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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용적률 500% 적용…제4종 일반주거 도입하겠다" 2026-03-08 18:33:42
국민의힘 의원(사진)은 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600년 역사의 수도인 서울은 규제가 심하고 땅을 찾을 수 없어 재개발·재건축에 목숨을 걸어야 주택이 공급되는 구조”라며 “사업성을 높여주는 조치들이 나와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용적률 500% 제4종 일반주거지역 도입, 공공기여 주민투표제 시행 등을...
[단독] 강남·양천 곧 멈춘다…직매립 금지 탓에 서울 쓰레기 처리 '비상' 2026-03-08 18:01:40
한 제도다. 매립지 수명을 늘리고 침출수와 악취 등 환경 부담을 줄이자는 취지지만 충분한 소각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제도가 먼저 시행됐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서울권 공공 자원회수시설이 평균 26년가량 가동된 노후 시설이어서 처리 효율이 떨어지고 정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기름값 2500원' 커지는 공포…"한국도 사정권" 경고 쏟아졌다 2026-03-08 17:47:49
국제 유가가 150~200달러까지 오르고 전쟁 장기화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해 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면 휘발유값이 L당 2500원에서 3000원 수준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8일 L당 1895원으로 올랐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전쟁 전 배럴당 60달러 수준이던 국제 유가가...
중동 방공망 약화 노리는 이란, '미국의 눈' 레이더 집중 공격 2026-03-08 16:25:29
제5함대 본부의 위성 통신시스템도 타격을 입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 기지의 레이더에서는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의 대(對)이란 방공시스템 자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고 WSJ은 전했다. 현재 미국이 보유한 사드 미사일 방어체계는 단 7대뿐이며, 이 중 2대는 괌과 한국에 장기...
"조만간 빌딩 올리겠네"…김선태 유튜브 초대박 터졌다 2026-03-08 15:42:52
달 치 월급을 벌었다"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8일 기준 김선태 씨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34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2일 채널을 개설한 뒤 올린 2분짜리 영상과 3분짜리 영상은 각각 약 856만회, 493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총 조회수 1400만회를 넘어섰다. 댓글도 각각 약 5만7700개, 2만2500개가 달리며 높은 관심을...
"신혼여행 중 남편 할머니 부고…바로 귀국하자는데 현타 와요" 2026-03-08 15:20:37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8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직장인 블라인드 앱에 올라온 "신혼여행 중인데 남편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귀국하자고 해요"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글쓴이 A씨는 "지난주 결혼식을 올리고 지금 신혼여행으로 스페인에 와 있다"며 "결혼 준비 때문에 몇 달...
법원장들 호소에도…'법왜곡죄 필버'마저 "다수당 표결로 강제종결" [이슈+] 2026-03-08 15:17:42
예정됐던 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법안 등에 대한 이례적인 성명을 냈다. 하지만 이 같은 사법부의 호소도 통하지 않았다. 해당 법안들에 대한 소수당의 필리버스터마저도 "천준호 의원 등 162인으로부터 무제한토론 종결동의가 제출되었다"라는 안내와 함께 시작 24시간 만에 다수당 표결로 강제 종결됐다....
[단독] "당이 이 모양인데"…단체방서 지도부 성토한 국힘 의원들 2026-03-08 14:25:33
지도부를 향한 성토가 쏟아진 것으로 8일 확인됐다. 5선 중진 김기현 의원은 지난 7일 의원 단체 텔레그램 방에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선거분위기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이라며 "눈에 띄게 나쁘다"고 적었다. 재선 김미애 의원도 같은 날 "지금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 한탄이 뭔 줄 아느냐. 당이 이 모양인데, 빨간...
전표 위조해 9억원 '꿀꺽'…간 큰 아파트 경리직원 2026-03-08 14:14:12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청주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로 근무하며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약 5년 동안 총 182차례에 걸쳐 관리비 9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그는 경비 출금전표에 기재된 금액을 실제보다 약 10배가량 늘려 작성한 뒤 이를 은행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돈을...
일본인 60% "후쿠시마 사고 원전 2051년 폐기 어려울 것" 2026-03-08 13:55:06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가 15년을 맞이한 가운데 일본인 10명 중 6명꼴로 사고 원전의 2051년 폐기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도쿄신문은 일본여론조사회가 올해 1∼3월 1천9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편 설문조사에서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2051년 이전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