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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서 '칼부림'…목격자도 차로 쳐버린 20대 2026-01-15 18:20:08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15부(정윤섭 부장판사)는 15일 살인과 살인미수, 절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35년과 함께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앞서 검찰은 사형과 30년간 전자장치 부착, 5년간 보호관찰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잔인하고 참혹한...
12년 공방 '533억 담배소송'…건보공단 또 졌다 2026-01-15 17:34:37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패소했다. 법원은 “흡연과 폐암 사이의 개별적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1심 판결의 법리를 재차 확인했다. 건보공단은 “시대착오적 판단”이라며 즉각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法, 담배회사 손 들어줘 서울고등법원 제6민사부(부장판사 박해빈 권순민 이경훈)는 15일 건보공단이 KT&G와...
코스피, 4800까지 '단 2.5P'…조선·로봇주가 상승 이끌어 2026-01-15 17:08:36
급등했다. 한양로보틱스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현대차도 2.55% 오른 42만2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증시가 활황세를 타면서 증권주도 연일 달리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4.24% 오른 3만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역시 역대 최고가다. 부국증권(7.14%), NH투자증권(3.01%), 대신증권(2...
尹 내란재판 첫 결론 '체포방해' 1심 선고, 내일 생중계 2026-01-15 14:02:18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선고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이 방송사에서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다만 기술적 사정에 따라 다소...
대신증권, '온라인 채권 타임딜' 출시…고금리 단기채 한정판매 2026-01-15 10:41:59
2회 운영되며, 각 운영일은 1회차로 구분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11시와 오후 3시 30분∼4시로 각각 30분씩이고, 추후 변동될 수 있다. 대신증권 크레온(HTS·MTS)을 통해서만 제공되며 판매 대상은 장외채권 중심이다. 듀레이션(자금회수기간)은 3개월 이내, 신용등급은 AA- 이상 종목으로 구성된다. 금리는...
내란 사형 구형된 尹…내일 체포방해 선고 2026-01-15 10:37:45
받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도피교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연다. 윤 전 대통령은 작년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게 한 혐의로 지난해 7월...
대신증권, '온라인 채권 타임딜' 출시…고금리 단기채 한정 판매 2026-01-15 09:56:32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타임딜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되며, 각 운영일은 1회차로 구분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로 각각 30분씩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다. 첫 오픈은 오는 16일이다. 대신증권 크레온(HTS·MTS)을 통해서만 제공된다. 판매...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공소장 보니…"현직교사에 4억 송금도" 2026-01-15 08:10:35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지난달 29일 현우진과 조정식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현우진과 조정식을 포함해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46명을 수능 관련 문항 부정거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현우진은 기소 사실이 알려진 후 메가스터디 홈페이지를...
시험지 훔쳐 딸 '전교 1등' 만들었다…'빗나간 모정' 최후 2026-01-14 21:45:13
집행유예를 받게 됐다. 14일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1단독 손영언 부장판사는 건조물침입과 업무방해, 절도, 주거침입 등 혐의로 학부모 A(48) 씨와 기간제 교사 B(32) 씨에게 각각 징역 4년6개월, 징역 5년에 추징금 3150만 원을 선고했다. 이들의 범행을 도운 학교 행정실장 C(38) 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 빼돌린 시험...
사법리스크 '치명타' 피한 MBK, 홈플러스 회생 속도낸다 2026-01-14 17:28:42
프레임 흔들려 박정호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4일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 MBK·홈플러스 임원 4명의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박 부장판사는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구속할 정도의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명 정도와 수사 경과를 고려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