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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차 뒷자석에서 남성과…" 이번엔 '19금 폭로' 터졌다 2026-01-02 23:01:20
발로 찼다"면서 "대형 교통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채널A는 전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진정서는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제출됐고, 노동청은 이달 중 전 매니저들을 불로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2026-01-02 22:00:01
이날 IBK투자증권과 다올투자증권은 올해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로 각각 133조3000억원, 125조2000억원을 제시했다. 최근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목표가 16만원을 제시하기도 했다.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기대감은 지표로 확인되고 있다. 지난해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한 1734억달러를...
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부상자들은 스위스 전역은 물론 프랑스·이탈리아 등 주변 국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스위스 로잔대학병원에만 피부 60% 이상에 화상을 입은 성인 13명과 미성년자 8명이 입원했다고 현지매체 SRF가 전했다. 1일 오전 1시30분께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술집...
"새해 반도체 투자 전략은?"…AI·레거시 '엇박자 장세' 온다 2026-01-02 20:00:00
해서 날아가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AI 반도체와 레거시 메모리의 동조화는 나타나기 힘들 것 같고 약간 비동조화가 나타날 것 같다. 즉 AI 반도체가 올라가고 나서 AI 반도체가 주춤할 때 레거시 메모리가 올라가는 약간의 비동조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마 고민이 굉장히 많으실 거예요. 어찌 됐든...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훗날 복당 신청 시 사실상 제명이 되도록 하는 절차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사후에 복당을 원하는 경우에 그것(징계사유)이 장부에 기록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은 제명과 같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한, 사실상 제명이 되도록 하는 그런 절차"라며 "이춘석 의원 사례와 같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지난 8월 주식...
고려아연 美제련소 투자 위한 유상증자 등기완료…"의결권 효력" 2026-01-02 18:46:09
이날 고려아연의 증자 등기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크루서블 JV 지분 10%는 오는 3월 고려아연 주총에서 의결권 행사가 가능해졌다. JV에 고려아연 지분 10%가 넘어가면 최 회장 측 의결권 기준 지분은 우호 지분을 포함해 최대 45.5%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돼 MBK·영풍 측 지분을 넘어서게 된다. 이렇게 되면 현재...
전기차 바꾸면 100만원 더 준다…반년간 개소세↓ 2026-01-02 18:06:21
인하 조치도 2월 28일까지 2개월 늘어난다. 친환경차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은 내년 말까지 유지되지만, 감면율은 30%(작년 40%)로 조정되고, 내년에는 20%로 축소된다. 올해부터 화재 우려가 있는 제작결함이 시정조치가 시작된 날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고쳐지지 않으면 정기 검사 또는 종합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을...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안 읽게 돼요.” 짬이 날 때 집어 들고, 재미없으면 미련 없이 내려놓는다. 느슨한 규칙 덕분에 그는 1주일에 1~1.5권, 연 50권 안팎을 꾸준히 읽는다. 방송인 이금희 역시 평일엔 차 안, 집, 가방 등 곳곳에 책을 두고 잡히는 대로 읽는 편이다. 하지만 그에게 진짜 행복은 주말의 독서 시간. “아침에 일어나 노트북과 책...
경제계 "혁신 통해 K인더스트리 시대 열자" 2026-01-02 17:58:55
쓴 날이었지만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서 만난 기업인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반도체 등 일부 업종의 선전 기대가 반영된 결과일 뿐 저성장과 고환율, 글로벌 관세전쟁 등 한국 경제를 괴롭히는 ‘복합 위기’는 여전하다는 이유에서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개회사에서 “2026년 한국...
기업들 "경직된 규제 풀어 성장에 모든 초점 맞춰야" 2026-01-02 17:53:03
날 열린 신년회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여야 4당 대표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등 경제계 인사 500여 명이 함께했다.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경제인과 정부·정치권 주요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업인들은 이 자리에서 현재 한국 경제가 직면한 상황을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