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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문화체육관광부 ; 보건복지부 등 2025-12-30 17:55:26
황성수▷기업금융3부장 박진우▷인수금융2부장 김상헌▷주식영업부장 이선기▷금융상품영업부장 이두원▷채권영업부장 이영준▷Wholesale영업추진부장 강형규▷Equity파이낸스부장 이상민▷Equity파생운용부장 신상엽▷멀티자산운용부장 권혁상▷리서치기획부장 오희정▷소비자보호부장 김범성▷AI·디지털전략부장...
"자사주 처분은 명백한 배임"…스맥에 항의 서한 보낸 SNT 2025-12-29 17:17:18
SNT는 이번 처분으로 스맥이 보게 될 직접적인 재무 손실만 최소 85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SNT는 이번 자사주 매각의 대상이 된 만호제강과의 관계도 문제 삼았다. 스맥의 정기 주주총회는 내년 3월로 예정돼 있다. SNT홀딩스와 스맥 경영진 간의 표 대결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우린 왜 홀대하나…" 뿌리산업 대표의 절규 2025-12-29 17:16:32
언감생심이다. 유일한 선택지는 연간 이익을 뛰어넘는 AX 비용을 은행 대출로 조달하는 것이다. 김 대표는 “사람을 구하기도 어렵고 시간 규제까지 있는 상황에서 AX가 현장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정부가 금형 AX를 제조업 전략의 핵심으로 삼아달라”고 요청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농기계도 반값 지원해주는데…제조업 뿌리는 왜 홀대하나" 2025-12-26 06:30:03
규제까지 있는 상황에서, AX를 통한 자동화와 오류 감소만이 현장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디지털로 무장한다면 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며 “정부가 금형의 AX를 국가 제조업 전략의 핵심으로 삼아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매출 100억 세보테크놀로지, 사업재편제도로 '로터세일' 사업 도전 2025-12-24 16:40:19
수집키트 제조사인 어큐진은 사업재편 지원제도를 통해 다기능 피부재생 화장품 원료인 PDRN 제조에 도전할 예정이다. 차영태 메인비즈협회 상무는 “앞으로도 사업재편 수요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사업재편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4성 장군'만 7명 줄전역…방산업계, 대형 수주 앞두고 '별들 모시기' 2025-12-23 17:04:52
별도로 부과한다. 한 예비역 소장은 “K방산이 고도화한 무기체계를 개발해 고속 성장을 이어가려면 군의 작전 노하우가 산업계로 계속 흘러 들어가야 한다”며 “그러려면 기밀 유출과 입찰 비리는 강하게 처벌하되 군 출신의 방산 진입 규제는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진우/배성수 기자 jwp@hankyung.com
풍산·KAI '대장급 사외이사'…軍수뇌부와 소통 역할 2025-12-23 17:02:17
유리한 방향으로 이끄는 데 주력할 수 있다는 얘기다. 군 관계자는 “대장급 사외이사와 현재 군 수뇌부의 기수가 10년 넘게 차이 난다는 점을 고려하면 사외이사들이 인사권자였던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옛 지휘관이 와서 얘기하면 무시하기 곤란한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박진우/배성수 기자 jwp@hankyung.com
'수출감소' 중소기업 절반은 "中 저가공세가 문제" 2025-12-22 06:31:0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각국의 수출 규제 강화 등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중소기업들이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출 확대를 전망하고 있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며 “원가절감을 위한 정부 지원방안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소상공인 지원금 인기…내년 정규예산 편성 2025-12-21 17:03:16
생겼다”며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가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이 필요한 곳에 즉시 자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혁신했다”며 “내년 경영안정 바우처 도입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더 세밀하게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한화-HD현대, 무기 개발 경쟁…R&D 경험있는 장성들 영입 1순위 2025-12-17 18:21:25
스톡옵션 및 성과급을 제시하고 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과거엔 ADD가 설계도를 주면 기업은 제작만 하는 하청 구조였지만 이제는 방산 기업들이 개발 단계부터 수출까지 주도하고 있어 무기 설계도를 그릴 수 있는 연구원이나 장성 출신의 이직이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진우/배성수 기자 jw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