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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원 초코파이 먹었다가…"이게 말이 되나" 무슨 일이 [이슈+] 2025-09-22 18:49:01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A씨의 과거 절도 전과도 참작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따지고 보면 400원짜리 초코파이랑 650원짜리 커스터드를 가져가서 먹었다는 거다. 각박한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며 멋쩍은 표정을 짓고 사건 기록을 보다 헛웃음을 지었다고 한다. 피해금이 1050원에 불과한 이번 사건을 두고 논란이 확산...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리고도…범행 숨기려던 어머니 '눈물' 2025-09-21 15:22:24
정도로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심각한 상해와 후유증이 발생했다"며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한 점, 우발적으로 범행한 점, 추가로 공격하지는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1,500만원 '꿀꺽'…간 큰 주부 발각 2025-09-21 12:54:06
수급한 혐의를 받았다. 유 부장판사는 "공적 자금으로 육아휴직자들에 대한 기본 생계비를 지원하려는 고용보험법의 취지에 비춰 사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피고인들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으며, 피고인 A가 부정 수급한 금액을 모두 반환한 점 등을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특수준강간' NCT 출신 태일, 선처 호소했지만… 2025-09-17 19:19:55
"피해자가 이미 처벌 불원의사를 밝혔으며 참작해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수의 차림으로 법정에 선 태일은 최후진술에서 "피해자분이 입게 된 상처는 어떤 말이나 행동으로도 온전히 회복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다시 한번 피해자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7일...
"헤어지자고?"…전 연인 차량에 강력본드 바른 남성 2025-09-12 13:38:09
있었으나, 당시에는 초범이라는 점이 참작돼 벌금형에 그쳤다. 두 사람은 교제하다가 결별했으며, A씨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 부장판사는 "죄책이 가볍지 않지만, 보험회사에 구상금을 지급해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너랑 못 헤어져"…전 연인 차에 '이것' 뿌린 30대 집행유예 2025-09-12 13:34:13
못하고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차례 B씨를 상대로 동일 범죄를 저질렀으나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의 선처를 받았던 전력이 있다. 김 부장판사는 "죄책이 가볍지 않지만 보험회사에 구상금을 지급해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민주당 송옥주, 1심 당선무효형 판결 2025-09-12 11:43:30
의원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점과 전과가 없는 점은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비서관 A씨 등 8명도 벌금 200만 원에서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송 의원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선출직 공직자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
[속보] '경로당에 기부행위 혐의' 송옥주 의원 1심 당선무효형 2025-09-12 11:34:07
책임자이자 수익자로서 엄중한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며 "다만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행사에 참석한 것이 의례적 관례적 성격이 전혀 없다고 보기 어렵고 3선 국회의원으로서 지자체 발전과 구민의 권익향상에 노력해 실제 효과가 적지 않았던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음주운전 재범 사건, 가벼운 실수 아닌 중대한 범죄 2025-09-11 10:04:52
단계에서부터의 대응이 추후 양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음주운전 사건은 단순히 벌금형으로 끝날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특히 재범, 음주측정거부, 사고 동반 사건은 실형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최대한의 정상참작 사유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비난 가능성 높다"…황의조 항소심도 집행유예 2년 선고 2025-09-04 15:49:33
피해 영상 삭제를 위한 노력을 지속한 점은 참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황의조는 유출된 촬영물을 개인 비용을 들여 삭제하는 절차를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 황의조는 항소심 선고 직후 별다른 발언 없이 법정을 떠났다. 그는 이날 오후 법정에 출석하면서도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응답하지 않았다. 1심 공판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