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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2018년 머스크 보상안은 합법"…200조원대 보상 부활 2025-12-20 08:28:12
대법원은 테슬라의 2018년 CEO 보상안 관련 상고심에서 테슬라의 손을 들어줬다. 앞서 2018년 계약된 CEO 보상 패키지에는 머스크의 경영 성과에 따라 3억400만주의 스톡옵션을 지급한다는 보상안이 담겨 있다. 이는 테슬라 발행주식의 9%에 달한다. 하지만 테슬라 주식 9주를 보유한 소액주주 리처드 토네타가 이에 반대해...
'테슬라 2018년 머스크 보상안' 법원서 부활…200조원대 규모 2025-12-20 07:53:53
대법원은 테슬라의 2018년 CEO 보상안 관련 상고심을 심리한 끝에 이날 테슬라 측의 손을 들어줬다. 주(州) 대법원은 머스크가 주식 기반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결론 내렸다. 판사 5명으로 구성된 재판부는 하급심 판결이 "부적절한 해결책"이었다면서 "머스크가 6년간의 시간과 노력에 대해 보상받지 못하게 한다"고...
李대통령 "검사 입장서 상소 깔끔…당하는 쪽은 괴롭다" [HK영상] 2025-12-19 18:03:13
19일 법무부가 검찰의 항소·상고(상소) 제도 개선을 검토하는 데 대해 "합당하게 잘 판단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법무부·성평등가족부·대검찰청 업무보고에서 "검사들 입장에서는 그냥 원래 하던 일이니까 상소하고 항고, 재항고, 또는 상고하는 게 깔끔하긴 한데...
'1,050원 '초코파이 절도' 거론한 李대통령, 왜 2025-12-19 18:01:39
선고와 검찰의 상고 포기로 무죄가 확정됐다. 이 대통령은 "처벌 가치가 없는 경미한 것(범죄)은 (기소를) 안 하는 그런 제도를 만들어야 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우리나라는) 죄가 되면 10원짜리 피해라도 이론적으로는 처분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며 "일선 검사 입장에선 죄가 되는데 기소유예를...
엡스타인 '공범' 옛 연인 "공정한 재판 못받았다" 석방요구 청원 2025-12-18 15:42:19
지난 2007년 자신의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하는 대가로 플로리다 연방검찰과 체결한 '기소유예 합의'(non-prosecution agreement)를 사법 당국이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에 상고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0월 연방 대법관들은 이를 기각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2심서 징역 1년 2025-12-18 12:27:31
직위 해제된 상태다. 황의조 측은 지난해 2월 "사건을 해결해 주겠다며 접근한 브로커가 있었다"며 수사관 기피 신청서를 제출했다. 한편 불법 촬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씨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황의조 측과 검찰 모두 상고하지 않아 이 판결은 확정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배우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전직 경찰관, 집행유예 선고 2025-12-17 20:09:29
자료를 B씨로부터 전달받은 한 연예 매체는 이 씨 사망 이튿날인 2023년 12월 28일 이 보고서 편집본 사진과 내용을 보도했다. 파면된 A 전 경위는 이에 불복해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파면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패소하고 상고하지 않아 확정됐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음주 뺑소니' 김호중, 성탄절 특사 물거품…가석방 '부적격' 판단 2025-12-17 19:37:34
같은 해 11월 1심 재판부는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를 받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김호중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2심에서도 원심과 마찬가지로 2년 6개월의 형을 받았고, 김호중은 상고를 포기하고 복역해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필로폰 20kg 밀수한 중국인 마약범죄조직원, 징역 15년 확정 2025-12-17 06:00:01
위반)로 기소된 중국인 A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캐나다에 있는 성명불상자와 공모해 2024년 8월 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필로폰 약 19.8kg(도매가로 19억원 상당)이 은닉된 여행용 캐리어를 수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는 1회 투약량(0.05g) 기준으로 약...
'딴 남자와 통화' 여친 살해 후 거짓 신고한 20대…징역 28년 확정 2025-12-16 20:49:45
여지가 충분하다"면서 "비교적 이른 나이에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경우 장기간의 유기징역 선고를 통해 피고인이 성찰할 여지는 없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씨와 검사 측 모두 판결에 불복했지만, 대법원도 2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