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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노벨상 나오려면”…젊은 의사과학자 한자리에 모였다 2025-12-05 18:47:37
‘2025 의사과학자 NET-WORKSHOP’을 개최해 신규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복지부는 2019년부터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을 통해 학부부터 박사학위 취득에 이르는 전주기 교육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의학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을 동시에 갖춘 ‘의사과학자’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
겨울 성수기인데…또 불거진 패딩 충전재 신뢰 논란 2025-12-05 17:09:30
13개 노스페이스 제품의 상세 설명이 오기재된 것을 확인했다. 무신사는 “노스페이스가 새 시즌 제품을 발매한 후 외주 판매 대행사가 정보를 업데이트하면서 기존 충전재 정보를 정확히 수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패딩 소재 논란은 지난해 말에도 벌어졌다. 무신사가 일부 브랜드 패딩 제품의 덕다운(오리털)이 실제...
거위털인 줄 알았더니, 오리털 섞인 재활용 제품...노스페이스 혼용률 오기재 인정 2025-12-05 11:04:45
개 품목이다. 최근 무신사에서 고객 문의로 노스페이스 패딩 상품 혼용률이 잘못 기재된 사실을 발견했다. 남성 1996 레트로 눕시 재킷의 충전재 정보가 잘못 기재됐다. 판매 당시 정보는 ‘우모(거위) 솜털 80%, 깃털 20%’로 기재돼 있었다. 해당 제품의 실제 정보는 리사이클(재활용) 다운 소재였다. 리사이클...
"풍요로운 삶 갈망하던…동시대인의 꿈의 공간" 2025-12-04 16:46:51
거친 덕에 이제 한국의 건축 유산이 자본주의 순환 경제에 부합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더 깊이 다룰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한국 건축사에 길이 남을 건축물을 세운다는 건 혁신이자 도전이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1978년 미국 생활을 접고 한국에 왔습니다. 김우중 사장(당시 호칭)이 ‘외국에서...
금·은·구리 '트리플 랠리'…"올해 45년만에 동시 최고가" 2025-12-03 16:14:41
3개 금속의 선물 가격이 한해 모두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1980년 이후 처음이라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선물 가격은 해당 자산에 대한 미래 수요 기대와 불확실성 헤지(위험분산) 필요성에 비례해 뛴다. 마켓워치는 높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지정학적 불안정성, 달러 약세 흐름이 1980년과 지금의 금·은·구리 호황의...
"슬리퍼 끌고 간다" 기대감 폭발…파주 운정 맘카페 뒤집은 소식 [현장+] 2025-12-03 15:30:11
개장 전이지만 매장을 미리 둘러보기 위해 스타필드 빌리지를 방문한 파주지역 주민들이 많았다. 남편과 아이를 데리고 방문한 윤모 씨(42)는 "지역 맘카페에서 개장 소식을 듣고 미리 달력에 일정을 체크해두고 들렀다"며 "서울에 살다가 이 지역에 분양 받으면서 이사왔는데 가까운 곳에 쇼핑몰이나 문화공간이 많지 않아...
내년부터 ESG 규제 본격화…2026 투자 트렌드는 2025-12-03 07:00:12
규제 덕에 ESG 투자가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도 내비쳤다. 그는 “주요국의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목표 상향, 탄소배출량을 바탕으로 한 보호무역주의, 미국 캘리포니아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 적용 등으로 위축된 ESG 투자 회복이 기대된다”고 했다. 국내에서는 올해에 이어 거버넌스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는...
'1호 사원'에서 경영자 오른 박종원 라프텔 대표…"애니메이션 덕후 위한 회사 만들 것"[원종환의 '애니'웨이] 2025-12-03 06:00:59
6개국에 진출해 1년 만에 MAU 30만명을 확보했다. 박 대표는 “애니플러스 현지 법인의 콘텐츠 수급망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빠르게 조직 체계를 갖췄다”며 “애니메이션 불법 시청률이 높은 동남아 시장에서 라프텔의 성공 방정식을 그대로 재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체성을 잃지 않으며 회사를 키우는 게 박 대표의...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키 큰 놈' 이야기 2025-12-01 18:20:42
닿기 시작했다. 중고등학교를 그렇게 다닌 덕에 어깨가 구부정하다. 이러니 콤플렉스일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유일하게 머리를 들 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바로 버스 천장의 환기구다. 냉방이 안 되는 버스 천장에는 비스듬하게 위로 열리는 사각의 환기구가 서너 개 있었다. 사방 30센티미터 크기로, 까까머리 하나는...
[르포] 호주 시드니를 누비는 '교통약자의 발'…현대로템 NIF 2층 열차 2025-12-01 11:00:05
갖춰 50곳 이해관계자와 협의 215번·건의 2천871개 접수…"가장 성공적인 철도" (시드니·터거라[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의 교통 허브인 센트럴역. 도시철도와 지역·광역·대륙횡단 철도 열차가 모두 모이는 호주의 '서울역'인 이곳에서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