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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목욕 중 돌덩이 만져져" 유방암 자가 진단법은 [건강!톡] 2026-02-12 12:40:55
거울 앞에서 양쪽 유방의 모양, 크기, 피부 상태를 관찰하고 앉거나 서서 손가락 끝으로 유방을 부드럽게 눌러보며 멍울이 있는지 확인한다.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유방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거나 함몰돼 있다면 적신호다. 유두의 위치와 모양이 변하는지 관찰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바로 전문가...
브이앤코, 'AI진단·핵심소재·엑소좀' 3대 연구 성과 공개 2026-02-12 11:05:54
진단 기기 개발을 넘어 AI로 피부 속 상태를 분석하고 미생물 기반의 바이오 소재 연구까지 연결하는 통합 피부 바이오 연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수백만 종의 미생물 유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부 상태를 정밀 분석하는 시스템을 통해 연구개발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SK텔레콤과 공동 연구를 통해...
‘파데브라’ 콘셉트 내세운 에퓨어(epure), 피부톤 기반 속옷 콘셉트 선보여 2026-02-12 10:30:15
새롭게 정의한다. 단순히 가려지는 상태가 아니라, 피부와 구분되지 않는 상태를 목표로 한다는 것이다. 심리스브라의 착용감 위에 피부톤 정확도를 더한 방식은 속옷을 기능성 제품을 넘어 피부 표현의 일부로 인식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기존 시장과 다른 방향성으로 평가된다. 에퓨어 관계자는 “속옷은 가장 안쪽에...
악질 민원인 1명에 복지부 '초토화'..."법적 강력 대응" 2026-02-12 07:08:42
대응을 하기로 했다. 피부미용업 종사자인 A씨는 최근까지 약 5년간 건강정책 담당 공무원들에게 무려 1천600건을 고소했다. 고소 대상 전현직 공무원만 23명에 달한다. 실무진부터 역대 장·차관까지 여기 포함된다. A씨는 돌이나 대나무를 이용한 피부 관리가 의료 행위에 해당하는데 복지부가 이를 규제하지 않는다며...
한 명이 고소 '1600건'…공무원 괴롭힌 '민원 폭탄' 결말 2026-02-12 06:51:17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2일 복지부에 따르면 피부미용업에 종사하는 A씨는 지난 2022년부터 최근까지 건강정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1600건에 달하는 고소를 이어왔다. 고소 대상이 된 전현직 공무원만 23명에 달하며 여기에는 실무진부터 역대 장, 차관까지 포함돼 있다. A씨는 돌이나 대나무를 이용한 피부 관리가...
동구바이오제약, 펩타이드 기반 아토피 피부염 신약 개발 나선다 2026-02-11 08:51:48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는 국내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완료했으며, 차세대 PEPTIROID를 중심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건선 등 다양한 염증질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안구건조증 치료제 파이프라인은 휴온스에 기술이전되어 임상 1상을 완료했으며, 임상...
"3살인데 고작 4㎏"…3살 아들 굶겨 죽인 20대 부부 '종신형' 2026-02-10 19:48:31
상태로 미뤄 건강한 아이였지만 영양 공급이 안 돼 사망했다고 판단했다. 그는 "보기만 해도 배고픔과 목마름으로 죽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면서 "얼굴은 노인 같았고 몸에는 뼈와 피부밖에 없었다"고 증언했다. 부부에게는 1살, 3살, 6살 딸이 더 있었고, 이들에게서는 영양실조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검찰은 채팅과...
"아들 몸에 악마가"...세살배기 부모 학대에 '경악' 2026-02-10 06:59:28
있었다"며 "얼굴은 노인 같았고 몸에는 뼈와 피부밖에 없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아이의 장기 상태로 미뤄 원래는 건강한 아이였다고 판단했다. 부부에게는 1살, 3살, 6살 딸도 있지만 이들에게서 영양실조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검찰은 부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끝에 망상의 세계로 도피했고 숨진 아들에게 악마가...
"악마 들었다" 3살 아들 굶겨 죽인 오스트리아 부부 2026-02-10 03:38:29
상태로 미뤄 건강한 아이였다고 판단했다. 그는 "보기만 해도 배고픔과 목마름으로 죽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며 "얼굴은 노인 같았고 몸에는 뼈와 피부밖에 없었다"고 증언했다. 부부에게는 1살, 3살, 6살 딸이 더 있었으나 모두 영양실조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검찰은 채팅과 이메일 기록 등을 근거로 부부가 경제적...
AOA 권민아 "피부과 시술 받다가"…화상 피해 호소 2026-02-09 08:29:31
전 피부 진료나 진단을 받은 적도 없다. 당연히 설명도 없었지만 2025년 10월에 동의서를 받았기 때문에 매번 올 때마다 받을 수 없다고 하셨다. 심지어 매번 다른 시술을 했기 때문에 슈링크 안내나 효과, 부작용 동의서를 여기서 받아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의료법 위반을 한 적은 없으시댔다"며 "이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