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쿠팡 청문회 이틀째, 로저스 대표 '위증·태도' 논란…불쾌감 드러내기도 2025-12-31 14:24:36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며 "제 답이 완벽히 통역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황 의원의 질의 중 로저스 임시 대표는 "여전히 저에게 답변 기회를 주지 않는다. 왜 저를 증인으로 세웠나. 답변할 수 있도록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하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책상 두드리며 발끈한 쿠팡 대표…위원들 "오만방자" 2025-12-31 12:49:18
"국정조사 등을 통해 후속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로저스 대표는 질타가 쏟아지자 "한국 국회와 본 위원회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며 "제 답이 완벽히 통역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다만 '동문서답'식 답변을 한다며 최 위원장과 위원들이 제지하는 상황이 반복되자 로저스 대표는...
"자체 조사 아닌 한국 정부 지시 조사" 쿠팡 로저스, 청문회서 '격앙' 2025-12-30 20:41:31
대표는 "제 통역사의 대동을 허락받았다"며 거부했다. 노종면 민주당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를 존중하고 법체계를 존중하면 동시통역기를 착용하라"고 말했지만, 로저스 대표는 "정상적이지 않다"며 "이의제기하고 싶다"고 답했다. 최 위원장은 "이의제기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며 거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스페이스X 투자하면 대박"…'여장' 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덜미' 2025-12-30 17:49:41
관리책, 통역 담당, 피해자를 직접 속이는 상담원 '채터' 등으로 각자 역할을 분담해 범행에 가담했다. 이들 일당은 수사에 대비해 '취업 사기에 속아 캄보디아로 끌려온 뒤 감금·협박 탓에 어쩔 수 없이 범행에 가담했다'는 거짓 해명도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합수단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IP...
쿠팡 로저스 대표 또 동문서답…되레 호통에 어깨 '으쓱'까지(종합) 2025-12-30 17:24:46
통역쓰라" vs "통역사 쓰겠다"…"됐어요, 그만하세요" vs "Enough" 청문위원들 "돼먹지 못한 전략", "김범석이 신이냐" 맹폭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30일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수차례 목소리를 높이고 불쾌감을 표시해 청문위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로저스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몽둥이도 모자라"…또 불참한 김범석에 민주당 '격앙' 2025-12-30 17:21:55
"제 통역사를 사용하고 싶다"고 맞섰고 나중에는 "정상적이지 않다. 이의제기하고 싶다"라고 맞섰다. 국회 측은 지난 17일 청문회에서 로저스 대표의 '동문서답'이나 오역이 논란이 되자 동시통역을 준비한 상황이었다. 로저스 대표는 김범석 의장에 대한 질의에는 '동문서답'하는 모습을 반복하기도 했다....
"그만합시다"…의원 말 끊고 불쾌감 드러낸 쿠팡 임시 대표 2025-12-30 16:56:51
그렇게 통역하면 안 된다. 그렇게 윤색해서 통역하시면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쿠팡의 창업자이자 실소유주인 김범석 쿠팡 Inc 이사회 의장, 그의 동생인 김유석 쿠팡 부사장, 강한승 전 대표 등 핵심 세 명이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아 위원들의 질의는 로저스 대표에 집중됐다. 이날 로저스 대표는 위원들의 질문에 여전히...
쿠팡 로저스 대표 또 동문서답…수차례 목소리 높이고 불쾌감도 2025-12-30 15:03:07
목소리 높이고 불쾌감도 "동시통역쓰라" vs "통역사 쓰겠다"…"됐어요, 그만하세요" vs "Enough"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30일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수차례 목소리를 높이고 불쾌감을 표시해 청문위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로저스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최민희 "동시통역기 착용하라"…쿠팡 대표 "이건 비정상" 충돌 2025-12-30 12:04:54
법체계를 존중하면 동시통역기를 착용하라"고 했다. 이에 로저스 임시 대표는 "이것은 정상적이지 않다. 이의제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로저스 임시 대표의 이의 제기에 "적절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했고, 로저스 임시 대표는 통역기를 착용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깔끔, 산뜻한 맛…‘차콜리 와인’이 뜬다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29 09:54:32
직접 진행했으며 통역을 맡은 마티아스 대표가 더 많은 설명을 덧붙이며 측면 지원했다. 그중 대표적인 와인 3종류의 맛과 향을 소개한다. 가장 먼저 나온 ‘아스토비자 블랑코’의 첫인상은 매우 독특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국제품종인 샤도네이와 소비뇽 블랑 그리고 리즐링이 모두 합쳐진 맛과 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