팀 떴다…"우승하면 샴페인 대신 소주 뿌리고 싶어" 2026-01-23 16:46:33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한 안병훈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스타 송영한, DP월드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뛴 김민규가 새로 합세하고 기존 멤버 대니 리가 '코리안골프클럽'으로 뭉치면서다. 이들과 코리안GC팀 대표 마틴 김은 23일 팀 창단 발표 이후 처음으로 한국 언론들과 화상인터뷰를...
안병훈·송영한·김민규, LIV 골프로 이적 2026-01-13 17:22:46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던 안병훈(사진)이 LIV 골프로 이적한다. LIV 골프는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을 반영해 기존 팀 ‘아이언 헤드 골프클럽’을 ‘코리안 골프클럽(Korean Golf Club)’으로 리브랜딩해 출범한다고 13일 발표했다. KGC는 한국 팀으로서의 정체성을 로고 등에 담았다. 상서로운 동물로...
안병훈·송영한·김민규 전격 LIV행… 팀'코리안GC' 출격 2026-01-13 08:43:11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던 안병훈이 LIV골프로 전격 이적한다. LIV골프는 13일 글로벌 골프 문화에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을 새로운 비전으로 반영해 기존의 '아이언 헤드 골프클럽'을 '코리안 골프클럽(Korean Golf Club)'으로 리브랜딩해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안병훈, 송영한,...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2026-01-04 17:15:21
아니라 안병훈도 올 시즌 PGA투어에서 지난해의 아쉬움을 씻는다는 각오다. 지난해 11월 해병대 훈련소에서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임성재의 각오는 남다르다. 그는 “해병대 정신으로 한국 남자골프 최초로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출전 기록을 세우겠다”며 “40위권까지 떨어진 세계랭킹을 20위대로 끌어올리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