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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복 터질 정도"…부산 돌려차기男에 피해자 '분노' 2026-02-15 08:45:25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가해자의 추가 형량과 수감 중 태도를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범행 이후 극심한 정신적·신체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자신과 달리, 가해자는 반성 없이 지내는 모습이었다는 점에서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피해자 김씨는 13일 SBS 인터뷰에서 보복 협박 혐의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승소…"1500만 원 배상" 2026-02-13 10:45:28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 씨(필명)가 수사기관의 부실한 수사가 가해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며 낸 국가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 손승우 판사는 13일 김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는 김 씨에게 15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살인죄 20년 복역했는데…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 '징역 30년' 2026-02-12 20:22:15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30일 부산 북구 금곡동 거주지에서 알고 지내던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가 다른 남성과의 관계를 정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징역 1년 추가…'보복 협박 인정' 2026-02-12 17:27:44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징역 1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피해자를 보복 협박한 혐의가 법원에서 인정됐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1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보복 협박 등) 위반, 모욕, 강요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이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돌려차기 사건...
"대학 가서 공부하겠다"는 아내 말에…방화 시도한 70대 남편 2026-02-11 20:30:20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2일 0시 20분께 부산 연제구 자택에서 70대 아내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대학교에 진학해 공부하겠다"는 B씨의 말에 말다툼한 뒤...
"대학 갈래" 아내 말에 불 내려던 남편…'집유' 2026-02-11 16:54:31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2일 0시 20분께 부산 자택에서 아내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안방에 종이상자 등을 쌓아두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단독] 법원행정처 첫 여성 실장, 임선지 부장판사 2026-02-03 17:19:58
춘천지법,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서울고법, 광주지법 목포지원, 서울회생법원(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서울회생법원 근무 당시 카카오택시의 대항마로 불리던 KST모빌리티 자회사 ‘마카롱 택시’에 파산을 선고한 판결로 주목받기도 했다. 부산 출신인 임 부장판사는 서울여자고등학교,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손가락 통증 환자 '손목' 수술한 병원장…法 "엄벌 불가피" 2026-02-02 21:09:00
부산의 한 정형외과 병원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1단독(정순열 판사)은 의료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범행에 가담한 방사선사 B씨에게 벌금 400만원, 간호조무사 C씨에게는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공짜 여행' 하려다 낭패…마약 운반 모델들 중형 2026-02-01 10:21:53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독일 국적 A씨와 스페인 국적 B씨에게 각각 징역 11년을 선고했다. A씨와 B씨는 2025년 7월 16일 오후 1시 30분께 필로폰 15.3㎏이 각각 들어 있는 캐리어 2개를 김해공항으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시가로는 30억...
"여행도 가고 돈도 벌고"…마약 운반한 외국인 남성 모델들 2026-02-01 07:56:43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독일 국적 A씨와 스페인 국적 B씨에게 각각 징역 11년을 선고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7월16일 오후 1시 30분께 김해공항으로 필로폰 15.3kg이 각각 든 캐리어 2개를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