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건희 디올백 무혐의'…유철환 권익위원장 사퇴 2025-12-30 17:32:01
명품가방 수수 사건 조사를 맡아 2024년 6월 (부정청탁금지법 등) ‘위반사항 없음’으로 종결해 ‘봐주기 조사’ 의혹을 받았다. 이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부산에서 피습된 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과정에서 ‘헬기 이송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조사를 맡아 ‘의료진과 소방공무원들이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장원영·강민경도 입었다…2030 女 "진짜보다 가짜가 좋아요" [트렌드+] 2025-12-30 09:00:09
겨울 컬렉션을 통해 코트, 재킷, 베스트,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에 퍼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공개했다. 동시에 베이지 퍼 재킷에 브라운 밴딩 팬츠를 조합한 룩도 선보였다. 페이크 퍼는 명품 런웨이에서도 전성기를 맞았다. 리얼 퍼에 대한 윤리적 문제 제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잇따라 '...
"김건희, 장막 뒤에서 국정개입…대통령 버금가는 지위 누려" 2025-12-29 17:45:05
따르면 김 여사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으로부터 샤넬 가방 2개와 그라프 목걸이(8293만원),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명품 귀금속(1억380만원),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이우환 화백의 고가 그림(1억4000만원) 등 3억7725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檢 무혐의 처분’ 특검수사로 뒤집어특검의...
김건희 특검 수사 종료…"대통령 등에 업고 매관매직 일삼아" 2025-12-29 12:45:24
등 명품 귀금속(1억380만원), 한 총재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등에게 받은 샤넬 가방과 그라프 목걸이(8293만원 상당) 등이 뒤를 이었다. 수사를 마무리한 특검팀은 이제 공소 유지를 위한 체제로 전환한다. 특검 차원에서 규명하지 못한 사건은 정리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할 계획이다. 박시온 기자...
경기도, 고액체납·탈루세원 1401억원 확보 2025-12-29 10:33:27
현장 방문을 병행했다. 명품 가방과 귀금속 등 압류 동산 835점을 온라인 공매로 매각해 7억3000만원을 회수했다. 현장 납부를 유도해 체납세 352억원을 징수했다. 신규 징수 기법도 활용했다. 무기명 정기예금 등 은닉성 재산을 추적해 16억원을 거뒀다. 국적 변경 체납자 전수조사로 8000만원을 징수했으며, 이륜차 체납...
미용시술 빙자해 프로포폴 1000회 투약…의사·투약자 무더기 기소 2025-12-28 14:24:15
중독자들로부터 현금다발을 받거나, 돈 대신 명품 가방 여러 개를 받는 모습도 포착됐다. 검찰은 "지난달부터 의료용 마약 전문 수사팀을 기존 1개 팀에서 2개 팀으로 확대·개편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의료용 마약류 불법유통 범죄를 엄단하고 투약자들의 정상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수...
김건희 특검 '명품백 선물 의혹' 김기현 부부 기소 2025-12-27 18:53:25
김건희 여사에게 수백만원대 가방을 선물한 혐의를 받는 김기현 의원과 그의 배우자 이모 씨가 27일 재판에 넘겨졌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날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 의원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3년 3월 17일 김 여사에게 시가 267만원 상당의...
"영포티라 불리기 싫어"…40대 남성들 돌변하더니 '인기' 2025-12-27 08:00:06
무역센터점에 가방 브랜드 ‘브리핑’ ‘일레븐티’, 더현대서울에 ‘텐씨’ 등 로고보다 기능성과 완성도를 강조한 브랜드들을 잇달아 입점시켰다. 충청점에는 프랑스 브랜드 ‘르몽생미쉘’을 선보이며 수도권 외 점포에도 조용한 럭셔리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로고 중심의 명품 시장이 성숙기에...
하청에 재하청…'노동 착취' 의심받는 이탈리아 명품들 2025-12-26 23:29:06
간 단체교섭으로만 정해진다. 명품 업체들은 재하청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하도급업체가 또 하청을 주려면 원청업체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하도급업체가 동의 없이 몰래 재하청을 줬다는 취지다. 명품 신발·가방 브랜드 토즈의 회장 디에고 델라 발레는 "검찰이 우리 명성을 더럽히고 업계를...
'내돈내산'인데…명품백 리폼하면 상표권 침해? 2025-12-26 19:06:05
의뢰자에게 가방을 유통함으로써 상거래가 이뤄졌고, 중고 시장에서 명품 가방 거래 시장도 활성화되어 리폼 제품이 유통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봤다. 반면 피고 측 참고인 윤선희 한양대 명예교수는 "리폼 제품은 개인 사용 목적에 의한 것이다. 교환가치의 실현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며 "개인적으로 사용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