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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협박해 5500만원 뜯어낸 구제역, 징역 3년 확정 2026-03-12 17:27:11
기소된 최모 변호사에 대해서도 상고를 모두 기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구제역과 함께 기소됐던 다른 유튜버들은 상고하지 않아 2심에서 내려진 형이 이미 확정된 상태였다. 주작감별사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 받았다....
최불암 건강 악화설에…"재활 치료 중, 곧 퇴원" 2026-03-11 16:51:43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최불암의 아들 최모 씨는 1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아버지는) 현재 입원 상태로 재활 치료를 하며 회복하고 계신다"며 "조만간 퇴원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최씨는 부친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지난해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하게 된 이유 중 허리 문제도 일부 있었다"며 "걷는 게...
"미국 여행 계획했는데"…4인 가족, 해외 가려다가 '화들짝' [플라잇톡] 2026-03-10 22:00:04
지켜보겠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3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업무 특성상 휴가 일정을 두세 달 전에 확정하기 어려워 고민"이라며 "예약한 뒤 일정을 변경하거나 취소 수수료를 내는 것이 더 저렴할지 따져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 가격으로 책정한다. 기준은 전전월 16일부터...
도박 빚 비관해 자녀 살해 시도한 친부…징역 3년 확정 2026-03-06 14:39:21
살인미수 및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최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최씨 부부는 2024년 12월 10대 자녀 2명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온라인 도박에 빠진 최씨가 3400만원 상당의 추가 대출 빚을 지게 되자 처지를 비관, 아내와 함께 자녀들을...
[르포] "공기 맞추려 매일 연장근무"…삼성 반도체가 깨운 '평택의 봄' 2026-03-02 06:07:03
이었다. 인근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최모(44)씨는 "공사가 재개된 뒤로 매출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당분간 이런 분위기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바집'으로 불리는 현장 근처 식당들은 자체적으로 버스를 운용하며 아침·점심·저녁 시간대 노동자들을 태워 나르고 있다. 인근 식당에서 일하는...
"수학 풀이 대신 망치질"…대치동 뒤집은 '수상한 학원' 정체 [현장+] 2026-02-26 08:11:24
크런치'다. 스트레스 타파 학원을 찾은 최모 군(15)은 "망치로 내려치는 스매쉬 클래스가 제일 재밌었다"며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학업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학생은 최 군만이 아니었다. 친구와 함께 방문한 이모 양(19) 양은 "수업과 자습의 무한...
"한끼 때우기보단 챙겨먹어야죠"…간편식도 '한식'이 대세 [트렌드+] 2026-02-20 13:58:28
직장인 최모 씨는 설렁탕, 김치찌개 같은 한식류 간편식으로 저녁 메뉴를 바꿨다. 라면이나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간편식이라도 한식을 먹는 게 낫겠다 싶어서다. 그는 "배달 메뉴 위주로 식사를 하다 보니 질리기도 하고 몸에도 부담이 됐다"며 "그렇다고...
"조금만 빗나갔어도 주택"…군 헬기 추락에 주민들 '비통' 2026-02-09 13:44:48
기억한다"고 말했다. 반려견과 산책 중이던 최모(41)씨도 "추락 당시 큰 폭발음은 듣지 못했다"면서도 "조금만 빗나갔으면 다리나 주택으로 떨어질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다리는 군 당국에 의해 전면 통제됐다 현재 1개 차로의 통행이 재개된 상태다. 육군 등에 따르면 이날 가평군 일대에서 비상절차훈련 중이던...
"일본에도 없던 건데…" 1020 '오타쿠' 성지로 떠오른 곳 [현장+] 2026-02-06 19:33:01
친구들이랑 왔다"고 이야기했다. 김군과 같이 온 최모(19) 군은 "이렇게 굿즈 구경하는 건 모두 다 처음"이라며 "여기는 건물 한 곳에서 여러 제품을 다 둘러볼 수도 있고, 홍대보다 덜 부담스러운 느낌"이라고 했다. 국제전자센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국전으로 불리는 동시에 '오타쿠 투어 성지'로...
"5년 걸려 합격했는데"…전문직 취업 한파에 '눈물' 쏟은 이유 [이슈+] 2026-02-01 14:29:12
중인 저연차 회계사 최모 씨(29)도 "회사에서도 AI를 많이 쓰고 있다. 체감된다"며 "이미 취업했는데도 앞으로 내 미래가 어떨지 생각이 많아진다. 회계감사만으로 경쟁력이 계속될 것 같진 않다. 결국 전문직도 AI를 잘 써야 살아남는 시대"라고 말했다. 실제로 회계법인들은 AI 조직을 신설하며 업무 자동화를 가속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