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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찰 심사서 뒷돈'…공기업 직원, 2심 무죄 2026-03-08 17:58:46
2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1심에서 A씨는 징역 3년·벌금 7000만원, B씨는 징역 2년·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다. 2심은 검찰이 제시한 핵심 증거인 입찰심사평가 서류와 녹취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검찰이 LH 입찰 담합 사건을 수사하던 중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발부받은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앞두고 '바가지 숙박업소' 18곳 적발 2026-03-08 17:58:39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건물에서 층별로 별도 영업신고를 해놓고도 업소별 숙박요금표를 붙이지 않은 사례도 있었다. 서울시는 적발된 18개 업소를 순차적으로 입건해 수사할 예정이다.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서울시는 종로구와 중구에 개선명령, 영업정지 등...
"BTS 보러온 외국인 바가지 씌울라"…'숙박업소 집중점검' 2026-03-08 14:52:45
입건할 예정으로, 수사 결과에 따라 최대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 아울러 관할 기관인 종로·중구에 행정처분(1차 개선명령, 2차 영업정지 5일, 3차 영업정지 10일, 4차 영업장 폐쇄)을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서울시 응답소’를 통해 오피스텔 등 불법 숙박업 영업...
전표 위조해 9억원 '꿀꺽'…간 큰 아파트 경리직원 2026-03-08 14:14:12
구속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청주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로 근무하며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약 5년 동안 총 182차례에 걸쳐 관리비 9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그는 경비 출금전표에 기재된 금액을 실제보다 약 10배가량 늘려 작성한 뒤...
편의점 탈탈 털어간 점장…진짜 정체에 '발칵' 2026-03-08 11:10:06
절도 혐의로 징역 2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2월 출소했지만 이러한 사실을 숨기고 편의점에 취업했다. 이후 A씨는 큰돈을 챙길 기회를 노리다 설 특판 행사로 골드바가 매장에 들어오는 시점을 범행 시기로 삼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인들에게 골드바를 판매하겠다고 점주를 속여 본사에 발주 신청을 넣었고, 골드바가 매장에...
날짜 틀린 소환장 보내고 불출석 재판…대법 "위법 절차로 파기환송" 2026-03-08 09:00:07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광주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 피해자에게 “생활비를 빌려주면 월급을 받아 갚겠다”고 속여 80회에 걸쳐 총 3억95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인적 신뢰를 저버리고 돈을 편취한 혐의를...
'기름값 2천원 시대' 눈앞…정부, 30년만에 가격상한제 꺼내나 2026-03-08 06:09:36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고, 초과 수익은 정부가 환수한다. 다만 실제 도입 여부를 놓고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감지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석유 최고가격 지정을 포함해 모든 정책적 옵션을 열어두고 검토하는 단계"라며 "시장 부작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기에 도입 시기를 예단하기는 어렵다"고...
하림, 회장 아들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의혹도…대법원서 판단 2026-03-08 06:01:01
몰아준 혐의로 지난 2024년 대법원에서 징역 1년 3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되기도 했다. 하림의 올품 부당지원·사익편취 논란은 주주 대표소송으로도 번졌다. 경제개혁연대는 "하림지주가 총수일가의 지배권 승계를 위해 회사 자산을 총수 2세 개인 회사에 저가에 매각해 회사가 상당한 손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8월 김...
여성 2인조,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원 뜯어냈다 2026-03-06 18:56:09
5년과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한 사정을 참작할 요소가 크지 않다"면서 "피고인들은 여전히 상당 기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고인들이 일부 피해자와 합의하고 재범 방지에 의지를 보인 점...
'징역 20년형' 홍콩 반중인사 지미 라이, 항소 안 하기로 2026-03-06 17:06:56
= 홍콩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은 홍콩의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가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6일 로이터·AP·AFP 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라이의 법무팀은 "우리는 (라이로부터) 유죄 판결이나 형량에 대해 항소하지 말라는 명확하고 확실한 지시를 받았다"고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