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76세' 후덕죽, SNS 만들었다…"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 2026-01-11 19:01:51
창립 멤버이자 총주방장을 지냈다. 그런데도 방송에서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까마득한 후배 셰프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여기에 과거 신라호텔 팔선 실습생에게 실습 마지막 날 요리를 해줬다는 미담까지 온라인을 통해 알려지면서 그는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미담 작성자는...
호텔 주방서 단련된 셰프들…이력으로 본 대가 '백수저'의 정체 2025-12-28 06:30:01
주방장들이 독차지해오던 외국계 체인 호텔의 총주방장에 한국인 최초로 임명됐다. 외국계 체인호텔 총주방장 자리를 현지인이 맡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됐다. 2006년에는 요리사로서는 최초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농업공로훈장 '메리뜨 아그리꼴'을 받았고, 2014년에는 정부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길따라] 흑백요리사2에 특급호텔 '임원급' 주방장 총출동…자존심 대결 2025-12-27 08:00:03
방장 출신 임원들이다. 박효남 밀레니엄 힐튼 총괄주방장은 한 손가락이 없는 불운을 딛고 특급호텔 최초로 현지인 총괄주방장(상무)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현재는 호텔 실무와 함께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교수로 후배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신라호텔 '팔선'을 이끈 후덕죽 전 상무는 중식 명장으로, 여경옥...
세종사이버대 조리·서비스경영학과 박효남 교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 2025-12-05 15:34:29
전 세계 힐튼호텔 최초로 현지인 총주방장으로 임명돼 10여 년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총 주방장을 지냈다. 박 교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계급 전쟁을 담은...
안다즈 서울 강남, 김치 쿠킹클래스 진행…코스 요리도 제공 2025-11-11 17:52:22
강남의 총주방장과 수석 셰프에게서 김치 담그는 법을 배울 수 있다. 클래스에서는 정읍 배추와 신안 천일염 등 엄선한 재료를 사용한다. 정읍 배추는 큰 일교차에서 자라 단단한 식감과 자연스러운 단맛을 지녔다. 신안 천일염은 염수를 재활용하지 않고 첫 물만으로 만들어 쓴맛이 없고 감칠맛이 풍부하다. 직접 산지에서...
시진핑 묵은 135평 '스위트룸'…한우 갈비·떡볶이 등 즐겨 2025-11-02 09:46:12
갈비구이, 보쌈김치 수육, 소불고기, 삼계탕, 떡볶이 등 15종의 한식을 제공했다. 시 주석은 11월 1일 오후 호텔을 떠나기 전 환송 인사로 호텔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 특히 총주방장에게는 '시에시에 닌(당신께 감사합니다)'이라 말하며 격려를 건넸다고 호텔 측은...
당신의 한 끼가 콘텐츠가 된다, AC 호텔 금정 리뷰단 모먼츠 모집 2025-10-20 13:37:31
추가 증정된다. 뷔페는 총주방장이 직접 엄선한 제철 식재료와 정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동서양의 감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회과육, 탄두리 치킨 등 풍미 가득한 핫푸드와 셰프 특선 요리, 피자·파스타·초밥·샐러드·디저트 등이 준비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폭군' 임윤아 스승 신종철 셰프 "소질·센스 겸비…탐나는 제자" [인터뷰+] 2025-09-25 09:39:40
방장을 거쳐 JW 메리어트호텔 서울 총주방장, 호반 호텔 앤 리조트 F&B 운영 총괄 상무 등을 거쳐 현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총주방장으로 있다.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망고빙수의 창시자로 알려졌을 뿐 아니라 5성급 호텔 뷔페 메뉴를 개발하며 '뷔페의 신'으로도 불린다. 배우 선우용여가 매일 아침...
이연복, '더목란 국밥' 대장균 검출에 사과…"끝까지 책임" 2025-07-17 07:32:50
MBN '알토란', JTBC '한끼줍쇼' 등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요리 대중화를 이끌어온 인물로 꼽혀왔다. 화교 출신으로 호텔 중식당, 대만 대사관 최연소 총주방장 등을 거쳐 '중화 요리 대가'라는 자리에 올랐고, 빠른 손과 빼어난 요리 실력으로 사랑받으면서 그의 식당 목란은 예약이...
'성희롱 징계'에 앙심 품은 호텔조리사…'허위민원' 넣더니 결국 2025-07-06 02:05:56
‘총주방장이 볼과 귀를 잡아당기고, 손바닥으로 머리를 때렸다’는 고소장까지 제출했다. 하지만 녹취록 등에서도 폭행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이듬해 1월엔 검찰 조사에서 자신의 진술이 앞뒤가 안맞는다는 추궁을 받자 이를 모면하기 위해 ‘호텔이 전날 남은 육회를 점심에 재사용했다’고 진술하고 다음 날엔...