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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전기가 부족한 아프리카 지역에 전달함으로써 자원순환을 넘어 에너지 나눔의 가치까지 배우는 기회를 마련했다. KB늘봄학교 순환경제 교육은 KB금융공익재단 ESG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1000명의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 자원순환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일회성...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자원 소비 자체를 줄이는 습관 교육이 필요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12월에 발표한 ‘제4차 국가환경교육계획’에도 학교 환경교육 의무화와 실천중심 교육 확대가 강조됐다. 그런데 당장 턱없이 부족한 환경 교사의 공백은 어떻게 메울 수 있을까? 환경교육 경험이 풍부한 시민사회,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그린 네트워크, 폐기물 분야에서는 자원순환 및 폐열 활용 등이 대표적이다. 기초지자체는 주어진 도시 특성에 적합한 방법론을 적용해야 한다. 그리고 주민들은 탄소저감 인프라 정책 구현 후 그에 부합하는 활동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데, 이 경우 혜택을 주는 관리 정책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주민들과 탄소저감에...
안보 핵심 광물 '희토류'의 투자 포인트는[산업별 ESG 리포트⑦] 2026-01-03 06:01:04
자원생산기업 ETF가 있다. 이 ETF는 미국의 REMX를 약 28% 재간접 편입하며, 나머지는 주요 희토류 기업을 직접 편입한다. REMX 대비 앨버말 비중은 높고 중국 희토류 기업 구성은 다소 차이가 있다. REMX에서는 중국 북방희토가 상위 비중 종목이지만 국내 ETF는 성허 리소스 비중이 높다.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제한...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026-01-03 06:00:55
자원을 인공지능(AI)이나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최적으로 운영하는 미래형 전력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포부다. 로드맵을 보면 2026년에는 4개소에 마이크로그리드를 실증하고, 20개 선로에 배전망 ESS를 설치한다. 2027년에는 전력 시장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제주도에서 시범 운영 중인 재생에너지 입찰 시장을 중앙에서...
한국의 수소경제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 2026-01-03 06:00:47
머물지 않고 중동과 호주 등 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지역과의 해외 협력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 지역은 대규모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청정 수소 생산 잠재력이 높아 향후 글로벌 수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이러한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장기적 수소 도입 가능성...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환경은 기후변화 대응, 자원순환, 자연환경 공존, 녹색교통 4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다. 2018~2019년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미미했지만 2020년부터 4000~5000toe 수준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률은 2018년 14.7%에서 2024년 기준 37.87%에 이르는 등 감축률을...
백종복 KIER 에너지ICT연구단장 "ESS, 저장장치서 핵심 전력망 자원으로 진화" 2026-01-03 06:00:39
핵심 자원이 될 것이다.” 백종복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ICT연구단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재생에너지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ESS의 역할도 바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ESS는 남은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설비로만 인식돼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단순 저장을 넘어 전력망의 주파수와 전압을...
[이달의 책] 트럼프발 ESG 논쟁의 실체를 밝힌다 2026-01-03 06:00:37
성과를 내세우지만, 실제로 다시 자원으로 쓰이는 비율은 20% 남짓에 불과하다는 점을 짚는다. 저자는 이 같은 괴리의 원인으로, 소각량까지 재활용 실적에 포함하는 통계 기준을 지목한다. 그 결과 재활용 성과가 과대평가되고, 제도의 한계가 가려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쏟아온 분리배출 노력이 헛되지...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에코디자인 규제 강화…제도·지원체계 동시 작동해야" 2026-01-03 06:00:25
“유럽 시장에서는 재활용이 어렵거나 자원순환을 방해하는 구조를 지닌 제품은 사실상 수출에 제한을 받는다”며 “제품 소재 선택 하나가 시장 접근성을 결정하는 시대”라고 말했다. 재활용이 어렵거나 자원순환을 방해하는 포장, 부품, 접착 구조를 그대로 둔 채 시장에 진입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의미다. 그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