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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파동' 18년 만에…美 소고기 관세 '제로 시대' 열렸다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1-07 06:00:07
땅콩과 고추, 마늘, 양파, 녹차, 생강도 무관세 품목으로 전환된다. 다만 이들 품목에는 2030년까지 농산물 긴급수입제한조치(ASG)를 적용할 수 있다. ASG는 관세 인하 이후 수입이 급증할 경우, 사전에 정한 물량을 초과하면 일시적으로 관세를 다시 부과할 수 있는 안전장치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이혜훈 "재정이 적극적으로 마중물 역할 해야할 시점" 2026-01-06 15:00:08
게 본인의 평생 지론”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복은 걷어내고 누수는 막는 강력한 지출효율화가 전제돼야 한다”고도 밝혔다. 유사·중복사업을 정비하고, 의무·경직성 지출을 재구조화하는 등 재정 혁신을 위한 난제들을 책임지고 해결하는 게 예산처의 존재 이유라고 제시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외국인 양식기술자 고용…참돔·홍합 등 16개로 확대 2026-01-05 17:44:13
물고기) 관리와 종자 생산, 중간 양식, 성어 사육 등에 필요한 기술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해수부는 연간 200명 범위에서 외국인 인력의 도입·초청을 허용할 방침이다. 외국인 양식기술자를 고용하려는 업체는 요건을 갖춘 인력을 확보해 대한민국 비자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李 대통령 지적에…해수부 "중국 불법 조업, 퇴거 대신 나포" 2026-01-05 14:00:25
로 감척하고, 오래된 어선은 대형화·현대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연안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별 해양관광거점을 조성하고, 해상풍력 확산을 위해 기후에너지부와 1단계 예비지구를 지정·발표하겠도, 어업인과 수산업협동조합이 참여하는 이익공유 모델을 개발하겠다고도 말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광어·우럭·김도 외국인이 키운다…임금은 韓 GNI의 80% 2026-01-05 11:00:03
분야 학사 이상 학위가 있거나, 전문학사 취득 후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경력을 쌓아야 한다. 학위가 없을 경우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입증해야 한다. 고용 업체는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의 80%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하며 해수부가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지자체, 아낀 돈으로 1년짜리 신규사업 가능해진다 2026-01-05 10:00:01
전용을 허용하기로 했다. 정부 출연기관의 퇴직급여충당금 적립 비율은 현행 70%에서 80%로 상향 조정된다. 수입대체경비(수입에 따라 지출이 결정되는 경비)의 경우 초과 수입이 발생하더라도 해당 사업 목적에 부합할 때만 초과 지출을 할 수 있도록 관리를 엄격히 하기로 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2026-01-04 18:19:25
윤석열 정부 들어 양도세 중과는 다시 유예 국면을 맞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과 동시에 1년간 한시 유예 조치를 시행했고, 이후 매년 이를 연장했다. 이재명 정부가 오는 5월 9일 만료되는 유예 조치를 연장하지 않으면 진보 정부가 운용하는 세 번째 양도세 중과 제도가 된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단독] "10억 남았는데 세금이 7억?"…최후통첩에 집주인 '발칵' 2026-01-04 17:48:08
쏠림은 심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절대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당정이 제도 시행을 앞두고 중과세 시행 유예를 전격 결정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직방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6412가구로 지난해(3만1856가구)의 절반 수준에 머무를 전망이다. 이광식/이유정/최해련 기자 bumeran@hankyung.com
[단독] '다주택 양도세 중과'…4년 만에 부활 예고 2026-01-04 17:46:10
시장에서는 5월까지 급매물이 쏟아질 것이라는 전망과 다주택자가 집을 내놓는 대신 증여하거나 ‘버티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예측이 동시에 나온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유예가 종료되는 5월까지 시장 상황을 보면서 천천히 연장 여부를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 이광식/이유정/최해련 기자 bumeran@hankyung.com...
닻올린 기획예산처…김민석 "성과로 존재 이유 보여줘야" 2026-01-02 17:55:54
따르면 재경부는 경제 정책 컨트롤타워로 정책 수립과 조정 역할을 맡는다. 예산처는 중장기 미래 전략을 수립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업무를 총괄한다. 초대 예산처 장관 후보자로는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지명됐다. 장관 취임까지 임 차관이 장관 직무대행을 맡는다. 김익환/이광식 기자 love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