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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간호대, 정부 지원 'AI 간호기록지' 기술개발 수행 2025-10-17 14:41:07
김휘영 연세의대(신경외과학교실) 교수와 최모나 연세간호대(간호정보학 연구실) 교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산업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초거대 AI(인공지능) 기반 간호기록지 자동 생성 및 업무 자동화 기술 개발’을 수행하게 됐다. 국비 지원금은 5년간 63억원이다. 김휘영 교수팀의 이번...
제주도는 지금도 여름…서귀포 10월에도 '열대야' 2025-10-14 14:47:11
온 최모 씨(48)는 "선선한 가을바람을 기대했는데, 밤에도 에어컨 없이 잠을 이룰 수 없었다"며 "마치 여름 피서를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밤사이 제주도 남부 해안지역에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못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며 열대야가 나타났다"며 "낮에도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오타쿠가 좋다" 2030 확 달라지더니…급기야 500억 터졌다 [트렌드+] 2025-10-05 12:05:43
경기도 광주에 거주하는 최모 씨(30)는 최근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개봉 날에 맞춰 남자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최씨는 "원래 애니메이션을 안 봤는데 주변에서 '귀멸의 칼날' 이야기를 많이 해서 남자친구와 같이 보기 시작했다"며 "개봉 전날까지 나도 모르게 밀린...
화려한 라인업에 종일 북적…'가을 한강' 제대로 즐겼다 [ATA 페스티벌] 2025-09-27 21:37:19
직장인 최모 씨(31)는 “십센치 팬이라서 스탠딩존에 나가서 무대를 봤는데 최근에 나온 곡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며 “이번 공연에서 새롭게 알게 된 노래도 있는데 이따가 집에 가서 다시 찾아 들어볼 생각”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다음으로 무대에 오른 이무진은 대표곡 ‘신호등’을 시작으로 ‘잠깐...
"4,300만원 배상하라"…허위글 올린 30대男 최후 2025-09-19 18:48:09
서울중앙지법 민사93단독 조정민 판사는 법무부가 최모(31)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전부 승소 판결하며 "최씨는 정부에 4,300만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이번 판결은 정부가 살인예고 글 게시자에게 민사상 책임까지 인정한 첫 사례다. 최씨는 지난 2023년 7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림역...
[속보] '강남역 살인' 의대생, 징역 30년 확정 2025-09-11 10:29:32
강남역에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의대생 최모 씨(26)에게 징역 30년형을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11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5년의 보호관찰을 명령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최씨는 지난해 5월 6일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연인 사이였던 A씨를 흉기로...
"물이 진짜 한 방울도 안나와요" 최악…강릉 시민들 '패닉' 2025-09-07 10:27:01
“생수로 씻어야 하나” 아파트 주민 최모(56)씨는 “수도 계량기를 75% 잠근 탓에 샤워조차 못한다”며 “앞으로는 생수로 씻거나 하천에서 물을 길어야 할 판”이라고 우려했다. 다른 주민도 “갑자기 단수 방송이 나와 집에서 한 방울도 물이 나오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육·해·공군이 투입돼 군사작전을...
쯔양 협박해 수천만원 갈취…구제역, 항소심도 실형 2025-09-05 17:53:29
2년을 선고받은 최모 변호사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 이준희는 박정원 공갈에 대해 관련자들과의 대화 녹음 파일 속 자신의 발언 중 금전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이들 관련자가 녹음한 게 대화 전체는 아니라고 보이며...
'쯔양 공갈' 구제역, 항소심 실형…개인정보 제공 변호사는 감형 2025-09-05 17:18:16
명목으로 231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최모 변호사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지만, 2심에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160시간으로 감형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구제역에 대해 "피고인은 피해자의 약점을 이용해 사생활을 대중에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재물을 갈취해 그 죄질이 좋지 않고 피...
"새벽부터 줄 섰어요"…캐리어 끌고 백화점 오픈런 '진풍경' [현장+] 2025-08-19 13:34:55
신청해놨다"고 귀띔했다. 연인과 함께 방문한 대학생 최모 씨(22)도 "접속했을 때 4000~5000번대 예약번호였지만 귀칼이 한국에서 최초로 하는 팝업스토어라 놓칠 수 없었다"며 "스탠드랑 키링을 사러 왔다"고 들뜬 표정을 지었다.◇ 피규어·담요는 벌써 동났다…남은 굿즈에 몰린 인파 기자는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