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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2026-01-02 22:00:01
거래를 마쳤다. 상장 후 사상 최고가다. 1년 전인 2025년 1월2일 종가(5만3400원)와 비교하면 현재 주가는 140.64% 높다. 같은 기간 시가총액은 318조7864억원에서 760조6735로 442조원가량 불어났다. 외국인은 최근 1년(2025년 1월2일~2026년 1월2일)간 삼성전자를 9조8076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 기간 압도적인 외국인...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2026-01-02 19:53:57
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이들 3명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은 확정됐다. 이 사건은 2020년 9월 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사건을 둘러싸고 문재인 정부가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검찰은 2022년 서 전 실장 등 5명을 기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베트남, 전자담배 이용자에 최대 28만원 벌금 2026-01-02 19:51:53
16만5천∼27만6천원)의 벌금을 내야 하며, 쓰던 전자담배 제품은 압수·폐기된다. 전자담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거나 이용자를 숨겨주다가 적발된 개인에게는 500만∼1천만 동(약 27만6천∼55만1천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단체의 경우 벌금이 최대 2천만 동으로 불어난다. 다오 홍 란 베트남 보건부 장관은...
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2026-01-02 17:59:53
이후 7월(4조1386억원), 8월(3조9251억원), 9월(1조1964억원)에 걸쳐 점점 더 쪼그라들었다. 10월에는 2조5270억원으로 커졌다가 11월에 다시 1조5125억원으로 축소됐고 지난달엔 감소했다. 가계대출 종류별로 살펴보면,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포함)은 소폭 늘었지만 증가 폭이 1년 9개월 만에 가장 작았고 신용대출은...
李대통령, 중국 서열 1~3위 모두 만난다 2026-01-02 17:59:14
4~7일 중국 국빈 방문 기간 시진핑 국가주석뿐만 아니라 리창 총리(권력 서열 2위),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3위)과 별도로 만난다. 최악으로 치닫던 한·중 관계가 정상외교로 복원된다는 데 의미가 있지만 서해 구조물과 한한령, 양안(兩岸) 문제 등 민감한 외교안보 현안을 놓고는 치열한 신경전이 예상된...
"못 묻는다"…초비상 걸린 '서울 쓰레기' 어디 갔나 봤더니 2026-01-02 17:47:07
개선이 요구된다.◇쓰레기봉투값 9년 만에 인상되나사정이 이렇다 보니 단기적으로 민간 소각장에 위탁하는 것 외에 대안이 없는 실정이다. 실제 서울 25개 자치구 중 21개 구(84%)가 민간 소각·재활용 업체와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강남·송파·성동·영등포·중구 등은 경기는 물론 충북·충남 지역 민간 소각업체 및...
'중국車 누가 타냐' 무시당했는데…테슬라 제치고 세계 1위 2026-01-02 17:46:12
3분의 1을 점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중국 전기차 업체의 세계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15%로 추정된다. UBS 전망대로라면 5년 내 중국 차의 시장점유율이 두 배가량 뛴다. 전기차 속도 조절에 나선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의 빈틈을 파고들며 중국이 시장을 잠식할 것이란 의미다. 중국 자동차업계는 내연기관차에선...
"韓·中정상, 한반도 비핵화 해결 모색" 2026-01-02 17:44:00
4~7일 중국 국빈 방문 기간 시진핑 국가주석뿐만 아니라 리창 총리(권력 서열 2위),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3위)과 별도로 만난다. 최악으로 치닫던 한·중 관계가 정상외교로 복원된다는 데 의미가 있지만 서해 구조물과 한한령, 양안(兩岸) 문제 등 민감한 외교안보 현안을 놓고는 치열한 신경전이 예상된...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2026-01-02 17:41:52
작년 11월 3일 14억5000만원(9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해 3월(10억5500만원, 14층)과 비교해 4억원가량 올랐다. 호가는 16억5000만~18억원에 달했다. 추정비례율(개발이익률: 정비사업 후 자산가치를 종전 자산가치로 나눈 비율)이 96.16%로 비교적 높은 데다 맞은편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전용 75㎡ 최고가...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완판 효과…삼호가든5차 재건축도 관심 '쑥' 2026-01-02 17:40:38
지어진 이 단지는 기존 14층, 3개 동, 168가구(전용면적 98~153㎡)를 헐고 지하 4층~지상 35층, 2개 동, 306가구로 탈바꿈하게 된다. 지난해 11월 전용 142㎡가 신고가인 43억5000만원에 손바뀜하는 등 1년 새 약 10억원 뛰었다. 입지 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교통 허브인 고속버스터미널이 길 건너에 있고, 신세계백화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