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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의원만 27명…광역단체장 선거전에 대거 뛰어드는 민주당 2026-02-04 16:35:15
부산의 전재수 의원 역시 아직 공식 선언은 없었으나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전 의원은 설 연휴 직후 거취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22대 총선 당시 험지에서 생환한 전 의원과 박수현 의원은 광역단체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면 이어질 보궐선거에서 당이 의석을 잃을 수 있다는 부담감 때문에 고심이 깊은...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 격차 빠르게 좁힐 것" 2026-01-25 09:00:01
제2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정 행장은 지난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2025년이 기반을 다지고 체력을 만든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반드시 성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우리은행이 25일 전했다. 우리은행은 올해 기업과 자산관리(WM) 부문 특화채널...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활동하던 송무 강자 '광장'(대표 박우동 변호사)이 합병을 공식 선언했다. 세종-열린합동 합병(2001년 1월)에 이어 국내 로펌 역사상 두 번째 대형 합병이었다. 이 합병으로 본격적인 대형 로펌 시대의 막이 올랐다. 국문명은 '법무법인 광장', 영문명은 'Lee & Ko'로 확정됐다. 합병의 효과는 ...
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 선언…靑 "입장 변함 없다" 2026-01-18 14:56:04
사람"이라며 청문회 보이콧을 선언했다. 이들은 "민주당은 이 후보자가 아무리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은 '이재명 사람'이더라도, 국회와 국민을 우습게 여기는 범죄 혐의자에 대한 비호를 멈추라"며 "이 후보자는 전례 없는 수준의 총체적인 '비리 집합체'"라고 지적했다. 국회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미국 녹색기후기금 탈퇴에…"작년 공여금 철회, 예견된 수순" 2026-01-09 10:59:35
있다. 취임 직후인 작년 1월에는 파리 기후변화 협정 탈퇴를 선언했고, 지난해 11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회의인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지난 7일에는 UNFCCC 등 유엔 산하 기구 31개와 비(非)유엔기구 35개에서 미국이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다...
최대 10석…'미니 총선급' 판 커진 6·3재보궐 2026-01-08 17:41:16
대통령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도 보궐선거 대상이다. 민주당에선 이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 과거 이 지역구 의원이었던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등이 출마자로 거론된다. 국민의힘 일각에선 대선주자급 인사의 ‘험지 차출론’이 거론되지만 성사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강 실장...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탈당 선언 보도 기사에 달린 한 댓글이다. 이후 민주당이 '꼬리 자르기'라는 비판이 나올 것을 예상한 듯 즉각적인 제명 조치에 나섰는데도, 대중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 분위기다. 그동안 국회의원들이 숱하게 보여준 '꼼수 탈·출당' 논란이 남긴...
'1억 수수 의혹' 강선우…2024년 강서갑 공천도 도마에 2026-01-02 17:40:53
각각 인천 부평을과 용인갑에서 경선을 치렀는데 김 전 의원은 경선 기회를 얻지 못했다. 김 전 의원 측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검증을 계속 미뤄 불출마를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김 전 의원은 당원들에게 “똑같은 문제도 누구는 합리화해주고 누구는 문제 삼는 이중잣대 검증으로...
李 대통령도 콕 찍은 ‘한화 모델’…김승연이 뿌린 ‘함께 멀리’ 씨앗, 김동관이 꽃피웠다 2025-12-19 09:14:48
분위기다. 김승연의 ‘함께 멀리’…선언에서 원칙으로 재계 안팎에서는 이번 조치를 한화그룹 특유의 경영철학 ‘함께 멀리’의 연장선으로 해석한다. 이 철학의 출발점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다. 김 회장은 2010년 인천 남동구 협력업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 “빨리...
모델 성폭행, 미성년자 성착취물까지…'나쁜' 대표님들 최후 2025-12-18 11:53:54
화보 제작 업체 전·현직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2부(류준구 부장판사)는 18일 선고 공판에서 피감독자 간음과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성인 화보 제작사 전 대표 A(50)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더불어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출소 후 10년간 아동·장애인 관련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