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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기 때 풀어준 사기꾼 또 사면…고액 후원자 가족도 2026-01-17 12:03:12
가짜 제품 수백만 병을 판매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2019년 12월부터 26개월의 징역형을 시작했다. 그러다가 자신이 고용한 트럼프 대통령 측근 변호사인 스테판 파산티노와 아담 카츠의 도움으로 감형 처분을 받고 교도소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캠베로스는 출소 후에도 남동생과 함께 새로운 사기 행각을 벌여 2024년...
명문대·자산가 행세 남편, 알고보니 전과자…사기 결혼 결말 2026-01-17 09:54:12
없다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 모든 범행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피해자는 심각한 재산 피해를 보았을 뿐 아니라 혼인무효소송 등 법적 절차까지 진행해야 하는 등 정신적·재산적 피해가 막대하다"며 "피해자의 정당한 변제 요구에도 욕설하거나 조롱하는 말을 했고, 법정에서도 범행 대부분을 부인...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2026-01-16 18:11:00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판단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작년 1월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자신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행위를 두고 "일신의 안위와 사적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에 충성하는 경호처 소속 공무원들을 사실상 사병화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대통령이었던 피고인의 범행으로...
尹 '허위 공문서 행사' 무죄…특검 구형보다 형량 낮아져 2026-01-16 17:54:14
선포문을 사후에 허위 작성한 혐의는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이 허위 공문서를 행사한 혐의에 대해선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이 문서를 폐기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에게 제시하거나 외부에 제출하지 않았다”며 “문서에 대한 공공의 신용을 위태롭게 한 행위가 있다고 볼 수 없다”며 무죄로 봤다. 계엄과 관련해...
'공수처 체포방해' 尹에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2026-01-16 17:36:34
지시해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유죄로 인정했다. 체포 방해 혐의와 관련해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통령으로서 법질서를 존중할 의무를 저버린 채 경호처 소속 공무원들을 이용해 수사기관의 적법한 영장 집행을 저지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며 “대통령으로서 갖는 막강한 영향력을 악용, 일신의 안위와 사적 이익을...
"성추행·마약·나치식 경례" 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2026-01-16 16:33:24
동료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26공수연대는 제2차 세계대전 후반 서부전선 방어를 위해 만든 부대다.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비롯해 해외 작전에 우선 투입되는 최정예 부대로 꼽힌다. 부대원은 약 1800명이다. 독일 우익 극단주의가 세력을 확장하면서 군과 경찰에서도 관련 사건이 늘고 있다....
사형 구형에 웃던 尹, 실형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16:17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에 대해 재판부는 유죄 판단을 내렸다. 윤 전 대통령은 선고 내내 굳은 표정으로 피고인석에 앉아 있었다. 시선을 한 곳에 오래 두지 못한 채 눈을 자주 깜빡였고, 이따금 고개를 숙여 책상을 내려보거나 허공을 바라보는 등 불안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유죄 판단이 이어지자 얼굴이 붉게 달아오...
尹, 굳은 표정으로 눈 깜빡이더니…징역 5년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06:22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 핵심 공소 사실을 유죄로 판단하자, 윤 전 대통령의 표정은 점점 굳어졌다. 한숨을 크게 내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재판부가 마지막으로 피고인인 윤 전 대통령을 일으켜 세운 뒤 주문(主文)을 읽어 총 징역 5년을 선고하자, 윤 전 대통령은 입술을 살짝 깨물었을 뿐 굳은 표정에 큰 변화는...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HK영상] 2026-01-16 16:05:10
점을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또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형식적인 국무회의를 열어,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점도 범죄로 인정했습니다. 계엄 해제 이후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서명이 담긴 문서를 근거로 계엄이 적법하게 이뤄진 것처럼 허위...
MBK 구속영장 기각에 홈플러스 전단채 불완전판매 의혹 재점화 2026-01-16 15:19:20
확정 판결까지 수년이 걸리고 유죄 여부도 불확실한 형사 재판 결과를 기다리기보다 전단채 매입 당시 판매사들로부터 충분한 상품 설명을 제공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하나증권을 통해 수십억원 규모로 홈플러스 전단채에 투자한 A씨는 이날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MBK의 사기 혐의에만 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