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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건방져 관세 9% 올렸다"…'트럼프 불확실성' 상수(常數)된 통상환경 2026-02-15 09:36:35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 정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은 그를 신뢰하고 있어 당장 물러날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논란이 확산될 경우 입지가 좁아질 수 밖에 없다"며 "러트닉 장관이 사퇴할 경우 한국과 일본의 대미투자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김정관, 특별법 앞두고 대미투자 사전 검토 착수 2026-02-13 15:55:37
,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등 기관장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모든 프로젝트는 국익 최우선이라는 원칙과 상업적 합리성을 기준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관세 합의를 이행하는 노력을 미국에 충분히 전달해 한·미 간 불필요한 오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11년→8년…수도권 소각장 건설 속도 2026-02-12 17:51:05
보급해 행정절차를 앞당기고, 지방재정투자심사도 신속하게 진행한다. 설계 단계에선 환경영향평가와 통합환경 인허가를 동시에 해주고 공사 기간도 사전 제작과 동시 제작으로 단축한다. 기후부는 현재 진행 중인 수도권 소각장을 2030년께 모두 지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가격담합 설탕 3社에 4083억 과징금 2026-02-12 17:50:55
대한 가중처벌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행 제도는 5년 이내 재위반 시 과징금을 10% 가중한다. 주 위원장은 “일본과 유럽연합(EU)은 한 차례만 더 위반해도 50%까지 가중한다”며 “가중 비율을 최대 50% 수준으로 상향하고, 적용 기준도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하지은/김대훈/이선아 기자 hazzys@hankyung.com
대규모 수출길 열린 K원전…유연한 '출력 조절'이 경쟁력 2026-02-11 17:16:34
원전 주요 기기에 열 피로가 누적되고 유지보수 비용이 늘어날 수 있어서다. 원전업계 관계자는 “에너지믹스가 중요해지면서 원전 출력 제어가 불가피해졌다”며 “물리적 설계뿐 아니라 정밀한 노심 제어 소프트웨어,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과의 연계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美,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관세 '원복' 안할 수도 2026-02-10 23:46:51
압박하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지난 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핵심광물 회의에서 만나 비관세 장벽 문제를 거론하면서 이 분야의 진전이 없다면 "감정 없이" 관세를 올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조 장관은 전했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김대훈 기자 selee@hankyung.com
'관세 25% 인상' 급한 불 껐지만…'비관세 장벽'은 변수 2026-02-10 17:58:10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이 많이 있다고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물론 비관세 장벽과 관련해 한·미 간 여러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그 트랙을 통해 관리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관세 장벽 문제는 관세 재인상과는 별도의 이슈라는 취지로 해석됐다. 김대훈/하지은 기자 daepun@hankyung.com
韓 '대미투자법' 합의에…백악관 "긍정적인 진전" 2026-02-10 17:42:52
많이 있다고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물론 비관세 장벽과 관련해 한·미 간 여러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그 트랙을 통해 관리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관세 장벽 문제는 관세 재인상과는 별도의 이슈라는 취지로 해석됐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김대훈/하지은 기자 selee@hankyung.com
김성환 "1분기 산업용 전기료 개편…지방 기업들, 요금 깎아줄 것" 2026-02-10 17:39:38
발언에 대해선 “호남과 영남에서 전력을 끌어오는 송전망을 구축하려는 과정에서 주민 반대가 심해 원론적으로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작년 말 “용인 클러스터를 지금이라도 전기가 많은 지역으로 옮겨야 하는 건 아닌지 고민이 있다”고 한 자신의 발언을 주워 담은 것이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장관실에 '전력수급현황판' 설치…기후부 '실험' 뭐길래 2026-02-10 11:10:30
유연성, 간헐성 등등 해결해가면서 어떻게 하는게 최적모델이 될 수 있을지 시뮬레이션 해보고 그 과정 자체를 주민들과 공유하는게 12차 전기본의 숙제라고 생각한다”면서 “재생에너지도 많이 확대해야한다는 의견이 있는 만큼 이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리안/김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