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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 지시한 임원, 상장사 취업길 막힌다 2026-02-04 16:18:04
상장사의 임원으로 취업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해 제한 대상자를 임원으로 선임하거나 해임을 거부한 상장사는 최대 1억 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감사 품질을 저해하는 관행에 대한 관리와 감독도 강화된다. 합리적 이유 없이 현저히 적은 시간을 투입해 감사를 수행한 경우 부실감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심사·감리...
회계부정 지시자 ‘최대 5년 퇴출’…금융당국, 회계·감사 규율 강화 2026-02-04 14:36:55
이를 지시한 실질적 지배자까지 상장사 임원 취업을 최대 5년간 제한한다. 취업 제한 대상자를 임원으로 선임하거나 해임 요구를 거부한 상장사에는 최대 1억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내부고발 활성화를 위해 회계부정 신고 포상금 예산도 올해 31억7000만원으로 대폭 늘렸다. 부실감사에 대한 제재도 강화된다. 회계법인이...
금융위 "회계부정 지시자 최대 5년간 상장사 임원 제한" 2026-02-04 14:00:30
최대 5년 동안 국내 모든 상장사의 임원으로 취업할 수 없도록 한다. 제한대상자는 일정 기간 상장사 임원 취업이 제한된다. 상장사는 이들을 임원으로 선임할 수 없고 이미 임원으로 재임 중인 경우에는 즉시 해임이 요구된다. 이를 어기거나 거부하는 상장사에는 최대 1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 회계법인 ...
"그만 울어" 생후 한 달 아들 살해한 친부…징역 10년 확정 2026-02-03 12:00:06
취업 제한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생후 불과 1개월 만에 사망해 더 이상 피해를 회복할 수 없게 된 점에 비춰 피고의 죄질은 매우 불량하며 죄책이 무겁다”고 판시했다. 2심은 피해 아동이 보호받기 어려운 상태였던 점과 고통의 정도, 범행 후 정황 등을 종합하면 1심의 형량이 합리적 범위 내에 있다며...
박정림 전 KB증권 사장, SK증권 사외이사 중도 사퇴 2026-02-02 10:22:24
KB증권 대표를 사임하고, 금융사 임원 취업이 제한된 가운데 이뤄진 일이다. 당시에도 박 전 사장의 SK증권행이 학연을 통해 맺어진 두 사람의 인연에 따른 것이라는 이야기가 증권가에 회자된 바 있다. 무궁화신탁 사태에서 서울대 경영학과 82학번 인맥이 조명되고 있다.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 주식담보대출로 잘못...
"교도관 한 명이 60명 관리"…과밀 수용에 인력난 겹친 교도소 2026-02-01 12:30:02
후 취업 교육을 받는 '직업훈련동', 시설보수·취사 등 살림살이를 맡는 '작업동' 등이다. 수용동 거실과 복도 문을 여는 일부터 재소자 건강 관리, 외부 동행, 순찰 등 업무가 전부 교도관 몫이다. 이날 찾은 화성직훈교도소 곳곳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오전 운동장 출입을 기다리는 재소자들은 파란색...
광역 규제특구내 '주 52시간 완화' 논의…AI 특별연장근로도 확대 2026-01-29 18:13:34
제한 완화도 논의 대상이다. 비정규직 보호를 위해 2007년 도입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은 ‘2년 이상 고용 시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을 의무화하고 있다. 경영계는 2년 제한이 고용 경직성을 높인다는 입장이다. 박근혜 정부 시절 2년 규제를 4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노동계가 거세게...
'기간제 2년 제한' 규제 풀고, 호봉제 임금체계 개편 시동 2026-01-29 17:55:50
제한 완화도 논의 대상이다. 비정규직 보호를 위해 2007년 도입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은 ‘2년 이상 고용 시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을 의무화하고 있다. 경영계는 2년 제한이 고용 경직성을 높인다는 입장이다. 박근혜 정부 시절 2년 규제를 4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노동계가 거세게...
내신·수능 4등급·5등급·6등급 추가모집 대학 수험생,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지원 2026-01-29 14:39:03
후 3학년으로 학사편입, 대학원진학, 취업연계, 학사장교지원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학사편입의 경우 4년제 대학 졸업자나 동등한 학사학위 소지자만 응시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지원자로 인해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며 “지원 횟수에도 제한이 없어 폭넓게 지원 가능하고 일반편입...
대법원 "삼성전자 '성과 인센티브'는 임금 아냐…목표 인센티브만 인정" 2026-01-29 11:23:15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삼성전자는 취업규칙에 따라 직원들에게 연 1회 '성과 인센티브'와 연 2회 '목표 인센티브'를 지급해왔다. 회사는 두 인센티브 모두 임금이 아니라는 전제로 퇴직금을 계산했고, 퇴직자들은 이에 불복해 2019년 소송을 냈다. 1·2심은 두 인센티브 모두 "경영실적에 따라 달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