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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남욱 숨겨진 자산 2000억원 포착…가압류 전면 확대 2026-01-06 12:15:40
실소유 법인인 천화동인 4호(현 엔에스제이홀딩스)와 관련한 300억원 규모 채권 가압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검찰이 해당 계좌에 1010억원 상당을 추징보전해둔 사실을 확인했다. 또 남욱 소유의 서울 강동구 부동산에 대해서도 검찰이 약 1000억원 규모로 평가해 추징보전 조치를 한 사실을 추가로 파악했다. 성남시는...
'대장동' 남욱, 2천억원 더 있었다...성남시 가압류 확대 2026-01-06 08:44:03
최근 남욱의 차명재산으로 판단되는 천화동인 4호(현 엔에스제이홀딩스)를 상대로 낸 300억원 규모의 예금 채권 가압류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후 금융기관이 법원에 제출한 채권·채무 관련 진술서를 확인하던 중 검찰이 앞서 해당 계좌에 1천10억원 상당의 추징보전 조처를 해둔 사실을 파악했다. 이밖에 남욱 소유 서울...
성남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총력 2025-12-23 10:44:46
3000억원, 더스프링 1000억원, 천화동인 2호 100억원 등 예금채권 3건이 인용됐다. 1건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정영학과 관련된 성조씨앤디 300억원, 천화동인 5호 300억원, 부동산 47억원 등 3건은 모두 인용됐다. 남욱의 경우 청담동과 제주 소재 부동산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2건과 엔에스제이홀딩스 명의 예금...
성남시, 김만배 재산 4100억 '담보제공명령' 확보 2025-12-15 16:29:48
더스프링(1000억원), 천화동인 2호(100억원) 등 3건에 대해 담보제공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는 법원이 법인 명의로 은닉된 차명 재산까지 동결 필요성을 인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발생할 수 있었던 범죄수익 환수 공백을 민사 절차로 막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현재까지...
신상진 성남시장 "숨길 곳 없다"…대장동 5673억 동결 착수 2025-12-09 10:51:48
1216억원 많은 금액이다.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거둔 아파트 분양 이익까지 손해배상 범위에 포함한 결과다. 시는 지난 1일 부동산처분 금지 가처분 2건을 포함해 14건의 가압류를 일괄 신청했다. 이 가운데 7건에서 법원이 담보제공명령을 내렸다. 주요 가압류 현황을 살펴보면 남욱의 경우 주식회사 엔에스제이홀딩스...
성남시, 대장동 가압류 '첫 관문' 뚫어 2025-12-03 18:06:24
천화동인 5호’ 예금 300억원 가압류 신청에 대해 담보 제공을 명령하며 사실상 ‘인용’ 의사를 드러냈다. 3일 성남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1일 제기한 대장동 일당 상대 13건(5673억원) 가압류 신청 중 정영학 건에 대해 접수 이틀 만에 담보제공명령을 내렸다. 법원은 공사가 120억원을 공탁할...
[속보] '대장동 사건' 서울고법으로…형사3부 배당 2025-11-11 13:51:00
사업을 설계해 시작했고 민간사업자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는 징역 4년, 남씨와 함께 사업을 시작했던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남 변호사의 대학 과 후배로 공사에 남 변호사 추천으로 입사해 전략사업실에서 투자사업팀장으로 일한 정민용 변호사에게는 징역 6년 및 벌금...
檢 '대장동 비리' 항소 포기에…한동훈 "8일 0시 검찰 자살" 2025-11-08 10:29:07
대주주인 김씨는 징역 8년과 428억원 추징이 내려졌다.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는 징역 4년,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공사 전략사업실에서 투자사업팀장으로 일한 정민용 변호사는 징역 6년 및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220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공사 측 인물인 유 전 본부장과 ...
검찰, 대장동 민간업자 사건 1심 항소 포기 2025-11-08 01:39:37
37억원을 받았다.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는 징역 4년,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이번 검찰 결정으로 대장동 개발 관련 범죄수익 환수 규모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다. 검찰은 1심 기소 당시 유 전 본부장 등이 대장동 개발 사업을 화천대유에 유리하도록 만들어 7886억원의 부당이득을...
권성동 "이재명, 첨단 산업에 대한 식견 매우 부족" 2025-04-14 10:46:50
"공공 주도를 내세웠지만 결국 화천대유니, 천화동인이니 하는 특정 세력만 천문학적 특혜를 가져갔다"고 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 전 대표의 과거 행보를 보면 첨단 산업에 대한 식견 자체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며 "AI, 반도체 같은 첨단 산업은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 공급이 전제돼야 하지만, '원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