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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수 있다. 이는 형법 개정 전부터도 마찬가지로, 무고죄는 가족 사이라고 해서 전혀 다르게 취급되지도 않는다. 심지어 피해자의 고소가 필요한 친고죄도 아니다. 수사 기관이 허위 신고를 무고라고 판단한다면 얼마든지 형사재판,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 무고죄의 형량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반성도 없이"…나나, 강도 상대 '무고죄' 고소 2026-01-23 11:15:39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에게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한 피해를...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2026-01-23 11:04:13
침입했던 강도를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 23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이같이 밝히며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인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 부친 횡령·야반도주" 주장한 전직 언론인 검찰 송치 2025-12-26 13:00:00
의혹이 허위사실이 아니라는 건 언론인으로서 안동에 거주하면서 수년간 취재해 확인한 사실이며 관련 사건에 대한 피해자 등의 증언도 다수 확보하고 있다"라며 "제가 피소당한 고소 사건은 명백하게 허위에 의한 무고"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이 대통령의 친형을 무고죄로 맞고소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아이큐어, 임시주총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주주 보호 총력” 2025-12-24 16:33:49
외 1인에 대해 무고죄로 형사 고소를 진행 중이다. 아이큐어는 로고 및 명칭 도용, 허위 정보 유포와 관련해 형사 고소를 완료했으며, 배후 세력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주주총회를 앞둔 시점에 허위 정보가 유포되는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상장폐지 및 정리매매 국면에서...
혼수상태 여동생 돈 '꿀꺽'…비정한 오빠 결국 2025-12-12 16:44:22
이렇게 빼돌린 금액을 가상화폐(코인) 투자와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B씨의 딸(21)이 범행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A씨는 '무고죄로 고소하겠다'며 협박한 사실도 확인됐다. 검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한 결과 조카를 지속적으로 협박하고 심리적으로 지배(가스라이팅)한...
혼수상태 여동생 명의로 허위 대출 받은 40대 '재판행' 2025-12-12 16:24:53
자신의 범행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무고죄 등으로 고소하겠다"며 협박한 사실도 검찰 추가 조사에서 드러났다. 검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해 A씨가 조카를 계속해 협박하고 가스라이팅(심리적으로 지배)한 사실도 확인해 보복 협박 등 혐의도 추가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사의' 전재수 "금품수수 없었다" 野 "떳떳하면 왜 그만두나" 2025-12-11 09:41:18
정치인들의 이름들을 물고 늘어질 경우에 오히려 무고죄로 훨씬 더 과중한 형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뭔가 빠져나가야겠다 생각에 자중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본인이 금품 관련 실토한 시기는 2017년에서 2021년까지다. 그런데 정치자금법 위반이면 공소시효가 7년이기 때문에 거의 만료됐...
"피해자 2차 가해"…국힘, '성추행 의혹' 장경태 윤리위 제소 2025-12-08 16:26:34
뿐만 아니라 무고죄로 고소했다"라며 "정말 후안무치하고 적반하장이다. 장 의원은 피해자에게 솔직하게 사과하고 윤리 감찰과 수사에 임하라"고 말했다. 최수진 의원은 "(장 의원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도대체 트라우마는 피의자가 갖는 건가, 피해자가 갖는 건가"라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실업급여 204만원 타려고" 직장상사 고소했다가…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07 06:31:02
이른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죄질이 무거운 무고죄를 범한 점을 들어 징역형을 택했다. 정상태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퇴직 사유나 내부 문서 처리에 이견이 있더라도 형사절차로 가져가는 순간 무고죄로 확대될 수 있다"며 “회사 입장에서도 퇴직원이 제출되면 해당 사유와 경위를 문서로 남기고, 구두로 오해가 생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