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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1인1표제' 재강행에…당내선 '연임용' 의구심 여전 2026-01-16 17:25:02
박찬대 후보를 이긴 적이 있다. 한편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후속 2차 종합특검법안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식 농성에 나서고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약 19시간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벌였지만, 범여권은 법안 의결을 강행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여성 임원 0명" 국감 질타 그 후…與 송옥주,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발의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1-15 19:06:43
58명이다. 이 중 여성은 없다. 집행 간부 98명 중 여성 비율은 6%에 그쳤다. 송 의원은 "농협중앙회는 지역 농협을 지원하는 공공성이 강한 조직임에도 조직 내 다양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며 "개정안을 통해 성평등 의사결정 구조를 농협에 정착시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배임죄 폐지' 한발도 못 나간 당정 2026-01-15 17:58:22
대체입법안을 만들 경우 적용 요건을 목적범, 침해범으로 한정하고, 경영판단원칙을 명문화하는 방안을 포함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경영판단원칙은 이사가 절차를 준수해 합리적 근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하면 그 결과 손해가 발생해도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는 것이다. 황정수/이시은/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與, 자사주 소각 이어 공시제도까지 손댄다 2026-01-15 17:32:34
한 특위 의원은 “오는 22일 특위 회의가 예정돼 있는데, 그때까지 코스피지수가 5000에 도달하면 조직명을 바꾸고 새 단장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 과정에서 공시 제도, 의무공개매수제 등 새로운 특위의 과제를 공개적으로 제시하고 다시 논의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김병기 당적 유지 속…경찰 압색에 與 '곤혹' 2026-01-14 17:31:23
예상된다. 당 대표 차원의 비상 징계 처분도 아직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정치권에서는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장경태 의원과 김 전 원내대표의 처분이 엇갈리는 점도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조사가 먼저 시작된 장 의원보다 김 전 원내대표 관련 결정이 훨씬 빠르게 이뤄져서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용인 반도체, 토지보상에만 7300억 투입…전북 '몽니'에 與 속앓이 2026-01-14 15:03:10
반도체 클러스터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미국의 실리콘밸리, 대만의 신주단지 등과 경쟁해야 할 산업 강국 한국의 심장”이라고 강조했다. 중앙당 차원에서도 전북권 의원들이 필요성을 강조 중인 이전 관련 특별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선 신중론을 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시은/이슬기 기자 see@hankyung.com
이번엔 국회 압수수색…김병기發 민주당 내홍 지속 2026-01-14 11:16:33
결정이 훨씬 빠르게 진행돼서다. 이에 대해 박 수석대변인은 "윤리감찰단이 여러 조사를 진행한 결과 피해자와 장 의원 간 주장이 워낙 팽팽한 상태"라며 "수사 기관의 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장 의원을 감싼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택배 '안전수수료' 운 띄운 與 2026-01-13 17:13:37
택배 대리점 대표자로 참석한 오문우 한국생활물류택배서비스협회 이사장은 “미우나 고우나 저희는 택배 노동자들에게 수수료를 주는 사람들”이라며 “이런 아젠다에 거부감이 느껴진다”고 반발했다. 화주들과 소비자 단체 역시 사회적 대화 회의에서 부정적 목소리를 낼 가능성이 크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김병기 "제명될지언정 못 떠나"…與 '곤혹' 2026-01-13 17:13:08
원내대표가 7일 뒤 재심을 청구하면 김 전 원내대표 제명은 약 열흘 뒤로 밀릴 수 있다. 이연희 민주당 의원은 “꽃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스스로 물러날 줄 알기에 다음 계절을 망치지 않는다”며 “책임 앞에서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용기가 정치의 품격”이라고 주장했다. 최해련/이시은 기자 haeryon@hankyung.com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재심·의총에서 거취 최종 결정 2026-01-13 11:27:54
진다고 봄이 끝난 것은 아니다. 꽃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스스로 물러날 줄 알기에 다음 계절을 망치지 않는다"고 적었다. 박지원 의원도 지난 12일 "눈물을 머금고 '병기야 자진 탈당해라'라고 다시 말씀드린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