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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고발사건, 서울서부지검서 수사 2025-12-16 15:53:56
이모씨를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12일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 임 전 회장은 이모씨가 의약품을 불법 취득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했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했다. 임 전 회장은 박나래가 이씨와는 다른 인물인 이른바 '링거 이모'에게 의료서비스를 받기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박나래와...
"근로·자녀장려금으로 네 형제 키워"…국세청 체험수기 공모전 2025-12-15 12:00:09
이모씨의 수기가 선정됐다. 금상으로는 근로장려금 덕분에 아르바이트 시간을 줄여 경찰관으로 합격한 김모씨 사례 등 3편이 선정됐다. 구청 노인 일자리에서 일한 뒤 받은 근로장려금으로 수학여행에 가는 손자에게 용돈을 줘 행복했다는 장모(80)씨는 최고령 수상자(은상)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등 총...
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권 CVO는 화우와 손을 잡았다. 배우자인 이모씨 측에는 가온, 존재, 숭인 등 가사 전문 부티크펌이 줄줄이 붙었고, 최근 대륙아주가 합류했다. ◇LG 상속 분쟁…대형 로펌·전관 ‘총출동’창업 이후 75년간 재산 관련 분쟁이 한 차례도 없었던 LG그룹도 구 회장의 경영권과 직결된 소송이 3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다....
"아이폰 보다 갤럭시가 좋아요" 20대 '돌변'…무슨 일이 [20대 환승 폰심②] 2025-12-14 09:00:16
이모씨(22)는 "아이폰을 써봤는데 삼성이 UI(사용자 인터페이스)나 OS(운영체제)가 편해서 다음 폰도 갤럭시를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이폰 선호도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최신 아이폰'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지는 경향도 보인다. 20대 응답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스마트폰 기종은 아이폰16 시리즈 이전...
거리가 텅텅 비었다…'충격의 12월 어쩌나' 무슨 일이 [현장+] 2025-12-11 19:30:03
모씨는 11일 기자를 만나 올해 연말 분위기를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연말이라고 해도 기대가 전혀 안 된다. 예전과 비교할 수도 없다"며 "저녁 회식 예약은 거의 전멸 수준이고, 점심에 종종 단체 손님이 오지만 12시 30분 전후 잠깐 시끄럽다가 그 이후엔 완전히 조용해진다"고 했다. 이어 "직원 인건비, 가게 유지비가...
성시경 불송치…누나·소속사만 검찰 송치된 까닭은 2025-12-10 13:54:20
성모씨와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함께 고발된 성시경에 대해서는 '소속사 운영에 직접 관여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문제가 된 에스케이재원은 성씨의 누나가 대표이사로 있는 1인 기획사다. 해당 법인은 2011년 설립됐으나,...
박나래, 방송 하차 이어 '나래식' 제작 중단…"본인 의사 존중" [전문] 2025-12-09 21:28:21
이모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폭로도 나왔다. 이후 의사단체에서도 박나래와 이씨에 대한 고발장을 추가로 접수했다.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박나래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개그맨으로서,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손흥민 협박' 3억 뜯은 20대女, 1심서 징역 4년 선고 2025-12-08 14:53:07
양모씨에게 징역 4년을, 공갈미수 혐의로 함께 기소된 40대 남성 용모씨에게는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양씨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누구의 아이인지 확인한 바가 없다"며 "양씨는 태아가 손씨의 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지만, 진술이 일관되지 않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씨가 손씨의...
[속보] 특검, 김건희와 카톡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오늘 구속기소 2025-12-08 14:36:09
이모씨를 구속기소한다. 오정희 특검보는 8일 오후 정례 브리핑을 통해 "도이치 주가조작 사건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이 씨를 구속기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씨는 주가조작 1차 시기이던 2009년 12월 23일부터 2010년 10월 20일까지 김 여사의 한 증권사 계좌를 맡아 관리한 인물로 지목됐다. 그는 김 여사에게...
[속보] '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일당 1심 징역형 2025-12-08 14:10:05
모씨(28·여)에게 징역 4년, 용모씨(40·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양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계획 범행이 아니고 임신과 낙태에 대한 위자료"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임 판사는 "양씨는 태아가 손흥민의 아이라고 생각했다고 했으나 진술이 일관되지 않고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손흥민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