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2심 징역 3년6개월…형수는 집유 2025-12-19 14:33:24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우리 사회에 도덕적 해이 등 윤리적 논란을 오랫동안 불러일으키는 등 상당한 악영향을 끼쳤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박씨가 그동안 줄곧 회사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고 법인카드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면 안 된다는 점을 몰랐다는 등 변명으로 일관한 점도 불리한 양형 요소로 고려했다....
지적장애인 협박해 농사일 시키고 면세유 가로챈 70대 2025-12-18 14:14:21
쟁기를 매고 자신의 밭을 갈게 하는 등 농사일을 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B씨 명의의 면세유 카드를 사용해 약 120만원 상당의 면세유를 구입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정신적·신체적 자유를 부당하게 구속하는 수단으로 장애인에게 노동을 강요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모델 성폭행, 미성년자 성착취물까지…'나쁜' 대표님들 최후 2025-12-18 11:53:54
등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피해자들과 합의하지 않은 점 등을 종합했다"고 판결 배경을 설명했다. A씨는 2020년 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경기 부천의 호텔 등에서 제작사 소속 모델 11명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5명과는 성관계를 맺고, 나머지 6명에 대해서는 강제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탄절 선물' 없었다…김호중, 가석방 불발 2025-12-17 20:13:18
심사 대상이 되지만, 김씨는 죄질이 나쁜 점 등을 고려해 부적격으로 분류된 것으로 보인다. 김씨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 중 중앙선을 침범해 택시와 충돌한 뒤 도주, 매니저 장모 씨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로 구속기소됐다. 그는 음주 사실을...
'음주 뺑소니' 김호중, 성탄절 특사 물거품…가석방 '부적격' 판단 2025-12-17 19:37:34
심사 대상이 됐지만, 죄질이 나쁜 점 등을 고려해 부적격 판단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김호중은 앞서 지난해 5월 9일 밤 음주 후 본인 소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오던 택시와 접촉 사고를 냈고, 같은 달 24일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조진웅, 한국의 자랑"…인권 전문가가 '강간 전과' 의심하는 이유 2025-12-16 11:08:51
은닉하기 위해 신고를 막으려고 강간까지 한 것은 죄질이 정말 나쁜 범죄다"라며 "실제 강도·강간 범죄는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2024년 데이터에 따르면 1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강도·강간 범죄가 다섯 건이다. 살인보다 훨씬 적은 것. 범죄자 끝까지 추적해 찾아 처벌해야 하는 정말 나쁜 범죄다"라고 말했다. 이...
'과징금 체납 전국 1위' 김건희 모친 최은순, 25억원 끝내 미납 2025-12-16 10:20:34
김 지사는 “최씨의 체납은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납부하지 않으면 부동산 공매 절차에 반드시 들어가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최씨는 2020년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과징금 25억500만원을 부과받았다. 2013년 부동산 매입 과정에서 명의신탁 계약을 맺고 차명으로 토지를...
고무보트 타고 밀입국한 중국인 8명 징역 8개월~1년 선고 2025-12-11 14:00:00
타고 밀입국해 강원과 경북 등 배추밭에서 1년간 일해온 다른 중국인 1명에게는 징역 2년이 선고됐다. 그는 과거 불법체류 중 상해죄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강제퇴거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강제퇴거 1년 만에 다시 밀입국해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전자발찌 차고 거리 활보…4777명의 조두순 잡아넣는 법 2025-12-10 15:25:08
12년형을 선고받았다. 법무부는 죄질이 나쁜 그에게 전자발찌를 채우는 동시에 1:1 전담 보호관찰관을 붙이고 외출 제한, 음주 금지 등 특별 관리에 들어갔다. 그러나 2023년 12월 조두순은 “아내와 다퉜다”는 이유로 무단 외출했고, 40여분 만에 귀가했다. 검찰은 재범 방지 필요성을 들어 그를 불구속기소했다. 법원이...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檢 사형 구형 2025-12-09 14:09:20
죄질이 불량하고 범죄가 중대해 사형을 구형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7월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 파티를 열어준 아들 B(33) 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당시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