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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잃은 새끼까지 품었다…"훌륭한 엄마들" 2025-12-18 12:48:33
친모' 북극곰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GPS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이 북극곰 가족은 해빙 지역으로 이동한 상태로, 어미 곰이 사냥한 물개를 먹으며 새끼들이 생존 기술을 익히고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다. 리처드슨은 "어미 곰이 자신이 출산하지 않은 새끼 곰을 돌보고 있고, 새끼 곰이...
눈밭 위 모성애…어미 잃은 아기곰 입양한 북극곰 포착 2025-12-18 09:35:51
다만 연구진은 입양된 새끼 곰을 낳은 '친모' 북극곰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는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GPS 데이터를 보면 현재 북극곰 가족들은 해빙으로 이동한 상태다. 이곳에서 새끼 곰들은 어미가 사냥해 온 물개를 먹으며 사냥 기술을 점차 익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두 새끼...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시신 사건' 한인 엄마 살인죄로 종신형(종합) 2025-11-26 18:02:52
송환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이씨는 과거에 뉴질랜드로 이주해 현지 시민권을 얻었다. 범행 후 한국으로 달아난 뒤 이름을 바꾸기도 했다. son@yna.co.kr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용의자 울산서 검거…친모 추정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i5xIo2IjU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 한국인 엄마 종신형 선고 2025-11-26 09:47:55
송환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이씨는 과거에 뉴질랜드로 이주해 현지 시민권을 얻었다. 범행 후 한국으로 달아난 뒤 이름을 바꾸기도 했다. son@yna.co.kr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용의자 울산서 검거…친모 추정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i5xIo2IjU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0년 전 생후 6일 딸 사망하자 암매장…40대 친모 '무죄' 왜? 2025-11-20 17:55:59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해당 사건은 2023년 7월 정부가 실시한 출생 기록은 있지만 출생 신고가 되지 않은 '유령 아동' 전수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2월 10일 생후...
남편 구치소 들어가자 두 아들 버리고 떠난 지적장애 친모 실형 2025-11-16 14:38:58
않은 두 아들을 어린이집에 버리고 달아난 30대 친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신 부장판사는 또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4개월 아기 머리뼈 골절 사망…친모, 아동학대치사 항소심도 무죄 2025-11-14 22:14:45
한 혐의로 기소된 친모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14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의 항소심에서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1심과 마찬가지로 아기만 두고...
어려운 형편에 신생아 숨지게 한 엄마…법원 "안타깝다" 선처 2025-11-12 15:45:47
한 친모의 안타까운 사정에 따뜻한 관용을 베풀었다. 전주지법 형사11부(김상곤 부장판사)는 12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및 시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A(42)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3년간의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도 함께...
"진범은 중학생 친형"…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40대, 입장 돌연 선회 2025-11-12 13:41:04
변호인은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숨진 B군의 친형과 친모 등 3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하지만 검찰은 변호인의 주장을 일축했다. 오히려 공소장 변경을 통해 A 씨의 학대 횟수를 기존 2회에서 44회로 늘리겠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 신체적·정서적 학대까지 이뤄졌다고 보고 '상습 아동학대' 혐의도 포함하겠...
日 마사지업소 전전한 12세 태국 소녀…친모가 팔아넘겼다 2025-11-07 00:12:37
친모는 A양을 만나러 마사지 업소에 한 번 더 방문했지만, 7월 중순 일본을 떠나 출국한 것으로 드러났다. 출국 이후 친모의 소재는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약 한 달간 60만엔(한화 약 564만원)을 벌었고, 이는 엄마와 관계된 인물 명의 계좌로 송금됐다. 8월에 해당 마사지 업소를 그만둔 A양은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