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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효과' 약발 다했나…백화점 결제 20% 뚝 2026-03-10 17:18:04
백화점의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매장. 올초 ‘오픈런’ 열기는 온데간데없고, 적막감만 감돌았다. 방문객은 한 명도 없었고, 매대를 정리하는 직원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프라다와 보테가베네타도 마찬가지였다. 항상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던 샤넬과 루이비통 매장 앞도 한산했다. 최근 증시 활황으로 역대급 ...
'제2의 마뗑킴' 키우는 하고하우스 2026-03-10 17:15:43
서울 한남동에 르셉템버 첫 플래그십 매장(사진)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마뗑킴의 성공 방정식을 다른 브랜드로 이식해 또 다른 메가 브랜드를 키운다는 전략이다. 르셉템버는 화려한 로고 대신 소재와 실루엣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럽 해롯 백화점, 북미 편집숍 에센스 등 글로벌 유통 채널을 뚫어 판매를...
회생계획안 또 연장…초록마을 청산 위기 2026-03-10 17:14:52
1999년 대상그룹이 설립한 친환경 식품 유통 브랜드로 전국에 3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그간 KK홀딩스 등 복수의 투자자가 인수를 검토했지만,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 인수 후보들은 대부분 수익성이 좋은 매장만 선별해서 인수하려고 하고 있다. 반면 채권자들은 통매각을 희망한다. 업계에서는...
하이리화장품, 체험 상담 설명회 운영…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 2026-03-10 17:00:10
화장품 유통 시장은 온라인 중심 구조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 온라인 거래액은 최근 몇 년간 증가세를 이어가며 화장품 유통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온라인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광고비 상승과 가격 경쟁 부담이 커지자 일부 화장품 브랜드들은...
명품백 살 돈으로 '주식 줍줍'…샤넬 매장 텅텅 '기막힌 상황' 2026-03-10 16:47:45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매장. 올초만 해도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던 ‘오픈런’ 열기는 온데간데없고, 적막감만 감돌았다. 방문객은 한 명도 없었고, 매대를 정리하는 직원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프라다와 보테가베네타도 마찬가지였다. 항상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던 샤넬과 루이비통 매장 앞도 한산했다....
솔루엠, 화웨이와 손 잡고 통합ESL플랫폼 선보여 2026-03-10 14:00:58
유통 전시회 ‘유로샵 2026’과 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서 공개됐다. 솔루엠 관계자는 “통신 인프라와 ESL을 통합한 플랫폼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리테일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특히 IT 인프라 구축 역량이 제한적인 소형 매장이나 빠른 매장 확장이 필요한...
메가MGC커피?SM엔터테인먼트, 'SMGC 캠페인 시즌2' 업무협약 2026-03-10 10:00:30
1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유통 인프라와 팬덤 IP의 시너지를 입증할 계획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지난해 고객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기존 아티스트는 물론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더욱 풍성한 'SMGC 캠페인 시즌2'를 전개할 것"이라며 "전국 매장 네트워크를...
롯데마트 인니 마타람점, '하이브리드 전략' 통했다…"매출 60% '쑥'" 2026-03-10 09:21:28
성과의 배경에는 인도네시아 특유의 유통 구조가 있다. 인도네시아는 1만20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물류 인프라의 제약이 큰 지역이다. 이에 소규모 소매상 중심의 도매 유통이 발달했는데 기존 도매점들은 주로 호텔·레스토랑 등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용량 상품만을 판매했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제품...
"더한섬하우스 서울점, 대치맘 잡았다…매출목표 120% 달성" 2026-03-10 08:56:22
브랜드 제품을 한자리에서 판매하는 유통채널이다. 또 매장에 식음료(F&B)와 문화 강좌, 뷰티 스파 등 서비스 특화 공간을 갖추고 있다. 한섬 관계자는 "오픈 전 의류 소비 심리가 회복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매출 목표를 계획보다 약 20% 상향 조정했는데 이를 초과 달성했다"며 "40·50대 '대치맘'의 발길을...
MZ세대 전유물 아냐…가성비 화장품 3040·외국인 수요 '급증' 2026-03-10 06:31:01
다양한 세대와 외국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유통업체들이 '가성비 뷰티' 사업을 키우고 있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균일가 생활용품점인 다이소와 대형마트의 가성비 화장품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다이소에 입점한 뷰티 브랜드는 지난 1월 기준 160여개 브랜드, 1천700여개 상품으로 늘었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