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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상습 고액체납자 끝까지 추적…경기도 제로화" 2026-02-05 13:49:49
진행된다. 공매가 성사될 경우 낙찰금에서 근저당 채권 추정액 약 20억 원을 제외하고 체납액 25억 원이 충당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낙찰가가 45억 원 이상이면 체납세금 전액 징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지사는 이번 공매 절차 개시를 계기로 고액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대응 기조를 재확인했다. 경기도는 김...
대항력·우선변제권·최우선변제권으로 완성하는 임차인의 3단 방어 전략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05 11:09:01
대출을 받고 근저당권을 설정한다면, 근저당권은 당일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반면 임차인의 대항력은 이튿날 발생하여 후순위로 밀리게 됩니다. 따라서 계약 전 등기부등본 확인은 물론, 잔금 지급 직후 신속하게 전입신고를 마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 상가 임차인의 대항력: 사업자등록이 핵심이다 상가건물...
'김건희 母' 최은순 80억대 빌딩 공매…25억 체납세 징수 돌입 2026-02-05 10:37:11
동일한 80억원이다. 해당 부동산에는 1순위 근저당 채권최고액 24억원이 설정돼 있다. 통상적인 설정 비율을 감안하면 실제 채권액은 약 2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낙찰가에서 이 금액을 제외하고도 체납세 25억원을 충당해야 한다. 업계에서는 낙찰가가 45억원을 초과하면 체납세 전액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법원경매 성공의 첫걸음: 복잡한 권리관계 30초에 정리하는 법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29 11:04:01
근저당권 2. 경매개시결정 기입등기 3. 압류 및 가압류 4. 배당요구를 한 선순위 전세권(전유부분 전체 설정 시) 5. 담보가등기 예를 들어, 어떤 부동산의 등기부등본에 2025년 1월 1일 자로 S은행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다면, 그 날짜가 바로 말소기준일이 됩니다. 이 기준일을 중심으로 권리는 다음과 같이 나뉩니다....
"다세대 소개 안 해요"…공인중개사 손사래 왜? 2026-01-26 17:31:30
공동근저당이 설정된 경우 공인중개사는 다른 세대의 선순위 권리까지 확인·설명해야 한다”며 협회 손을 들어준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같은 날 비슷한 쟁점의 다른 사건에서도 “공인중개사가 중개대상물의 권리관계를 제대로 확인·설명하지 않아 임차인이 보증금을 회수하지...
감사원 “고양시청사 백석 이전 위법 없다”…공익감사 5건 모두 종결 2026-01-23 16:52:50
후 근저당 설정, 기존 건립사업 특정감사의 부당성, 이전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비의 예비비 사용 등 다섯 가지였다. 감사원은 이 가운데 이전 발표 절차, 기부채납 이행소송 조기 종결, 근저당 설정 등 3개 항목은 "위법성이 없다"며 기각했다. 특정감사 결과와 예비비 사용 문제는 감사대상이 아니라는 취지로 각하했다....
대출 꼈다고 했지 신탁이라고는 얘기 안 했잖아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6-01-13 07:00:15
전세금으로 대출을 상환합니다. 근저당권은 익히 알려진 담보 설정 방식입니다. 집주인이 대출받으면서 채권자인 금융권에 담보를 잡히는 겁니다. 근저당이 잡혀도 대체로 대출금만 상환되면 별문제는 없습니다. 소유권은 여전히 집주인에게 있고 정 안 되면 부동산을 처분하면 됩니다. 집주인이 임대인으로서 계약을 맺고...
그 비싼 반포 아파트 경매 넘어갔는데…집주인 평온했던 이유 [돈앤톡] 2026-01-12 06:30:05
근저당을 설정합니다. 실제로 오가는 돈은 없지만, 집에 근저당 설정을 위해 이런 방식을 취합니다. 이어 이자 연체를 이유로 지인은 해당 집을 경매 시장에 넘깁니다. 경매로 넘어온 집은 감정평가를 진행하는데 시세보다는 낮게 책정되지만 이미 오랜 기간 집을 보유하고 있던 집주인 입장에서는 집이 팔리지 않아 차익을...
대법 "공인중개사, 다세대주택 거래시 공동근저당 알려야" 2026-01-04 17:56:23
거래를 중개할 때 다른 세대와 공동근저당이 설정돼 있다는 사실을 설명할 의무가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처음으로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지난달 다세대주택 임차인들이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상대로 낸 공제금 등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돌려보냈다고...
다세대주택 임대 중개때 '이것' 유의해야…대법 첫판단 나왔다 2026-01-04 09:53:04
채권최고액 18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다는 내용을 기재했다. 같은 건물 내 다른 세대의 권리관계나 임차 현황, 등기부상에 표시된 선순위 권리 등은 공란으로 뒀다. 이후 이 다세대주택이 임의 경매로 매각되는 과정에서 공동근저당이 설정된 다른 세대 임차인들이 선순위 배당됐다. 그 결과 원고 임차인들은 보증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