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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유출 한달 만에 용의자 특정…범행 윤곽 드러날까 2025-12-25 19:05:42
더구나 수개월에 걸쳐 비인가 접근을 했었지만 이에 대한 경고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은 허술한 관리 체계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정보 유출에 대한 보상 문제 역시 풀어야 할 과제다. 쿠팡은 이날 "이번 사태로 인한 고객 보상 방안을 조만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케네디센터' 이름 얹은 트럼프에 분노…성탄 공연도 취소됐다 2025-12-25 18:35:28
직후 연방 의회와 정부가 추모의 뜻을 담아 '케네디 센터'가 됐다. 올 1월 재취임한 트럼프 대통령은 진보 진영과의 '문화전쟁'의 일환으로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한 케네디센터 이사진을 자신의 측근들로 물갈이하고, 자신이 직접 이사장을 맡았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튀르키예서 연말연시 테러 공격 모의 115명 체포 2025-12-25 18:12:45
겨냥한 공격을 모의했다는 경찰의 정보에 따라 이스탄불에서 124곳을 급습, 11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총장실은 137명의 용의자 중 115명을 체포했고 나머지 용의자를 검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장에서 여러 권총과 탄약을 압수했다고 덧붙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정부, 쿠팡의 유출 발표에 발끈…"확인 안된 주장" 2025-12-25 17:39:45
정보에 접근했으나, 이중 약 3000개 계정의 고객 정보만 저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과기정통부는 "민관합동조사단에서 정보 유출 종류 및 규모, 유출 경위 등에 대해 면밀히 조사 중이다"라며 "쿠팡이 주장하는 내용은 민관합동조사단에 의해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캄보디아 도피' 황하나, 구속영장 신청…필로폰 투약 혐의 2025-12-25 17:07:38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SNS상에서 이목을 모았다. 그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았고,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도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2.6조짜리 복권 당첨'…크리스마스 전야 파워볼 '잭팟' 2025-12-25 16:43:34
약 2억9220만 분의 1이다. 1등에 당첨되려면 '흰색 공' 숫자 1∼69 중 5개와 '빨간색 파워볼' 숫자 1∼26 중 1개 등 6개 숫자가 모두 맞아야 한다. 이번 당첨자는 29년에 걸쳐 당첨금 18억달러를 나눠 받거나, 세전 기준 8억3490만달러를 한번에 받을 수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직원 자백…외부전송 없는 것으로 조사" [종합] 2025-12-25 16:29:46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수많은 국민들이 걱정과 불편을 겪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도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진행될 조사 경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안내를 할 예정으로, 이번 사태로 인한 고객 보상 방안을 조만간 별도로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640명 사망' 스리랑카 대홍수·산사태, 재산 피해액만 6조원 2025-12-25 16:24:16
인도네시아에서도 1100명 넘게 숨졌으며 태국 사망자 275명과 말레이시아 사망자 3명을 포함하면 4개국에서 2000명 넘게 숨졌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탓에 이 지역에 폭우가 심해졌고, 벌목을 비롯한 난개발과 부실한 재난 방지 시스템까지 더해져 피해가 컸다고 진단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속보] 쿠팡 "유출자, 정보 3000개만 저장…결제정보 포함 안돼" 2025-12-25 15:47:43
일부 주문정보, 2609개의 공동현관 출입 번호가 포함됐다. 결제정보, 로그인 관련 정보, 개인 통관번호에 대한 접근은 없었다. 유출자는 또 사태에 대한 언론보도를 접한 후 저장했던 정보를 모두 삭제했으며 고객 정보 중 제3자에게 전송된 데이터는 일절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李대통령, 옛 지역구 계양서 예배…교인들과 비빔밥 오찬 2025-12-25 15:44:50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라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인근 노틀담 수녀원을 방문해 수녀들과 성탄 인사를 나눴다. 역시 계양구에 있는 노틀담 수녀원은 장애인 복지관과 교육 시설 운영을 통해 소외계층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 있는 곳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