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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아니고 비타민이에요"…10대 파고든 無니코틴 전담 2026-02-19 17:40:53
여학생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1.33%)이 일반담배 사용률(1.54%)에 근접했다. 무니코틴·비타민 전자담배가 규제 사각지대에 놓이면서 담배로 가는 관문으로 악용될 것이란 우려도 크다. 텔레그램 등 익명 메신저 거래방에서는 전자담배 카트리지에 합성 대마 등을 혼합한 액상을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유통되고 있다....
교사가 '전자담배' 피우는 중학생 잡았더니…논란 폭발한 사연 2026-02-16 23:30:02
메신저 거래방에서는 전자담배 카트리지에 합성 대마 등을 혼합한 액상을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유통되고 있다. 실제로 일부 거래방에서는 ‘떨액’, ‘액상 대마’, ‘퍼펙트칠’, ‘판다레드’ 등으로 불리는 제품이 5mL 기준 30만~70만 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전문가들은 니코틴이 없는 흡입형 전자담배 제품군에 대한 관...
동남아발 마약 376억어치 적발…122명 무더기 검거 2026-02-10 10:30:57
합성대마 5㎏을 국제우편으로 들여왔고 또 다른 일당은 필리핀·태국에서 필로폰 3㎏, 케타민 1.5㎏, MDMA 2008정, 액상대마 4.5㎏을 인천공항을 통해 반입했다. 제조책은 대학가 인근 빌라에서 수동 타정기를 이용해 MDMA를 직접 생산했으며, 액상대마를 혼합해 증량하기도 했다. 일부는 주택가에서 대마와 환각버섯을...
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징역 25년 확정…아들은 '무죄' 2025-12-02 13:13:08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향정, 마약류 관리법상 대마·향정, 마약 거래 방지법 등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51)에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또한 80시간 약물 중독 재활 교육 프로그램 이수와 6억9300여만원 추징도 확정됐다. 김 씨는 텔레그램에서 '전 세계'로 불린 박 모 씨(47)와 탈북자...
'간 큰' 해군 병사, 태국서 대마 밀수 2025-11-05 17:41:36
해군 현역병이 태국에서 대마를 밀수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상병 A씨 등 마약 밀수책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4~5월 태국에서 대마 10.2㎏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여와 국내에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월 텔레그램...
휴가 내고 태국 간 '해군 현역병'…대마 밀수하다가 딱 걸렸다 2025-11-05 16:09:54
중 태국 현지에 찾아가 마약상에게 액상 대마를 구입하기도 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상병 A씨 등 마약 밀수책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4∼5월 태국에서 대마 총 10.2㎏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여온 뒤 국내에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여실장, 마약혐의 2심서도 징역 1년 2025-08-25 15:09:56
내려진 의사 B(44·남)씨는 항소심에서 2021년 6월 액상대마 매수 혐의가 무죄로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됐다. A씨는 마약 등 전과 6범으로 2023년 필로폰이나 대마초를 세 차례 투약하거나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2022년 12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시 강남구 병원 등지에서 A씨에게...
국힘 이철규 의원 아들 실형…'던지기' 수법으로 대마 투약 2025-08-18 14:53:48
“대마 흡연으로 2회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음에도 재차 범행했다”고 언급했다. 이씨 부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액상 대마를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구입해 3차례 사용한 혐의와 함께, 마약류를 사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지난 5월 기소됐다. 이들이 대마를 수거하려 한 장소는 서울 서초구의 한 주택가...
한미 합동 마약 단속…33.9kg 적발·113만명 투약분 2025-07-24 11:27:20
액상대마 18.5kg, 필로폰 4.7kg, 케타민 1kg 등 마약 31.4kg을 적발했다. 작년 단속 성과를 포함한 누적 적발량은 33.9kg로 113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2차 단속에서 적발한 마약류를 품목별로 보면 대마류가 258% 증가했다. 대마는 미국 합법화 이후 꾸준히 밀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필로폰과 케타민이 처음...
"부모님께 누를 끼쳤다"…檢, '마약 투약' 이철규 아들 징역 5년 구형 2025-07-10 11:50:09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합성대마를 두 차례에 걸쳐 구입한 뒤 세 차례 사용한 혐의로 지난 5월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액상대마 등 마약류를 반복적으로 사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8일 오후 1시 50분에 선고기일을 열고 형량을 확정할 예정이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