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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 콘텐츠 일삼은 '사이버 레커'…뒤로는 세금 빼돌려 2026-02-22 13:42:29
일부는 협찬비와 후원금을 차명계좌로 받아 고가 사치품과 수입차를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세청은 후원금 등 은닉 수익에 대한 금융 추적을 강화할 방침이다. 조세범칙행위가 확인되면 수사기관에 통보하고, 세무사의 경우 세무사법 위반 여부도 들여다볼 계획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패륜 콘텐츠에 '영끌' 조장…탈세 유튜버 세무조사 받는다 2026-02-22 12:27:16
광고수익, 시청자 후원금 등을 차명계좌로 받아 빼돌린 뒤, 고가의 사치품과 수입차를 구매해 온라인에서 과시했다고 국세청은 지적했다. 국세청은 유튜버가 수취한 개인 후원금 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수익에 정당한 과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금융 추적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조세범칙행위가 적발될...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2026-02-22 12:00:03
차명계좌로 받아 빼돌린 뒤, 고가의 사치품과 수입차를 구매해 온라인에서 과시했다고 국세청은 지적했다. 국세청은 유튜버가 수취한 개인 후원금 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수익에 정당한 과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금융 추적에 나설 방침이다. 조사대상자뿐 아니라 관련인까지 폭넓게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팩트체크] 세뱃돈도 증여세 대상?…"사회통념 범위라면 비과세" 2026-02-18 07:30:01
계속적·반복적으로 자녀 명의 증권계좌를 통해 주식투자를 함으로써 투자수익을 얻은 경우, 자녀가 얻은 투자수익은 부모의 기여에 의하여 자녀가 무상으로 이익을 얻은 것이므로 추가로 증여세 과세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부모의 노력을 어떻게 판단할지에 따른 것으로,...
'공수처 1호 인지수사' 경찰 간부 징역 10년 2026-02-13 21:02:42
선고했다. 재판부는 두 사람을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또 차명 계좌를 내준 김 경무관 오빠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벌금 3억원을 선고했다. 김 경무관은 2020년 6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지인 소개로 알게 된 의류업체 대표 A씨의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오빠나 지인 계좌로 송금받는 방식 등으로 7억5000만원 상당...
원가 3870원→20만원으로…'제2 프로포폴' 유통 일당 검거 2026-02-11 12:31:05
경찰은 설명했다. 이들은 차명계좌를 사용하고 텔레그램 등 보안 메신저로 예약을 받아 주로 수면장애를 겪는 유흥업소 종사자 등 44명을 상대로 에토미데이트 10㎖ 앰풀을 개당 20만원에 판매했다. 최초 조달 원가가 앰풀 당 3870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최종 투약 단계에서 원가의 50배가 넘는 가격으로 거래된 셈이다....
해외 재산도피 활개 치는데…적발 건수는 확줄었다 2026-02-04 17:14:08
대규모 탈세에 나선 사례도 부지기수다. 현금 거래와 차명계좌 사용, 명의 위장 등이 대표적 수법이다. 근래 신용카드 거래가 가파르게 증가해 이른바 ‘현금 없는 사회’에 진입했지만 자금세탁의 실마리가 되는 고액 현금 거래는 줄어들지 않는 추세다. 지난해 1000만원 이상 고액 현금 거래 보고(CTR)는 2047만1282건에...
비상장주식 242배 띄워…7천억 챙긴 기업사냥꾼 실형 2026-02-03 19:50:01
여러 차명계좌를 동원해 매수·매도가를 미리 정한 뒤 주식을 사고파는 방식으로 D사 주가와 유동성이 양호한 것처럼 가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주식을 재매집한 두 달 동안 주가는 535원에서 12만9,500원까지 242배 급등했고, 시세조종을 통해 2022년 3월 기준 7,147억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씨는...
'中에 1.6억 받고 블랙요원 명단 유출'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2026-01-20 14:08:23
4억원, 지인 차명계좌 등을 통해 실제로 받은 돈은 1억6205만원으로 조사됐다. 1심인 중앙지역군사법원은 유죄를 인정해 징역 20년과 벌금 12억원, 추징금 1억6205만원을 선고했다. 1심은 "유출된 군사기밀에는 파견된 정보관들의 인적 정보 등이 포함됐고, 이 기밀이 유출돼 정보관들의 생명·신체의 자유에도...
中에 블랙요원 명단 유출한 정보사 군무원…징역 20년 확정 2026-01-20 12:38:35
차명계좌 등을 통해 실제로 받은 돈은 1억6205만원으로 조사됐다. 1심인 중앙지역군사법원은 유죄를 인정해 징역 20년과 벌금 12억원, 추징금 1억6205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2심은 뇌물요구액이 일부 중복 산정됐다며 1심이 인정한 4억원이 아닌 2억7852만원으로 봤다. 이에 따라 벌금도 12억원에서 10억원으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