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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2026-01-30 20:34:09
지원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는 일부 유죄로 인정했다. 특검팀은 이날 15장에 달하는 설명자료를 내 1심의 무죄 판단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김 여사가 주가조작 세력의 공범으로 인정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전주로서 가담했을 뿐 아니라 매도 주문 등 실행행위에도 가담...
'싸가지 시스터즈는 말고" 김건희 무죄 내린 근거 보니 2026-01-30 09:27:25
정범으로서 함께 수익금을 배분받지 못한 점도 무죄 판단의 주요 근거로 들었다. 대표적으로 김씨가 2011년 1월 정산받은 수익금을 문제 삼았다. 당시 김 씨는 자신의 계좌 안에서 발생한 매매차익에 대해서만 수익금 정산을 받았다. 이와 관련 재판부는 "공모관계에 있었다면 피고인 계좌에서 발생한 매매차익뿐 아니라...
'채용비리 혐의' 함영주…대법, 무죄취지로 파기 2026-01-29 18:00:35
판단을 뒤집었다. 업무방해죄의 공동정범(2인 이상이 공동해 죄를 범한 때 그 각각을 정범으로 처벌하는 형법 조항)으로 볼 직접적 증거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대법원은 “당시 인사팀은 함 회장으로부터 합격 기준에 미달하는 지원자에 대한 재검토를 지시받지 않았다”며 “함 회장에게 합격자 명단을 보고한 이후 합격자...
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주주환원 지속 확대" 2026-01-29 17:45:38
판단을 뒤집었다. 업무방해죄의 공동정범(2인 이상이 공동해 죄를 범한 때 그 각각을 정범으로 처벌하는 형법 조항)으로 볼 직접적 증거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대법원은 “당시 인사팀은 함 회장으로부터 합격 기준에 미달하는 지원자에 대한 재검토를 지시받지 않았다”며 “함 회장에게 합격자 명단을 보고한 이후 합격자...
체면 구긴 특검…'V0'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배경은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9 13:55:38
분담에 의한 기능적 행위지배로도 공동정범이 성립할 수 있다는 기존 판례 법리에 반하는 판결”이라고 말했습니다. 주가조작에 이용된 계좌를 제공해 방조한 김 여사의 행위가 사실상 주가조작의 공동정범이라고 볼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된다는 주장입니다.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제공은?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채용비리' 함영주 업무방해죄 파기…"공모 증거 없어" [CEO와 법정] 2026-01-29 11:22:10
공동정범(2인 이상이 공동해 죄를 범한 때 그 각각을 정범으로 처벌하는 형법 조항)으로 처벌할 수 있는지에 대해 “함 회장이 공모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고 봤다. 재판부는 “1심 법정에서 2016년 합숙 면접 당시 인사부 채용 담당자들은 함 회장으로부터 합격 기준에 미달하는 지원자에 대한 재검토를 지시받은...
김태훈 대전고검장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는 부당한 판결" 2026-01-28 18:36:42
정범·포괄일죄 관련 법리에 비춰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이날 특검이 기소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관련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김 여사가 주가조작 세력에 계좌를 맡길 때 시세조종을 인식하거나 용인했을 여지는 있지만 범행을 함께 실행한...
"김건희, 영부인 지위로 영리 추구"…1심서 징역 1년8개월 2026-01-28 17:55:18
공동정범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시세조종 세력이 피고인에게 직접 알려줬다는 진술이 없고, 블랙펄 측은 피고인을 내부 공모자보다 외부 거래 상대방처럼 취급한 정황이 있다”며 “공동정범이 성립하려면 의사의 결합과 역할 분담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무죄면 무리한 기소 비판해야" 李 발언 돌려준 김건희 변호사 2026-01-28 16:58:42
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씨가 28일 1심에서 3개 혐의 중 1개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김 씨 측 변호인단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며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항소 포기를 촉구했다. 하지만 김건희 특검은 즉각 항소의 뜻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속보] 법원 "김건희, 시세조종 인식했더라도 공동정범 단정 어려워" 2026-01-28 14:20:55
법원 "김건희, 시세조종 인식했더라도 공동정범 단정 어려워"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