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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회장 아들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의혹도…대법원서 판단 2026-03-08 06:01:01
몰아준 혐의로 지난 2024년 대법원에서 징역 1년 3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되기도 했다. 하림의 올품 부당지원·사익편취 논란은 주주 대표소송으로도 번졌다. 경제개혁연대는 "하림지주가 총수일가의 지배권 승계를 위해 회사 자산을 총수 2세 개인 회사에 저가에 매각해 회사가 상당한 손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8월 김...
여성 2인조,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원 뜯어냈다 2026-03-06 18:56:09
5년과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한 사정을 참작할 요소가 크지 않다"면서 "피고인들은 여전히 상당 기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고인들이 일부 피해자와 합의하고 재범 방지에 의지를 보인 점...
'징역 20년형' 홍콩 반중인사 지미 라이, 항소 안 하기로 2026-03-06 17:06:56
= 홍콩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은 홍콩의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가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6일 로이터·AP·AFP 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라이의 법무팀은 "우리는 (라이로부터) 유죄 판결이나 형량에 대해 항소하지 말라는 명확하고 확실한 지시를 받았다"고 이날...
도박 빚 비관해 자녀 살해 시도한 친부…징역 3년 확정 2026-03-06 14:39:21
1심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최씨에게 징역 3년, 아내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최씨는 항소했고, 2심 재판부는 자녀들이 최씨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탄원에 대해서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 재판부는 "친권자인 부모가 보호 대상인 자녀를 살해하려 한 범행"이라며 "피해자인 자녀들의 처벌불원...
男30명 모텔 유인한 뒤…4억 뜯은 女2인조 감형 2026-03-06 13:54:44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이 중대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면서도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과 재범 방지를 위한 의지를 보인 점 등을 고려해 1심 형량이 다소 무겁다고 보고 감형했다. A씨와 B씨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채팅...
"도박 빚 때문에"…자녀 살해 시도한 아빠 징역 3년 2026-03-06 13:17:47
한 부부에게 징역형이 최종 확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살인미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A씨 부부는 2024년 12월 10대 자녀 두 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온라인 도박에...
강남역 '셔츠룸' 전단지 살포 총책 구속…전국서 처음 2026-03-06 09:33:10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무질서한 전단지 살포 행위는 더 이상 경미범죄가 아니다”라며 “기본질서 Re-디자인 정책과 연계해 불법 전단지 살포자뿐 아니라 제작 브로커와 인쇄업자, 의뢰자까지 추적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김주하 "전남편의 가정폭력으로 아들 큰 상처"…극복 방법은 [건강!톡] 2026-03-06 08:58:20
해줬다. 김주하 전남편은 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김주하는 "나랑은 결혼 생활이 끝나도 아이들 아빠니까 아이들과는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아이들은 본인이 당한 것을 기억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그게 더 큰 상처"라며 "아들이 어릴 때 많이 힘들어하지 않았냐"고...
휘발유값 시차없이 1800원 직행…李대통령 "위기상황 이용해 폭리" 2026-03-05 17:48:33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고, 초과 수익은 정부가 환수한다. 실제로 시행된다면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50여 년간 봉인됐던 ‘석유 제품 최고가격제’가 부활하는 셈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은 하루 만에 L당 200원 가까이 기름값을 올린 주유소의 행태를 강하게 질타하고, 위기 상황을 악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