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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원 샤넬 입고 눈밭서 구른다?…'금수저' 패션의 정체 2026-01-24 09:00:01
스키어와 스노보더는 물론 산악인까지 만족시킬 정도로 방수·방풍 등 보호력을 갖췄다. 노스페이스가 킴 카다시안 브랜드 스킴스와 손 잡고 만든 컬렉션은 좀 더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하다. 스킴스 특유의 타이트한 실루엣이 설원 런웨이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수 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슬로프를 내려오면 진짜 스키가 시작된다…Apres-Ski 2026-01-22 17:59:55
달달함이 기분 좋게 퍼지는 이 술을 한 이탈리아 작가는 “활력을 주는 작은 방종(放縱)”이라고 했다. 프랑스에서는 따뜻하게 마시는 핫 토디(Hot toddy·사진)도 인기 메뉴다. 위스키, 럼 같은 증류주에 끓는 물과 꿀 또는 설탕 등을 섞은 음료로, 언 몸을 녹이고 긴장을 풀어준다. 정소람/안혜원 기자 ram@hankyung.com
눈밭에 굴러도, 눈부시게 빛난다…힙하고 쿨하게 2026-01-22 17:54:17
의류 컬렉션은 스키어와 스노보더는 물론 산악인까지 만족시킬 정도로 방수·방풍 등 보호력을 갖췄다. 노스페이스가 킴 카다시안 브랜드 스킴스와 손잡고 내놓은 컬렉션은 좀 더 ‘인스타그래머블’하다. 스킴스 특유의 타이트한 실루엣은 설원 위 런웨이의 주인공이 되기에 충분하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올겨울 고글룩, 크고 대담할수록 좋다 2026-01-22 17:50:56
올 시즌 고글 형태는 그 자체가 하나의 패션 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스포츠웨어와 하이패션의 결합으로 과감하게 패션과 기능의 경계를 허문다. 빅토리아 베컴, 아리아나 그란데 등 글로벌 셀럽들도 앞다퉈 고글룩을 선보이고 있으니, 올겨울 이 반전의 패션 문법을 따라가 보는 건 어떨까.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닥터자르트·AHC…인디 브랜드 사놓고도 못키우는 글로벌 뷰티 공룡들 2026-01-20 20:00:02
손실을 봤는데, 지난해 108억엔 손실을 본 것에 이어 2년 연속 적자다. 드렁큰 엘리펀트는 인수 초기엔 ‘클린 뷰티’ 트렌드를 타고 반짝 인기를 끌었지만, 점차 신흥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판매가 급감했다. 지난해 시세이도는 이 브랜드에서만 468억엔의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붉은 드레스의 거장'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 2026-01-20 18:19:42
발렌티노는 2007년 사업 일선에서 물러났다. 2008년 파리에서 마지막 패션쇼를 열었다. 2016년부터 지암메티와 함께 자선 재단을 설립해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 발렌티노는 여성 패션계에 각인된 명언을 남겼다. “나는 여성이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 그들은 아름다워지고 싶어 한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K뷰티 못 키운 글로벌 화장품 공룡들 2026-01-20 16:54:12
기업의 M&A 거래 건수는 56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급감했다. 2021년 110건으로 정점을 찍은 뷰티업계 M&A 규모는 5년여 만에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투자 회수 전망이 불투명해지자 최근 대기업이 중소형 뷰티업체 인수를 꺼리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6800만원이 1억 됐다…금값 뛰자 "촌스럽다"던 시계의 '대반전' 2026-01-19 06:00:10
자극하고 있다. 한 리셀업계 관계자는 “롤렉스 금 제품은 연초 가격 인상폭이 공개되자 하루 만에 리셀가가 500만~600만원씩 오르는 현상을 보였다”며 “디자인, 색상 등 제품 자체 수요라기보다는 금이라는 점에서 자산 가치를 우선적으로 따지는 경향이 강해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롤렉스 金모델, 수백만원 '껑충'…금값 급등에 안전자산 인식 2026-01-18 16:29:34
보는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리셀업계 관계자는 “연초 롤렉스가 금 모델 가격 인상 폭을 공개하자 하루 만에 리셀가가 500만~600만원씩 오르기도 했다”며 “디자인, 색상 등 패션적인 요인보다 금이라는 점에서 자산 가치를 먼저 따지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신간] 오드리 헵번의 진주 목걸이에 담긴 서사…스크린 속 주얼리 이야기 2026-01-16 20:01:45
전하는 존재가 보석일 때가 많다"며 "이 책은 명장면을 다시 보고,그 장면 속 보석이 왜 그 곳에 있었는지를 묻는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어렵고 멀게 느껴지기 쉬운 보석과 주얼리라는 단어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덧붙였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