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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계엄 제2수사단' 노상원에 징역 3년 구형 2025-11-17 10:30:46
수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특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노 전 사령관의 알선수재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특검은 징역 3년 외에도 수수 금액인 2390만원과 현대백화점 상품권 10매,...
셧다운 종료에도 美 증시 급락…출근길 짙은 안개 [모닝브리핑] 2025-11-14 06:34:04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사건의 9차 공판을 진행합니다. 오늘 재판에는 김 여사의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는 유 전 행정관과 정지원 전 행정관의 증인신문이 진행됩니다. 그간 혐의를 부인해오던 김 여사가 최근 샤넬 가방 수수 사실을 인정한 만큼, 가방 전달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유...
'흰색, 검은색, 노란색'…김건희 샤넬백·목걸이 법정서 실물 공개 2025-11-12 17:54:59
전했다. 해당 금품은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씨의 재판에 증거로 제출된 상태다. 특검팀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전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2022년 4월 802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 한 개와 같은 해 7월 1271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 1개, 6200만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를...
"예전 같지 않네"…아무리 할인해도 매출 반토막 '비명' 2025-11-12 17:33:37
필수재를 구입하는 고객이 부쩍 늘었다는 게 유통업계 전언이다. 피트니스센터에서 근무하는 30대 중국인 양모씨는 “올해 쇼핑 축제 기간에는 작년 대비 절반 정도만 지출했다”며 “올해 급여가 많이 줄어 꼭 필요한 속옷과 신발 외 다른 제품은 구입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같은 제품이라도 사이트별로 가격을...
[이슈프리즘] 제2의 젠슨 황이 한국서 나오려면 2025-11-11 17:40:02
대표 기업도, 주력 업종도 그대로다. 수재들이 창업보다 의대나 대기업 같은 ‘안정’만 택하니 새로운 스타 기업이 나올 리 없다. 이런 큰 물줄기를 되돌리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도전을 택한 청년들의 결정이 옳았다는 걸 실제 사례를 통해 증명하는 수밖에. 그러려면 벤처 생태계 육성과 규제 혁파, 자금 지원 등을...
尹 부부 정신적 지주는 건진법사…'충격 증언' 2025-11-11 16:17:15
부장판사)는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씨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이날 증인으로 나온 브로커 김모씨는 2022년 대선을 전후해 전씨에게 국세청장 임명,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파견, 경찰 인사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전 씨에게 은행장, 여신금융협회장 인사 청탁과 함...
"통일교 몫 비례대표 약속"…특검, 김건희·한학자 등 추가 기소 2025-11-07 19:18:06
수재(‘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혐의로 구속기소한 바 있다. 김 여사를 고리로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을 도모한 한 총재와 윤씨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 총재는 윤씨와 공모해 2022년 1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로 지난달 10일...
말레이 법원 "2017년 기독교목사 실종은 경찰관 납치…국가책임" 2025-11-06 22:18:25
목사의 아내 수재나 리우는 "공정하고 정직한 판결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신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판결로 코가 돌아오지는 않겠지만 우리 가족에게는 어느 정도 정당성을 인정받고 마무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PF대출 대가로 뒷돈받은 前 새마을금고 지점장들 2025-11-06 17:43:39
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D씨는 시행사에 대출을 알선한 대가로 32억원 상당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D씨에게서 약 1600만원을 받은 또 다른 전직 새마을금고 지점장 C씨도 특경법상 수재 혐의 등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KB부동산신탁 임직원들이 신탁 계약 과정에서 수억원의 금품을 수수하고...
"샤넬백은 인정" 김건희, 그라프 목걸이 수수 끝까지 부인 왜 2025-11-06 11:18:19
배경에는 알선수재 혐의 공범으로 지목된 전 씨가 법정에서 진술을 번복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 씨는 지난달 15일 열린 첫 공판에서 윤 씨로부터 받은 금품을 김 여사 측근이었던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에게 전달했다고 시인했다. 이전까지 "금품을 분실했다"던 입장을 바꾼 것이다. 또한 지난달 21일에는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