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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아동가족학부, ‘직업의 세계-아동학과 편’ 온라인 특강 개최 2025-12-29 16:41:45
다양한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직업의 세계-아동학과 편’이라는 주제로 오는 2026년 1월 7일(수)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 특강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사라 아동가족학부 교수(학부장)는 “본교 아동학과에서는 다양한 영·유아 아동, 청소년 상담 및 보육·교육 현장에서 전문가로서 필요한 실무중심 교육...
헌재, '아동학대 피해' 정인이 얼굴 공개한 '그알' PD 기소유예 취소 2025-12-23 07:53:13
해당 PD의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내린 기소유예 처분도 취소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재는 서울서부지검이 SBS 이동원 PD에게 내린 기소유예 처분을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지난 18일 취소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2021년 1월 정인이 죽음을 통해 아동학대 현실을 다룬 '정인이는...
주호민 자녀 학대 증거, 무죄 나왔는데…제3자 녹음법 후폭풍 2025-11-26 06:56:44
"'아동학대처벌법'은 아동을 18세 미만으로 규정하고 있어, 전국의 모든 유·초·중·고교 수업 중 제3자가 몰래 녹음한 내용을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법적 증거로 제출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된다"며 "헌법적 가치를 훼손할 뿐 아니라, 교실이 불신과 감시의 공간으로 변질되어 교육 현장 전반에 심각한...
고등학생 제자와 호텔 만남에 한 살 아들 데려간 여교사 '불기소' 2025-11-25 08:00:29
입맞춤과 포옹하는 것을 보인 혐의로도 고소당했지만, 검찰은 아동학대 혐의도 없다고 판단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14일 '아동학대처벌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직 교사 A(34)씨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했다. A씨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사였...
여교사가 호텔서 제자와 포옹·입맞춤...학대 '불기소' 2025-11-25 07:03:32
포옹하는 것을 보인 혐의로도 고소당했다. 그러나 검찰은 아동학대 혐의도 없다고 봤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14일 아동학대처벌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직 교사 A(34)씨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했다. A씨는 고교생 B군과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호텔 등에 투숙하...
10년 전 생후 6일 딸 사망하자 암매장…40대 친모 '무죄' 왜? 2025-11-20 17:55:59
유죄를 선고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A씨 고의나 과실과 상관없는 영아 돌연사 또는 사고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긴 어려워 보인다"면서 "A씨가 살해 동기를 가졌다고 확신할 수 없고 과실치사나 아동학대치사, 유기치사 등 다른 범죄 성립 가능성도 고려해 볼 여지가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한 증명도 부족해 별도로...
4개월 아기 머리뼈 골절 사망…친모, 아동학대치사 항소심도 무죄 2025-11-14 22:14:45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의 항소심에서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1심과 마찬가지로 아기만 두고 외출하는 등 유기·방임한 혐의는 인정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2월 생후 4개월인 딸의...
어려운 형편에 신생아 숨지게 한 엄마…법원 "안타깝다" 선처 2025-11-12 15:45:47
12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및 시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A(42)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3년간의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이 사건은 당초 친모가 자기가 낳은 아이를 살해하고 유기한 비정한 일로 알려졌다. 하...
"진범은 중학생 친형"…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40대, 입장 돌연 선회 2025-11-12 13:41:04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40)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양진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이날 항소 이유를 묻는 재판부 질문에 A씨 변호인은 사실오인과 법리오해, 양형부당을 주장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여고생 딸 '앉았다 일어서기' 3000번 시킨 父…이유 물었더니 2025-11-03 19:35:59
도봉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50대 A씨를 전날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월 오후 11시께 도봉구 거주지에서 고등학생 딸 B양이 영어 숙제를 하지 않았다며 '앉았다 일어서기' 3000회를 시킨 혐의를 받는다. B양은 실제 800여회 앉았다 일어서기를 했고, 외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