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어머니 뺨 3대 때렸다던 50대 아들…홈캠 돌려보니 '충격' 2025-12-15 19:35:33
드러났다. 15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전날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50대 A씨에 대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추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1시께 "어머니가 이상하다"고 112에 신고했다. 용인시 처인구 A씨 주거지로 출동한 경찰은 80대 어머니 B씨가 방에서...
검찰, '불법 홍보방' 의혹 안도걸 의원에 당선 무효형 구형 2025-12-15 17:35:29
15일 광주지법 형사12부(박재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안 의원의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6개월에 벌금 300만원, 추징금 4302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국회의원이 공직선거법 또는 정치자금법을 위반해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당선 무효가 된다....
노상원 '징역 2년'…내란특검 첫 선고 2025-12-15 16:28:34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15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사령관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2,490만원을 선고했다. 이는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사건 중 첫 판결이다. 검찰은 앞서 징역 3년을 구형하며, 진급...
내란특검 기소 1호 노상원, 징역 2년 선고…"비상계엄 동력" 2025-12-15 15:24:20
첫 선고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15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 전 사령관에게 징역 2년과 249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민간인 신분이던 노 전 사령관이 제2수사단(부정선거 의혹 수사단)을 구성할 목적으로 군사 정보를 제공받고,...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의료진, 혐의 일부 부인…유족 "엄벌해달라" 2025-12-15 11:22:19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6단독 박인범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의료법 위반 혐의는 인정하지만, 업무상과실치사와 감금 혐의는 부인한다"고 밝혔다. A씨와 함께 기소된 간호사 1명과 간호조무사 2명도 의료법 위반 혐의만 인정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놨다. 다만 담당 주치의 B씨(43) 측은 "검찰의 증거기록을 제대로...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 일당…첫 재판서 혐의 인정 2025-12-15 11:13:53
기소된 일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15일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중고차 딜러 A씨(25)와 지인 B씨(23)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A씨 측 변호인은 "기본적인 건(혐의는) 대체로 인정한다"며 "자세한 공소 사실 중에서 일부 행위 관련해선 다툼의 여지가 있어...
尹 '한덕수 재판 위증' 첫 재판 내달 13일 시작 2025-12-15 10:29:52
시작된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사건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내달 13일로 지정했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심리에 앞서 검찰과 피고인 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쟁점과 입증 계획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앞서 특검팀은...
'통일교 정치자금 의혹' 권성동, 구속 3개월 만 보석 청구 2025-12-15 07:55:30
권 의원은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에 보석을 신청했다. 권 의원이 구속된 지 약 3개월 만이다. 보석 청구의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법원은 아직 보석 심문기일을 지정하지 않았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권 의원이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처제 믿고 맡겼는데…" 형부 회사서 7억원 '야금야금' 2025-12-15 07:31:19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김포 소재 제조업체 전 경리 직원 4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형부 B씨가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회사의 경리 직원으로 근무하며 법인 명의 계좌에서 553차례에 걸쳐 총...
은혜를 원수로 갚은 처제...실형 선고 2025-12-15 07:29:53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여현주 부장판사)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형부 B씨가 대표이사를 맡은 회사의 경리 직원으로 재직했다. A씨는 이 기간 법인 명의 계좌에서 모두 553차례에 걸쳐 총 7억3천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회사에서 자금 관리 업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