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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K "韓 미드캡 시장 매력적...운용사 평판 중요성 더 커져"[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2:34:35
축소(순자산의 400%→200%), 공시 의무 강화, 사모운용사 정기점검제 등이 PEF업계에 도입됐다. UCK는 “단기적으로는 모금·투자가 위축될 수 있지만, 준비된 GP(운용사) 에겐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며 “평판과 내부통제 수준이 높은 운용사에 LP 자금이 집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VIG "황금기 맞은 K뷰티, PEF는 오랜 동반자"[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2:33:48
이너뷰티(건강기능식품), 퍼스널케어(헤어·바디 제품)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VIG가 2022년 투자한 티젠은 분말형 콤부차로 이너뷰티 시장을 새로 열었고, 2025년 인수한 비올은 메디컬 에스테틱 기기로 미국과 유럽 규제를 모두 통과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KKR “韓 인프라는 진화 중”…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폐기물 기회[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2:32:47
대해 “여전히 선진국 대비 경쟁이 덜하며 성장 여력이 크다”고 진단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이 전 세계 성장의 절반 이상(53%)을 차지하고 있고 도시화와 중산층 확대, 디지털 전환·에너지 전환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인프라 투자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글랜우드 "진화한 대기업 카브아웃, 준비된 PE엔 전례없는 기회"[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2:31:41
)은 29.1%로 아시아 최상위권 수준이다. 정 CIO는 “한국 시장은 기회가 많지만, 재벌 지배구조와 사회문화적 요인 때문에 신뢰 네트워크와 현지 전문성이 없는 외국계 펀드에게는 쉽지 않은 시장”이라며 “이제야 한국형 카브아웃의 진정한 성장기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지창배 펀드자금 횡령 '유죄'에…영풍 고려아연 장외 '난타전' 2025-10-23 11:11:49
사실상 단일 LP로서 지창배 대표의 횡령 사실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었다는 게 영풍 측의 의구심이다. 업계 관계자는 "횡령 범죄가 있었음에도 고려아연 경영진이 이를 알고도 법적 조치를 하지 않고 쉬쉬했다면 이는 상장사로서 심각한 내부통제 위반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SK엠유·울산GPS 소수지분 매각 추진 2025-10-22 16:00:23
과정에서 일으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채들이 그대로 있는 자산을 또 한번 시장에 내놓는다는게 다소 이례적"이라며 "몸값을 높여서 부채를 제외한 에쿼티 부분 차익을 누리겠다는 의도인데 인프라 붐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 모르는 상황에서 의도대로 이뤄질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아덱스 2025] 한화에어로, 7개 협력사와 장갑차 등 '상생 수출' 맞손 2025-10-22 11:43:57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준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구매실장은 "한화의 성장은 협력사 없이 불가능하다"며 "상생과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단독] '기획 PEF'로 떼돈 번 방시혁 측근, 미국서 잠적했다 2025-10-22 11:06:07
사업에 쓰겠다는 방안을 검토 중이란 이야기도 나온다. 다만 하이브와 관련한 의혹이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핵심 공약으로 내건 주가조작·시세조종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의 주요 사건으로 떠오른 만큼 물밑 타협이 쉽지 않을 것이란 관전평도 나온다. 차준호 / 류병화 / 최석철 기자 chacha@hankyung.com...
“팔면 가치 상승”…SK, 자회사 매각 속도전 '성장통' 2025-10-17 14:18:01
있다. 그룹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활황기 땐 SK가 M&A 검토만 하더라도 성과평가에 가점을 주면서 모든 임원들이 인수에 혈안이 돼 있었다면, 지금은 반대로 팔기만 하면 승진에 유리한 구조"라며 "유동성에 급한 불은 이제 껐으니 성과 보상 체계부터 정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SK어스온, 베트남 광구 판다…사업재편 위한 실탄 확보 2025-10-15 17:31:05
흡수 합병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SKC의 반도체 소재 사업은 ISC의 테스트 소켓·장비와 미국 조지아주에서 상업화를 추진 중인 앱솔릭스의 글라스기판 사업으로 재편된다. SKC는 보유 현금을 고부가가치 반도체 후공정 회사에 대한 추가 투자나 설비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다. 차준호/김우섭 기자 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