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뉴스
- 반도체株 흔드는 두명의 빌런…'AI 전쟁' 중간 결말 [B급기자의 B급리포트]
- SK하이닉스, 9% 밀린 다음날 14% '급락'…美반도체 와르르
- 美, 유학생 비자 4년 제한…한인 1만3천명 영향
- "제헌절 달력에 까만 날인데"…돌아온 공휴일에 '혼선'
- "아빠라고 불러봐"...초등생들 데려가려 한 50대 체포
- 몸값 24배 뛴 보스턴다이내믹스…현대차그룹의 큰 그림
- 현대약품 '미프지미소' 허가와 매출 개선은 별개…'과도 투심 경계'
- 생선 맡은 고양이?…예측시장 베팅해 수억 챙긴 트럼프 보좌관 '발칵'
- 참교육 5500만회, 레이디 두아 2600만회 터졌다더니…주가는 '급락' 왜
- 순식간에 7조 몰린 뭉칫돈…상당수 '개미' 계좌에서 나온 듯
- 개미들, 주가 급락에도 "사자"...한달간 7조원 흡수
- 곗돈 들고 날랐지만 "변제기회 줘야"...법정구속 면해
- "'나솔'보다 낫네"...'나는 절로'서 1호 아기 탄생
- [단독] 카타고 개발자 첫 인터뷰…데이비드 우 "인간이 AI에 맞서는 무대"
- SB성보 이건백 수석, 산재예방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 '전설의 시작' 함께 한 그 유니폼...73억원에 낙찰
- "시끄러워" 아기 칭얼대자...입에 옷 넣어 사망케 한 친부
- "치매 부친 돌보다 욱해서"...'폭행 살해' 아들에 15년형
- "엔비디아·테슬라 주식 사고 홍보 반복"…트럼프 SNS 논란
- 역사적 대국 열렸다…신진서 "집 차이 줄어들 때가 승부처" [운명의 기신전]
- 카타고에 주어진 시간은 20초…신진서는 5시간 고뇌 [운명의 기신전]
- '세계 1위 vs 바둑 신' 누가 이길까…40% "인간 승리" [운명의 기신전]
- 최태원 "SK하이닉스 샀다 팔았다 말고 가만히…시간 두면 우상향"
- '70%에 똑같이 35만원' 기초연금, 저소득 노인에 더 많이 준다…"하반기 개편안 발표"
- '부정선거' 꺼낸 트럼프…"2020년 대선 중국 개입"
- "물가 안심 못한다"…美연준 인사들 잇단 매파 발언
- '개미들 기관보다 또 한발 늦겠네'…'0.001초' 정보 장사 나선 트럼프 SNS
- 비 한 방울 안 왔는데 '물난리'…LA서 무슨 일이
- 최태원 "메모리 계속 필요…SK하이닉스 주가 우상향 간다"
- 주말 300㎜ 물폭탄…수도권 '극한호우' 비상
- 22조 들인 스타십 또 삐끗…스페이스X 주가 3%↓
- 시진핑, 美 겨냥…"AI 독주 아닌 '교향곡' 돼야"
- 월드비전-KAIST 배상민 교수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사회적 임팩트 부문 대상 수상
- "공원서 남녀가 과한 애정행각"…알고보니 경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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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카타고의 벽…신진서, 103수 만에 역전 허용 [운명의 기신전]
- 70대 몰던 마을버스 정류장 돌진…승객 3명 이송
- 대통령 연설 생중계 '거부'…방송사들 초유의 사태
- '미성년자 성매매' 시의원 옹호 논란…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
- 월드컵 결승전 코앞인데…산불 연기에 '날벼락'
- "평생 처음 본 수"…신진서, 허 찌른 카타고에 1패 [운명의 기신전]
- 뼈 아픈 90수…신진서, 카타고 변칙에 당했다 [운명의 기신전]
- 신진서 "카타고 한 수에 준비한 전략 깨졌다" [운명의 기신전]
- "평생 처음 보는 수"…카타고 초반 변칙에 '충격'
- 의정부 아파트서 40대 부부 추락…자녀 2명도 숨져
- "'참교육'이 곧 현실"…'서이초 3주기' 교사들 거리로
- 민간시설·걸프 전역까지…美·이란 충돌 격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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