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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놓고 與 내홍 2026-01-06 22:42:20
고 했다. 안 의원은 “용인이란 입지 선정은 전력·용수 관련 대책도 없이 사업을 밀어붙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과시 욕구에서 출발했다”며 “새만금이 연약지반이라 약점을 갖고 있다거나, 공사비 폭등 등의 프레임이 제기되는 것은 일종의 ‘공포 마케팅’”이라고 했다. 이시은/최형창 기자 see@hankyung.com
'경기지사 vs 전북지사'…與 지선 후보들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정면 충돌 2026-01-06 16:27:32
더 하기도 어렵다"며 "선거철이다 보니 실현 가능성이 없는 공약이 남발되는데 보여주기식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또 다른 민주당 관계자는 "왜 전북에서 그런 주장을 하는지 이해는 가지만 비판론이 많아 선거에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이라며 "차츰 사그라들 이슈로 본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노란봉투법 졸속 입법에…노동-경제계, 시행령 충돌 2026-01-05 18:09:02
예상해 대처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정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애초에 집 짓는 순서가 거꾸로 된 만큼 시행령만을 탓할 수도 없다”며 “교섭에 응하지 않은 기업의 형사 처벌을 완화하는 등 지금이라도 다른 보완·독려 정책을 꺼내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2026-01-01 22:31:30
논란 확산 차단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잘못이 밝혀질 경우 무작정 옹호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는 해석도 있다. 김 전 원내대표 관련 폭로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다. 이날도 김 전 원내대표에게는 자신의 지역구 구의원들에게 수천만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끝난 후 기자들을 만나 “이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야 할 때가 왔다”며 “그동안 당 대표께서 기다려 달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해가 바뀐 만큼 심기일전해서 적어도 계엄을 합리화하거나 옹호하는 듯한 발언은 더는 우리 당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시은/이슬기 기자 see@hankyung.com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주장에…여권 내 갈등 수면 위로 2026-01-01 17:06:36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주축 기업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2019년과 2023년에 조성 계획을 내놨고, SK하이닉스는 지난해 2월 착공에 들어간 상황이다. 삼성전자 역시 지난달부터 토지 보상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사실상 이전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평가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與, 호남·경기 축으로 '동진'…野, 방어선 구축에 방점 2025-12-31 16:37:39
보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전(이장우 시장)과 충남(김태흠 지사) 모두 ‘현역 프리미엄’이 있는 만큼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경영 시대연구소장은 “대전·충남·충북 등 중원 민심의 향방에 따라 지방선거 승패가 판가름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소람/이시은 기자 ram@hankyung.com
'임기 4개월' 與 원내대표 레이스 시동…진성준 첫 출사표 2025-12-31 16:36:02
에서 “돈을 주고 공천받으려고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민주당으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행위”라고 말했다. 박수현 의원은 “의원들 모두 멘붕 상태”라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특검이 국민의힘을 탈탈 털었듯이 똑같은 잣대로 강력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시은/최해련 기자 see@hankyung.com
형사처벌 대신 '금전적 불이익' 강화 2025-12-30 17:51:01
이 같은 행위에 징역 2년 이하의 형벌을 부과했지만, 앞으로는 시정명령을 내린 뒤 이행하지 않으면 형벌을 적용한다. 단순 행정 착오, 생활 밀착형 위반 행위는 형벌 대신 과태료로 바꿔 국민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징역·벌금과 달리 과태료는 전과가 남지 않는다. 김익환/이시은/정영효 기자 lovepen@hankyung.com
버티던 김병기 '1억 공천헌금 묵인' 녹취록 터지자 사퇴 2025-12-30 17:33:03
당청 소통이 원활한 인사가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박정 백혜련 한병도 의원 등 3선 중진이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다음달 11일 최고위원 보궐선거와 함께 치른다. 선출될 원내대표는 내년 6월까지 김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 5개월을 이어받는다. 최형창/이시은 기자 ca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