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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장 사의…'대장동 항소 포기' 하루 만에 2025-11-08 15:19:31
정영학 회계사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정민용 변호사는 징역 6년 및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2천20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유 전 본부장과 정 변호사에게는 검찰 구형량보다 높은 형을 판결했다. 다만 전체 개발사업의 손해액 산정이 어려워 검찰이 기소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에 따른 배임죄가 아닌 업무상...
檢 '대장동 비리' 항소 포기에…한동훈 "8일 0시 검찰 자살" 2025-11-08 10:29:07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공사 전략사업실에서 투자사업팀장으로 일한 정민용 변호사는 징역 6년 및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220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공사 측 인물인 유 전 본부장과 정 변호사에게는 검찰 구형량보다 높은 형을 선고했다. 유 전 본부장과 김씨 등은 대장동 개발 사업과...
검찰, 대장동 민간업자 사건 1심 항소 포기 2025-11-08 01:39:37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이번 검찰 결정으로 대장동 개발 관련 범죄수익 환수 규모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다. 검찰은 1심 기소 당시 유 전 본부장 등이 대장동 개발 사업을 화천대유에 유리하도록 만들어 7886억원의 부당이득을 얻고, 공사에 4895억원의 손해를 입혔다고 봤다. 다만 1심 법원은...
與 "재판중지법→국정안정법" 진중권 "나치·스탈린도 사용" 2025-11-03 09:40:19
징역 4년을, 정영학 회계사에게 징역 5년을, 정민용 변호사에게 징역 6년과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22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4년간 재판이 이뤄지고 충분히 공방이 이뤄진 상태에서 중형이 선고된 상황이기 때문에 피고인들에 대해 도망의 염려가 인정된다"면서 이들을 모두 법정구속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정치검찰 석고대죄" vs "李대통령 재판 재개"…여야, 대장동 1심 놓고 충돌 2025-11-01 14:14:23
재개돼야 한다"며 "유동규, 김만배, 남욱, 정민용, 정영학 모두 구속됐지만 '최종 결정권자' 이 대통령만은 아직 법정에 서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법부가 부패의 구조를 드러냈는데, 정권은 그 구조를 덮기 위해 법을 없애려 한다"며 "이 대통령은 더 이상 정치적 방패 뒤에 숨지 말고 사법의 판단을...
'대장동 비리' 5명 전원 법정 구속 2025-10-31 17:45:23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정민용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5명에 대해 "업무상 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재판부는 김씨에 징역 8년과 추징금 428억원을 선고하고, 유씨에게는 징역 8년에 벌금 4억원, 8억1000만원 추징금을 선고했다. 공사 실무를 맡았던 정 변호사에겐 징역 6년에 벌금 ...
'대장동 일당' 4~8년 중형…"장기간 유착한 부패범죄" 2025-10-31 17:34:04
추징과 벌금 4억원도 명령했다. 민간업자인 정영학 회계사와 남욱 변호사, 정민용 변호사에겐 각각 징역 4년, 5년, 6년형이 선고됐다. 피고인 전원이 선고와 동시에 도망 염려 등을 이유로 법정구속됐다. 쟁점이 워낙 많고 복잡한 사건인 만큼 선고에만 2시간30분가량이 소요됐다. 이들은 대장동 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속보] '대장동 비리' 1심서 유동규 징역 8년·김만배 8년 선고 2025-10-31 16:32:37
남욱·정민용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5명의 배임 사건 선고 공판을 열고 "공소사실이 업무상 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동정범 여부가 모두 인정된다"고 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2014~2015년 성남시와 유착해, 민관합동으로 추진된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에 확정...
검찰, '대장동 핵심' 김만배 징역 12년·유동규 징역 7년 구형 2025-06-27 15:20:38
밖에도 정영학 회계사에는 징역 10년과 추징금 647억원, 남욱 변호사에게는 징역 7년과 추징금 1천11억원, 정민용 변호사에게는 징역 5년과 벌금 74억원, 추징금 37억원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 이들에게 유리한 대장동 개발사업 구조를 승인해 공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정진상...
'대장동 본류' 김만배 징역 12년·유동규 징역 7년 구형 2025-06-27 12:08:49
요청했다. 김씨에게는 징역 12년과 6111억960만3364원 추징, 회계사 정영학씨에게는 징역 10년과 646억9844만3048원 추징, 남욱 변호사에게는 징역 7년과 1010억9109만3009원 추징, 정민용 변호사에게는 징역 5년과 벌금 74억4000만원, 37억2000만원 추징을 각각 구형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