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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신탁發 부실 확산…매각 난항에 금융권 부담 커지나(종합) 2026-02-10 16:42:47
충분한 담보 비율을 산정해 대출을 실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고객 투자금의 경우 선순위로 한정했고 후순위는 당사가 대부분 책임을 지면서 안정성을 보강했다"며 "고객 판매과정 및 근거 자료에 대한 철저한 내부 검토 결과 불완전판매라고 판단할 만한 근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무궁화신탁발 부실...
"지금은 살 때 아니다…비트코인 '진짜 바닥'은 올 10월" 2026-02-10 14:23:13
주택담보대출, 학자금대출 등 연체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이라며 "가상자산뿐 아니라 주식·금·은 등도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가상자산이 '바닥'을 찍는 시점은 올해 10월로 예상했다. 그는 "여름까지는 현금을 쥐고 기다리는 게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장기 전망은 낙관적이다....
하나은행, 기보와 충청권 '미래전략산업' 중소기업에 200억 원 공급 2026-02-10 09:43:51
원까지 기술보증기금 보증서 담보대출이 가능하다. 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경감 등을 위해 보증비율 우대(100%)와 보증료 감면(0.2%p) 혜택을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은 "국가균형성장의 5개 초광역권 중 한곳인 중부권(대전, 세종, 충청)에서 미래전략산업을...
무궁화신탁發 부실 확산…매각 난항에 금융권 부담 커지나 2026-02-10 07:10:00
확산하는 모습이다. 무궁화신탁이 주식담보대출 기한이익상실(EOD) 이후 사모펀드와 공제조합 등의 자금을 활용해 상환전환우선주(RCPS)와 후순위채를 발행하며 유동성을 이어왔고, 이 과정에서 손실 위험이 증권사와 사모펀드, 건설공제조합 등으로 전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PEF의 경우 관련 채권을 포트폴리오 내...
[한국 IB대상] 메리츠증권, SK이노 자산 유동화로 '정통 IB' 입지 강화 2026-02-09 15:05:00
참여해 자금을 지원했다. 메리츠증권은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경합했으나 매각 측인 SK이노베이션에 유리한 금리 조건을 제시한 끝에 거래를 따냈다. 메리츠증권은 SK이노베이션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자회사 나래·여주에너지서비스가 발행하는 3조원의 전환우선주(CPS)를 인수했...
"하루에 10% 수익률도 거뜬"…간 큰 개미 몰리는 '2배 ETF' 2026-02-08 17:30:07
담고,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선물자산을 추가로 담는 금융공학 구조를 통해 지렛대 효과를 구현한다. 예컨대 기초지수가 1% 오르면 2배 레버리지 ETF는 2% 수익을 낼 수 있다. 올해 들어 이달 5일까지 코스닥150지수가 19.88% 상승하자 이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는 30~40%대 후반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KODEX...
개미들 돈 싸들고 몰렸다…레버리지·곱버스 ETF '인기' 2026-02-07 15:41:14
담고,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선물자산을 추가로 담는 금융공학 구조를 통해 지렛대 효과를 구현한다. 예컨대 기초지수가 1% 오르면, 2배 레버리지 ETF는 2% 수익을 낼 수 있다. 올해 들어 지난 5일까지 코스닥150지수가 19.88% 상승하자, 이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는 30~40%대 후반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KODEX...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올해 실적은 안갯속" 2026-02-06 17:49:49
증시 활황 수혜를 톡톡히 본 증권 수탁, 펀드, 신탁 수수료가 일제히 증가했다. 오랜 저금리 기조에 정기예금보다 수익률이 높은 저축성보험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방카슈랑스 실적도 크게 불어났다. 이자이익(42조9618억원)도 전년보다 2.6% 증가해 성장세에 기여했다. 상반기 금리 하락, 하반기 가계대출 규제라는...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또 사상 최대 2026-02-06 17:44:29
증시 활황 수혜를 톡톡히 본 증권 수탁, 펀드, 신탁 수수료가 일제히 증가했다. 오랜 저금리 기조에 정기예금보다 수익률이 높은 저축성보험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방카슈랑스 실적도 크게 불어났다. 이자이익(42조9618억원)도 전년보다 2.6% 증가해 성장세에 기여했다. 상반기 금리 하락, 하반기 가계대출 규제라는...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증권 수탁, 펀드, 신탁, 방카슈랑스 등에서 벌어들인 수수료 수입이 증가한 영향이 컸다. 역대급 증시 호황 효과를 누린 사업이 대다수로 신용카드 수수료 감소를 만회하고도 남았다. KB금융(4조983억원)은 1년 전보다 6.5%, 신한금융(2조9212억원)은 7.6% 수수료 이익을 늘렸다. 이자이익 방어에도 성공했다. 전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