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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산 과자' 3억원어치 밀수…세계과자 할인점서 판매해 적발 2026-01-29 18:43:30
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과 식품위생법, 약사법 위반 혐의로 세계과자 할인점 업주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 없이 외국산 과자와 진통제,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불법적으로 수입해 세계과자 할인점 12곳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무죄면 무리한 기소 비판해야" 李 발언 돌려준 김건희 변호사 2026-01-28 16:58:42
위반), 명태균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김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전달받은 혐의만 일부 유죄로 판단해 형량이 구형보다 크게 낮아졌다. 특검은 "(김 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알선수재 무죄 부분에 대한 법원의 공동정범...
고개 푹 숙인 김건희…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38:23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과 여론조사 결과 제공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반면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수수한 혐의 일부는 유죄로 인정하고, 몰수가 불가능한 물품에 대해서는 가액 상당액 추징을 명령했다. 선고 직후 김 여사 측 변호인은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뜻을...
고개 '푹' 김건희…"솔선수범 못할망정" 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18:34
자본시장법 위반과 여론조사 제공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반면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받은 혐의 일부는 유죄로 인정했다. 수수 물품은 몰수가 어려워 가액 상당액을 추징하도록 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은 선고 직후 "오로지 법과 양심에 따라 재판해주신 재판부에...
김건희 1심 유죄 '징역 1년 8개월'…헌정사 첫 前대통령 부부 실형 [HK영상] 2026-01-28 16:11:32
형사합의27부는 28일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천281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특검이 구형한 징역 15년과 벌금 20억 원, 추징금 9억4천800만 원에 비하면 크게 낮은 형량입니다.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여론...
[속보] 법원,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에 징역 1년 8개월 선고 2026-01-28 14:50:55
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전달받은 혐의만 일부 유죄로 봤다. 수수한 물품을 몰수할 수 없어 그 가액 상당액을 추징토록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지위를 영리 추구의...
美, '비확산법' 위반 개인·단체 6곳 제재…韓기업 1곳 포함 2026-01-28 09:23:27
美, '비확산법' 위반 개인·단체 6곳 제재…韓기업 1곳 포함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국무부는 27일(현지시간) 북한 또는 이란, 시리아 등과 대량살상무기(WMD) 및 미사일 개발 기술이나 물품을 불법 거래한 혐의로 개인 및 단체 6곳을 제재 대상에 올렸다. 국무부는 이날 연방정부 관보를 통해...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벌써 4건…"전국 농장 방역 강화" 2026-01-27 15:23:55
오염 우려 물품(불법 수입 축산물 등) 농장 내 반입·보관 금지를 행정명령으로 추가했다. 또 전국 돼지농장에서 환경 검사를 실시해 농장 내 ASF 오염 여부를 조기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장 종사자 현황 정보를 지방정부에 제출하도록 방역기준을 추가 공고한다. 박 실장은 "전국 지방정부와 축산 관계자, 양돈농가는...
짝퉁 명품으로 '165억원' 벌어 고가 아파트까지 산 일당 '검거' 2026-01-27 10:51:51
관세법, 상표법,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위조 상품 유통 총책인 4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인천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30대 B씨 등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다. A씨 등은 2022년 4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중국에서 밀반입한 명품 브랜드 위조 상품 7만7000여...
4000명 속이고 26억 뜯어냈다…중고거래 범죄조직 검거 2026-01-26 16:00:57
계좌명의자 22명도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친분을 쌓은 뒤 점조직 형태로 범행을 분담했다. 가짜 사진을 올려 다수의 대포통장과 중고거래 계정을 이용해 범행을 지속하면서 수사기관 추적을 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판매한다고 속인 물품에는 백화점 상품권과 야구·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