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작년 친밀관계 살인·치사 219명 검거…아동·청소년 성폭력 '증가세' 2025-12-30 17:52:18
본 여성은 전체의 3.5%였다. 지난해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살인·치사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배우자 대상 범죄자 134명, 교제 관계 대상 85명 등 219명이었다. 이는 전년(205명)보다 6.8% 늘어난 수치다. 친밀한 관계 살인·치사 범죄자의 75.8%는 남성으로 여성(24.2%)보다 3배 이상 많았다. 남성 범죄자 중 '61세...
"치매인데 왜 약 안먹어"...홈캠에 찍힌 아들 만행 2025-12-27 15:52:15
등을 추가 분석한 경찰은 A씨가 B씨를 지속적으로 학대하다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판단했다. A씨는 2015년부터 치매를 앓는 B씨와 대부분의 시간 동안 단둘이 지내왔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어머니가 약 10년 전부터 치매 증상을 보였는데 밥과 약을 제때 먹으려 하지 않아 때렸다"는 취지로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다....
"아내 몸에 구더기 몰랐다?"…'쾌락형 살인' 가능성 제기 2025-12-23 23:09:53
않으면 혐의가 단순 유기치사나 방치에 의한 살인 정도로 축소될 수 있다. 명백한 학대 행위가 있었을 가능성이 큰데 이를 밝혀내지 못하면 유족들의 억울함이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검찰은 당초 A씨를 중유기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했으나 최근 살인 혐의를 적용해 다시 재판에 넘겼다. A씨는 집에서 출퇴근하는 등...
"치매 어머니 뺨을"…홈캠 담긴 행각에 '경악' 2025-12-15 19:51:10
체포된 50대 아들이 이전에도 지속해서 노모를 학대한 정황이 확인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전날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50대 A씨에 대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추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경 "어머니가 이상하다"고 112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용인시...
어머니 뺨 3대 때렸다던 50대 아들…홈캠 돌려보니 '충격' 2025-12-15 19:35:33
혐의로 체포된 50대 아들이 이전에도 노모를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전날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50대 A씨에 대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추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1시께 "어머니가 이상하다"고 112에 신고했다. 용인시...
의정부 한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숨진채 발견 2025-12-15 15:59:39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A씨(20대)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9시쯤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투숙객이 예정 시간에도 나오지 않아 들어가 봤더니 여성이 출산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을 확인하니 출산 직후의 여아가 화장실 세면대에서 심정지 상태로...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숨진 채 발견…"부검 의뢰" 2025-12-15 14:22:41
당시 세면대에는 물이 일부 물이 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20대 여성 A씨는 혼자 모텔 방에서 출산을 했고, 아이를 씻기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은 아이의 사망이 사고에 따른 것인지,...
생후 83일 아기 엎어재우고 낮잠…아들 숨지게 한 철없는 부부 2025-11-26 14:02:08
뇌허혈증으로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이들 부부는 C군이 숨지기 두 달 전에도 그를 바닥에 떨어뜨려 머리뼈 골절상을 입힌 혐의(아동학대)로 입건되기도 했다. 아내 A씨는 2023년 10∼11월 아들에게 신체적 학대를 하고 다치게 한 혐의도 받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2살 여아, 고작 6㎏'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4살 아들은 '멀쩡' 2025-09-29 20:53:01
두 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일본의 20대 부부가 유기 치사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마이니치 방송(MBS), NHK 뉴스 등 현지 언론은 A씨(26)와 아내 B씨(26)가 지난해 가을부터 올해 7월까지 와카야마현 기노카와시 거주지에서 딸 C양(2)을 지속해 폭행하고 치료하지 않은 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김건희 일가 요양원, 14억원 부당청구로 영업정지…104일 처분 2025-09-29 17:17:13
A요양원은 입소자 학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일부 입소자의 기저귀를 교체하면서 가림막을 치지 않거나 장시간 결박한 사실이 확인됐다. 급식 위탁업체도 위생 문제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 요양원을 유기치사와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