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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4% 고금리 적금 등판…우리 아이 세뱃돈 불려볼까 2026-02-08 17:14:05
자녀의 계획적인 소비를 유도할 수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설 연휴 직후는 자녀 명의 금융상품 가입이 가장 활발한 시기”라며 “단순히 금리만 볼 것이 아니라 자녀의 연령, 납입 한도, 소비 성향과 우대 조건 달성 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2026-02-07 18:24:08
폭이 커지는 구조로 설계해 자녀의 계획적인 소비를 유도할 수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설 연휴 직후는 자녀 명의 금융상품 가입이 가장 활발한 시기”라며 “단순히 금리만 볼 것이 아니라 자녀의 연령, 납입 한도, 소비 성향과 우대 조건 달성 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현주 기자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올해 실적은 안갯속" 2026-02-06 17:49:49
증가율은 -0.3%로 세 분기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실물경제가 위축된 충격이 차주의 상환 능력을 약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연체율은 지난해 말 평균 0.3%로 올랐다. 2021년 말(0.17%) 이후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 김진성/장현주/정의진 기자 jskim1028@hankyung.com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또 사상 최대 2026-02-06 17:44:29
증가율은 -0.3%로 세 분기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실물경제가 위축된 충격이 차주의 상환 능력을 약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연체율은 지난해 말 평균 0.3%로 올랐다. 2021년 말(0.17%) 이후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 김진성/장현주/정의진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카드업계 성장 부진속…현대카드, '순이익 빅3' 도약 2026-02-06 17:22:30
전년 대비 감소세로 전환했다. 업계에서는 올해도 업황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 카드사 임원은 “가맹점 수수료율이 계속 떨어지는 데다 핵심 수익원인 카드론마저 대출 규제로 막힌 상황”이라며 “올해도 수익성 둔화 흐름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더 커진다. KB금융은 현금배당 1조6200억원, 자사주 1조2000억원어치 매입·소각을 약속했다. 신한금융은 오는 7월까지 5000억원어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다. 두 금융지주는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비과세 감액배당 도입 안건을 다루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김진성/조미현/장현주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삼성카드, 지난해 순이익 6459억원…전년比 2.8% 감소 2026-02-05 13:39:08
소폭 개선됐다. 삼성카드 측은 "2026년에도 자금시장의 변동성이 계속되는 등 카드사 경영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본업의 경쟁 우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플랫폼, 데이터, AI(인공지능) 등 미래 성장을 위한 노력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금리 급등에…여전채, 13년 만에 '1월 순상환' 2026-02-03 16:51:35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른바 ‘워시 쇼크’ 등 대내외 변수로 금리 변동성이 쉽게 잦아들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서다. 한 카드사 임원은 “해외 조달 등을 통해 급한 불은 끄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며 “시장금리가 안정되지 않으면 여전사 조달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카드포인트 매년 1000억 증발…"없어지기 전에 찾아 쓰세요" 2026-02-03 15:58:42
홈페이지나 앱을 방문해 자신의 상황에 꼭 맞는 포인트 사용처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카드 포인트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현금성 자산의 일부”라며 “잔여 유효기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습관을 키워 포인트가 사라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금융, 코스닥·벤처기업 위해 최대 8.2조 지원 2026-02-03 14:57:31
자본시장에 공급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코스닥 예비 상장 기업 육성을 위한 2000억원 규모의 민간 모펀드 결성도 별도로 추진하고 있다. 해당 자금은 미래 성장 산업과 첨단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된다. 혁신기업의 스케일업과 코스닥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