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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 거래설' 파장…김어준 "고소고발시 무고 걸겠다" 2026-03-13 07:51:10
향한 무분별한 고소·고발에 대해서는 무고죄로 강력히 법적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씨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미리 짜고 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하는 분들은 무슨 근거로 하는지 모르겠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장 기자의 폭로 이후 뉴스공장 스태프들에게 '사전에 내용을 알고 출연시킨...
檢, 박진호 당협위원장 징역형 구형…"기자 무고 혐의" 2026-03-09 11:00:19
박 위원장에게 무고죄 징역 1년,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벌금 500만원, 추징금 4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2023년 10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이전에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같은 행위를 공직선거법상 사전선거운동으로 판단했다....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수 있다. 이는 형법 개정 전부터도 마찬가지로, 무고죄는 가족 사이라고 해서 전혀 다르게 취급되지도 않는다. 심지어 피해자의 고소가 필요한 친고죄도 아니다. 수사 기관이 허위 신고를 무고라고 판단한다면 얼마든지 형사재판,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 무고죄의 형량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반성도 없이"…나나, 강도 상대 '무고죄' 고소 2026-01-23 11:15:39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에게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한 피해를...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2026-01-23 11:04:13
침입했던 강도를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 23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이같이 밝히며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인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 부친 횡령·야반도주" 주장한 전직 언론인 검찰 송치 2025-12-26 13:00:00
의혹이 허위사실이 아니라는 건 언론인으로서 안동에 거주하면서 수년간 취재해 확인한 사실이며 관련 사건에 대한 피해자 등의 증언도 다수 확보하고 있다"라며 "제가 피소당한 고소 사건은 명백하게 허위에 의한 무고"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이 대통령의 친형을 무고죄로 맞고소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아이큐어, 임시주총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주주 보호 총력” 2025-12-24 16:33:49
외 1인에 대해 무고죄로 형사 고소를 진행 중이다. 아이큐어는 로고 및 명칭 도용, 허위 정보 유포와 관련해 형사 고소를 완료했으며, 배후 세력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주주총회를 앞둔 시점에 허위 정보가 유포되는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상장폐지 및 정리매매 국면에서...
혼수상태 여동생 돈 '꿀꺽'…비정한 오빠 결국 2025-12-12 16:44:22
이렇게 빼돌린 금액을 가상화폐(코인) 투자와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B씨의 딸(21)이 범행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A씨는 '무고죄로 고소하겠다'며 협박한 사실도 확인됐다. 검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한 결과 조카를 지속적으로 협박하고 심리적으로 지배(가스라이팅)한...
혼수상태 여동생 명의로 허위 대출 받은 40대 '재판행' 2025-12-12 16:24:53
자신의 범행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무고죄 등으로 고소하겠다"며 협박한 사실도 검찰 추가 조사에서 드러났다. 검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해 A씨가 조카를 계속해 협박하고 가스라이팅(심리적으로 지배)한 사실도 확인해 보복 협박 등 혐의도 추가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사의' 전재수 "금품수수 없었다" 野 "떳떳하면 왜 그만두나" 2025-12-11 09:41:18
정치인들의 이름들을 물고 늘어질 경우에 오히려 무고죄로 훨씬 더 과중한 형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뭔가 빠져나가야겠다 생각에 자중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본인이 금품 관련 실토한 시기는 2017년에서 2021년까지다. 그런데 정치자금법 위반이면 공소시효가 7년이기 때문에 거의 만료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