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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장 탈환 노리는 與, 수성 나선 野…설 민심 승자는 2026-02-13 15:50:22
당 대표를 지낸 추미애 의원(6선)은 사법개혁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공식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접경지 일부와 분당 등을 제외하면 여권 지지세가 높은 편이어서 민주당에선 ‘경선이 곧 본선’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이 때문에 설 연휴가 지나면 후보 간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 야권은 보수 정당 ‘험지’로...
'예외 필요없다' vs '기업사냥꾼 육성'…3차 상법 격돌 2026-02-13 14:45:31
사법개혁을 강행하면서 여야는 강하게 대치 중입니다. 오늘 공청회 중 법사위 1소위 위원이 아닌 주진우 의원의 등장으로 한 때 공청회가 정회되는 등 파행 위기까지 몰렸습니다. 법사소위 위원장인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논의에 속도를 내 3차 상법 개정안을 2월 임시회 중 통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무죄' 받은 송영길 "민주당 복당할 것" 2026-02-13 14:20:40
사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3년 전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떠났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핵심 사안이 사법적으로 정리된 지금 민주당으로 돌아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의 복당에는 어떤 조건도 요구도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책임...
張 1시간 전 불참 통보에 靑 오찬 무산…대미투자특위도 파행 2026-02-12 17:42:42
“사법개혁 법안은 설 연휴 이후 본회의에 부의하면 야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까지 고려해도 이달 통과가 충분했다”며 “이번 사태로 이 대통령의 협치 노력이 물거품이 된 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 관세 후속 입법도 ‘삐걱’이날 첫 회의가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 회의도...
與 사법개혁 반발…국힘, 국회 본회의 불참키로 2026-02-12 14:11:30
참석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당이 '대법관증원법', '재판소원법' 등 이른바 사법개혁을 강행한 데 대한 반발이다. 장 대표는 "한손으론 등 뒤에 칼을 숨기고 한 손으로 악수에 응할 수 없는 노릇"이라며 이날 예정됐던 대통령 오찬에도 불참했다. 앞서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파행…與 사법개혁안 반발 2026-02-12 13:26:58
예정됐다.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여당의 이른바 '사법개혁' 강행을 문제 삼았다. 박 의원은 간사 선임절차 뒤 전날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재판소원법'과 '대법관증원법'이 여당 주도로 의결된 데 반발했다. 박 의원은 "국익을 위해 대승적으로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며 "그런데...
中 "임금 체불 농민공에 정부가 변호사 우선 배정·처리" 2026-02-12 12:24:28
처리하게 하는 것이 골자다. 중국 사법부는 지난해부터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 안심행동을 해왔으며 지역별 공회(工會·노동조합) 포스트와 운전자 휴게소, 물류 거점, 공업단지 등 노동자들이 집중된 장소에 법률 지원소 2천200여개를 설치해 법률 상담과 문서 작성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與 '4심제' 강행 처리에…野 "대통령 방탄법, 부자 위한 법 될 것" 2026-02-12 10:55:48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4심제'논란이 있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증원'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강행 처리에 대해 12일 강하게 규탄했다. 민주당은 11일 법원의 확정판결에 대해 재판소원을 허용하는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2026-02-09 00:50:27
및 특별사법경찰관을 통한 수사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대형마트 온라인 배송 규제 합리화”당정청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등 유통 규제 개선에도 뜻을 모았다. 정 대표는 “낡은 규제가 기업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며 “대형마트 등의 온라인 배송 규제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현재...
"42년 누가 보상하나"…살인 혐의 100세 남성, 뒤늦은 무죄 2026-02-06 12:27:09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판결 직후 인도 온라인 공간에서는 사법부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TOI 기사 댓글에서 "인도의 판사와 변호사에게 '최악의 판사', '최악의 변호사' 상을 만들어야 한다"며 "정부는 사법 개혁을 외면한 채 잠들어 있다"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람의 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